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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움 주의] 매일 화장실에 가지 않는데...

... 조회수 : 1,405
작성일 : 2022-09-06 10:13:41
아침부터 죄송합니다.

아주 리얼하게 쓸 건 아니구요...

전 매일매일 대변을 못봐요... 뭐랄까 변의가 안생겨요...

그래서 심하면 3일 4일만에 가기도하는데... 딱딱하거나 아픈건 아닌데...

문제는 아무래도 장내에 오래 머무르다보니... 바.. 방귀가 잦습니다...

내..냄새도... ㅠㅠ 하 최대한 깨끗하게 쓰고 싶은데 안되네요....


변의가 있어야 매일 아침 갈텐데...

매일 아침 규칙적인 시간에 보는 분들 신기하기도하고...

제가 아침을 간단하게 먹어서 그런걸까요... 점심저녁은 일반적으로 먹는데...

앉아있는 습관을 들이래서 그냥 변기에 앉아있어봐도... 오래 앉아있기도 힘들고 결과물도 미미...ㅠㅠ


가스만 덜나오면 좋것는데... 참.... 민망해요...
외출해서야 알게모르게 오히려 지나가는데... 조용한 집에서 가족들에게도 민망하거든요.
IP : 1.241.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2.9.6 10:22 AM (59.6.xxx.68)

    원글님같이 며칠에 한번 가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런데 갱년기 맞으면서 살도 엄청 찌고 불면증도 있고 힘들어서 pt 받으면 운동 빡세게 하고 식사도 세끼 고기 듬뿍해서 잘 먹었어요
    단 운동시간도 잘 지키고 식사도 정해진 양을 정해진 시간에 먹고
    일어나면 무조건 물 300미리 마시고 식사 중간에 틈틈이 같은 양 마시고 자기전 2시간 전까지 계속 마셨어요
    그렇게 하면서부터 화장실 가는게 일정해 졌어요
    매일 아침 5시 반이면 장에 전기가 찌르르 흐르듯 소식이 옵니다
    죄송한 얘기지만 화장지에 묻는 것도 없이 구렁이 한마리 나오면 뱃속이 싹 비워져서 장이 짝 달라붙는 느낌으로 개운해요
    배도 쏙 들어가고
    지금 그런지 5년째인데 여전히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가고 잘자고 잘먹고 운동도 계속해요
    오히려 덜 먹으면 장에서 밀어낼 것이 없어서 장활동이 약해지고 더 안 나오죠
    섬유질과 단백질 듬뿍해서 잘 드시되 되도록 같은 시간에 드시고 잠자고 일어나는 시간, 먹는 시간 등 생활을 규칙적으로 해보세요
    화장실 가는 것도 규칙적이 될 수 밖에 없어요

  • 2.
    '22.9.6 10:24 AM (211.114.xxx.77)

    도움되는 먹거리도 챙기고. 운동도 해야하고. 일정한 시간에 가는 습관도 들여야한데요.

  • 3. ...
    '22.9.6 10:30 AM (1.241.xxx.220)

    물을 잘 안마시는게 문제 인것 같네요... 운동도 하고, 먹는 것도 꽤 먹거든요. 섬유질이 든 음식을 잘 안먹긴 하지만요... 흠...

  • 4. ...
    '22.9.6 10:37 AM (220.116.xxx.18)

    하루 한끼 사과 두알로 바꾸던가 간식으로 먹던가 해보세요
    아침마다 쾌변합니다
    사과는 껍질 째 먹어야 하고 물도 많이 마시고요

    안되면 푸룬이라도 간식으로 하루 5-6알 드세요
    급하면 푸룬쥬스 마시고요

    약 말고 가급적 과일 수준에서 해결 가능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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