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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관리소장은 좀 미친 사람 같아요

..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22-09-07 15:36:26
해병대 나왔다는데 해병대 나와서 아무 것도 없이 가오만 잡는 딱 그 아저씨들 스타일 
아저씨도 아니죠 나이도 70 넘었을텐데 
싸울 때 뿐만 아니라(관리실 직원들이랑 자주 싸워요, 경리 여직원은 보통 일년에 서너번 바뀌구요... 들어왔다 3일만에 그냥 말없이 안 나온 경리도 있었어요) 평소에도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말하고 
건물주 회사가 건물 안에 있는데 그 회사 직원들한테도 고래고래... 한 번은 그 회사 직원이랑 싸우다가 발차기 당해서 갈비뼈 부러졌다고 하던데 솔직히 이런 생각 하면 안 되지만 고소하더라구요 
건물주 회사 사장하고 관계가 있어서 일자리 준거라고 하던데 정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복도 돌아다니면서 소리 지르는 거 들으면 경기 날 것 같아요 저런 인간 며느리는 누구일지 진짜 온 마음 다해서 동정심이 가요 
IP : 58.239.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9.7 3:45 PM (106.102.xxx.125) - 삭제된댓글

    소장 바뀐후로 나무들을 다 작살을 내놨어요 ㅜ
    가지치는게 아니라 몸통만 남기고 다 베어버리고
    그 멋지던 나무들이 흉측해짐
    낙엽없을때도 기계로 몇시간씩 청소해서
    너무 시끄러워 나가보니 쓰레기 모아둔 앞에서
    그거 틀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는 경비아저씨
    본인들은 안시끄러우신지
    일끝났으면 좀 꺼주시라고 해야 알겠다 다했다구
    이상해졌어요.. 한두가지가 아님
    소장바뀌고 모든것이

  • 2. ㅇㅇ
    '22.9.7 3:46 PM (106.102.xxx.125)

    그래도 주민 피해는 아니네요
    여기는 소장 바뀐후로 나무들을 다 작살을 내놨어요 ㅜ
    가지치는게 아니라 몸통만 남기고 다 베어버리고
    그 멋지던 나무들이 흉측해짐
    낙엽없을때도 기계로 몇시간씩 청소해서
    너무 시끄러워 나가보니 쓰레기 모아둔 앞에서
    그거 틀고 가만히 멍때리고 있는 경비아저씨
    본인들은 안시끄러우신지
    일끝났으면 좀 꺼주시라고 해야 알겠다 다했다구
    이상해졌어요.. 한두가지가 아님
    소장바뀌고 모든것이

  • 3. 원글
    '22.9.7 3:48 PM (58.239.xxx.247)

    뭐 건물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게 없으니 그것도 주민 피해라면 피해죠
    관리소장이 허드렛일 잘 챙기고 건물 관리하라고 있는거지 대장 자리가 아닌데 관리실 직원들에게 큰 소리 탕탕 치는 대장 노릇 하는 거만 재미붙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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