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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결혼하면

... 조회수 : 5,645
작성일 : 2022-09-02 21:42:43
논란글이 있어서 질문해요.

조카가 결혼하면
1.명절 피해 밥 사주면서 인사 겸 축하
2. 축의금 거하게 주고 인사 오면 차 대접
3. 명절때 집에 불러 밥상 차려 손님 대접

저는 2번이 가장 좋아보이는데

논란글 댓글 보니
명절때 초대해서 밥상 차려 대접하는 거
한번은 하라는데
굳이 이걸 해야 하나요?
IP : 118.235.xxx.1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2 9:44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사이가 각별하면 모를까 오바 육바라고 봅니다

  • 2. ..
    '22.9.2 9:45 PM (14.32.xxx.34)

    무슨 조카 부부를 상까지 차려서 대접해요
    식장에서 보면 되죠

  • 3. 셋 다
    '22.9.2 9:49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셋 다 안했어요.
    결혼식장에서 부조계에 부조내고
    조카와 조카 배우자 처음 얼굴보고 인사하고 인사받고 한 번.
    예식 후 피로연장에 신랑신부 인사 돌 때 자세히 한 번 더 보고 끝.
    조카의 배우자는 길가다 마주쳐도 얼굴 모릅니다.

  • 4. ..
    '22.9.2 9:54 PM (218.50.xxx.219)

    내 조카와의 친밀도에 따라 다르죠.
    업어 키운 조카가 장가를 가면
    조카 며느리를 남보듯하고
    길에서 얼굴봐도 몰라야하나요?
    인사오면 밥 한상 차려주고
    조카 어릴때 얘기도 해주고 그런거죠.

  • 5. 프린
    '22.9.2 9:55 PM (121.169.xxx.28)

    그 글에서는 그냥 조카가 아니잖아요
    명절에 할머니계신곳에 인사온다는 경우니까 한번은 해라 하는거죠
    다들 난리시지만 저 결혼한해에도 제 친조부모 계시니 큰집 갔어요
    제 큰엄마 언제오냐 첫명절인데 그러셨구요
    조부모가 살아계심 그 분들 계신곳에 인사는가요
    명절이니 밥한끼는 먹고오구요
    결혼한후 첫결혼 저희는 양가 조부모님 계셔서 바빴어요
    명절전날 친정 큰집가서 제 조부모가서 뵈었고 명절 당일 남편 큰외삼촌네 가서 외조부모 뵈러가서 점심먹고 왔어요
    어떤 글에서 시모친정까지 끌고 간다는데 시모친정이기도 하지만 남편 외가거든요
    첫명절은 양가 다니느라 다 그렇게 분주해요

  • 6. 집에서
    '22.9.2 9:55 PM (58.148.xxx.110)

    밥상차려주는거 오바맞아요
    요즘같은 세상에도 조카 업어키우나요??

  • 7. ....
    '22.9.2 10:04 PM (175.113.xxx.176)

    2번이 많을것 같아요.저는 친가하고는 정말 친하게 지내는편이라서 고모나 삼촌이 1번으로 해주셨고 외가는 2번으로 해주셨어요. 축의금은 엄청 많이 챙겨서 결혼할때 해주셨어요. 근데2번이 대체적으로 무난한 환경이라면 많겠죠..1번은 저희 친가처럼 친해야 가능할것 같구요.

  • 8. dlfjs
    '22.9.2 10:06 PM (180.69.xxx.74)

    결혼식에 참석하고 축의금만 내면 되죠
    무슨 불러서 밥을 사요

  • 9. dlfjs
    '22.9.2 10:07 PM (180.69.xxx.74)

    요즘은 인사도 안와요

  • 10. ..
    '22.9.2 10:08 PM (58.79.xxx.33)

    조카 명절에 오라가라하지마세요. 세상꼰대됩니다. 배우자 집에 당일에 가야지. 왜 삼촌이나 고모집까지 가야하나요? 조부모계시면 명절에 인사가야하는 거지만..

  • 11.
    '22.9.2 10:10 P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저도 조카로서
    세가지 모두 엄청 부담스람고요
    아무것도 안 받고 안해주는게 편해요

  • 12. 3번하면
    '22.9.2 10:11 PM (14.32.xxx.215)

    애들도 싫어할것 같은데요??

  • 13. ...
    '22.9.2 10:13 PM (175.113.xxx.176)

    근데 조카 결혼하는데 아무것도 안주는 사람들이 잘 있겠어요.??? 있다고 해도 82쿡 여기에서나 있을것 같은데요
    그냥 그관계 보통만 되더라도 다른 축의금보다는 신경쓸것 같은데요
    .. 제 조카만 해도 아직 유치원도 안들어가서 결혼할려면 몇십년은 있어야 되지만...ㅎㅎ
    걔가결혼한다면 정말 신경 제대로 써줄것 같은데요 .근데하물면. 미래의 일인데도 그런데
    사이괜찮은집들은 신경써주겠죠 .저희친척어른들만 해도 부조는 신경써주셨듯이요 .

  • 14. 4번이요
    '22.9.2 10:25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곧 조카가 결혼하는데,
    1~3 아무 것도 안하고,
    축의금 많이 낼 생각입니다.
    다른 조카들에게도 똑같이 할 거예요.

  • 15. 저두
    '22.9.2 10:33 PM (49.175.xxx.11)

    4번요. 아무것도 안하고 축의금만 낸다.

  • 16.
    '22.9.2 10:33 PM (122.37.xxx.185)

    결혼전 안만나고 축의금 많이 했고 매년 명절 하루, 어머니 생신 하루 이렇게 얼굴 봐요.

  • 17. ㅇㅇ
    '22.9.2 10:46 PM (118.235.xxx.108)

    최근 10년새 세명의 시조카 결혼했습니다 음...결론은 제가 불러서 밥먹이지 않았어요 외삼촌인 저희는 사는 지역도 달라서 축의금 넉넉히 줬고 한동네 사는 이모(저에겐 시누들이죠)네도 밖에서 만났어요

  • 18. ..
    '22.9.2 10:52 PM (118.35.xxx.17)

    우린 시누가 집으로 초대해서 시누집에서 조카 사위될사람 봤어요
    초대받아서 보면 몰라도 부르긴 뭘 부릅니까

  • 19. 조카가
    '22.9.2 11:14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결혼할 사람 결혼전에 데려와서 인사 따로 시키고 이렇게 어른될때까지 지켜봐줘 고맙다며 어른대접 하고 결혼전에 이바지나 예단 따로 보내왔으면
    1.2.3 중에 하나라도 할수도 있지만
    결혼식에서 첨봤는데 저러면 호구등신이거나 푼수죠.

  • 20. ㅇㅇㅇ
    '22.9.3 6:27 AM (73.254.xxx.102)

    축의금만.
    배우자 친척까지 인사 가야 한다면 너무 싫을 것 같아요.
    백수들이라면 모를까 황금같은 휴일을 그렇게 소비해야 한다면.

  • 21. 이게 정답같네요
    '22.9.3 2:05 PM (118.235.xxx.125)

    결혼할 사람 결혼전에 데려와서 인사 따로 시키고 이렇게 어른될때까지 지켜봐줘 고맙다며 어른대접 하고 결혼전에 이바지나 예단 따로 보내왔으면
    1.2.3 중에 하나라도 할수도 있지만... 2222

    ㄴ 이런 사전 예우도 없이
    식사 대접 하거나
    축의금 거하게 주면서 호구되는건
    별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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