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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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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사라지고 있어요.

ㅡㅡ 조회수 : 8,837
작성일 : 2022-08-29 09:14:21
고기, 생선, 밀가루, 가공식품 안먹은지 한달째.
흰머리들의 끝부분과 중간이 갈색으로 변하다가
점점 더 어두운색으로 변화중.
뿌리까지 검은색 되면 다시 글 올릴게요.ㅎ
나이는 사십대 초반이에요.
딱히 챙겨먹은건 없고요.
알러지가 있었는데 몇년간 좋아졌다가 최근 다시 나빠져서
음식 가려먹는중.

몇년전에도 이렇게 먹으니 흰머리 확 줄었다가
다시 몸이 좋아져서 마구 먹었더니 흰머리 생김.
염색도 하고.ㅜㅜ
그러다 최근 음식 가리니 흰머리 갈색으로 바뀌네요.
전에는 4개월 지나고부터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엔 한달새 이렇게 변했어요.
신기한 나의 몸뚱이.

IP : 1.232.xxx.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29 9:20 AM (123.108.xxx.97)

    이미 자란 머리카락은 님이 뭘 먹어도 영향 안 받는 부위예요
    설마 머리카락 끝까지 색소 왔다갔다..? 뭐 이런 상상 하시는 거 아니죠?
    모근에서 이미 자란 부분 색은 변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다시 검은색으로 올라오는 건 가능해도요...
    뿌리까지 검은색으로 변하다니 ㅎㅎㅎㅎ

  • 2. ㅇㅇ
    '22.8.29 9:22 AM (121.165.xxx.251)

    원글님 귀여우심 ㅎㅎㅎ

  • 3. dfdf
    '22.8.29 9:25 AM (211.184.xxx.199)

    흰머리 난 부위는 다시 자라도 흰머리로 자라요

  • 4. 쓸개코
    '22.8.29 9:25 AM (218.148.xxx.121)

    원글님 귀여우심 ㅎㅎㅎ2222

  • 5.
    '22.8.29 9:26 AM (1.232.xxx.65)

    앞머리가 끝까지 전체가 다 하얀게 아니고
    4센티 정도가 하얬는데
    지금2센티로 줄었어요.
    남은 2센티도 갈색으로 변하고 있고요.
    뭐..믿거나 말거나.ㅎㅎ
    내머리 까매지면 좋은거니까요.ㅎ
    과학적으로 말이 안되는건 저도 알아요.

  • 6.
    '22.8.29 9:28 AM (1.232.xxx.65)

    과학을 몰라 이런글 쓰는게 아니라고요. ㅜㅜ
    진짠데ㅜㅜ

  • 7.
    '22.8.29 9:30 AM (117.111.xxx.216) - 삭제된댓글

    까짓거 제가 믿어 드리리다 ..ㅎㅎ

  • 8. ..
    '22.8.29 9:34 AM (218.50.xxx.219)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9. 저도
    '22.8.29 9:38 AM (180.64.xxx.8)

    믿을께요~~^^
    한달이면 도전해볼만 합니다 ^^ 머리숱은 영향이 없나요?

  • 10. ..
    '22.8.29 9:41 AM (59.4.xxx.119)

    저도 그런경험 있어서 믿어요.
    저는 선물받은 경옥고 먹고 검게 됐었는데
    찾아보니 경옥고에 그런 효능이 있어서 놀랐었어요.

  • 11. 따라한다는
    '22.8.29 10:08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 12.
    '22.8.29 10:38 AM (59.16.xxx.46)

    관심가요 흥미롭네요
    후기 꼭 부탁드려요

  • 13. ㅇㅇ
    '22.8.29 10:52 AM (49.166.xxx.252)

    근데 고기 생선 밀가루 가공식품 안먹으면 뭘 먹어요?

    제가 흰머리 땜에 고민인데 진짜 심각해서...

  • 14. 구글
    '22.8.29 11:05 AM (223.38.xxx.107)

    검운머리기 추가로 나는거 아닐까요?

  • 15. ..
    '22.8.29 11:07 AM (210.218.xxx.49)

    머리카락은 단백질인데
    단백질을 안 먹는데 흰머리가 안 난다고요?

  • 16. 이래서
    '22.8.29 11:08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이 시엄마나 노인세대보면 학을 떼나봐요

  • 17. ....
    '22.8.29 11:51 AM (119.194.xxx.143)

    젊은이들이 시엄마나 노인세대보면 학을 떼나봐요222222222

    맞아요 그리고 내가 해보니 좋더라 강요강요!!!

  • 18.
    '22.8.29 12:18 PM (1.232.xxx.65)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이 시엄마나 노인세대보면 학을 떼나봐요222222222

    맞아요 그리고 내가 해보니 좋더라 강요강요!!!

    ㅡㅡㅡㅡㅡㅡㅡ
    최근에 내가 신기한 경험을 했다는것뿐
    원글 어디에 강요가 있는지?
    강요는 커녕 권유도 없는데???ㅎ
    요즘 사람들 문해력이 너무 떨어진다더니...안타깝네요.

  • 19.
    '22.8.29 12:19 PM (1.232.xxx.65)

    젊은이들이 시엄마나 노인세대보면 학을 떼나봐요222222222

    맞아요 그리고 내가 해보니 좋더라 강요강요!!!

    ㅡㅡㅡㅡㅡㅡㅡ
    최근에 내가 신기한 경험을 했다는것뿐
    원글 어디에 강요가 있는지?
    강요는 커녕 권유도 없는데???ㅎ

  • 20.
    '22.8.29 12:19 PM (1.232.xxx.65)

    계란, 두부는 많이 먹어요.
    계란빼고는 사찰음식 식단.

  • 21. ㅇㅇ본적
    '22.8.29 12:46 PM (187.190.xxx.255)

    본적있어 알아요. 아버지가 일관두고 편히 놀면서 검은머리가 나더군요. 걱정거리없고 하고싶은대로 사니 그런가보다 했어요

  • 22. ㅇㅇ
    '22.8.29 1:03 PM (1.243.xxx.125)

    할머니 흰머리가 도로 까맣게 변하는걸 봤어요
    100수 하셨어요
    거짓말이라곤 생각 안드네요..

  • 23. 40대 초반이면
    '22.8.29 4:01 PM (121.143.xxx.68)

    그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흰머리가 많아졌다가 적어졌다가 합니다.
    신경쓰는 일 있으면 일시적으로 확 늘었다가
    덜하면 어 흰머리가 요새 없네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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