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신선,말쑥한 느낌
습도는 아직도 하마 찾게 생겼지만..
여름 옷 아직 다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가을 옷 준비해야겠어요
참고로 여기 호남지역입니다
처서 지난지 언젠데요. 절기따라 날씨 달라지죠.
어제가 처서였어요. 원래 처서가 지나면 바람이 시원해요. 절기가 참 기가 막히게 맞더라고요.
처서 지나자 바로 찬바람
너무 신기해요
광복절 지나면 아침,저녁 선선했고 2016년 8윌처럼 예외적으로 월말까지 더운 적 있었죠.
충청도인데 여기도 바람이 선선해요. 새벽엔 문 닫고도 간절기 이불 덮어야 하네요.
빨리 오는 거 아니고 절기에 맞춰서 오는 중이어요.
한낮에는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찬 바람 불고.
처서에 지구가 태양을 돌다가 방향을 갑자기 튼것도 아닐텐데.. 너무 신기해요.
울산입니다
오늘 외출해서 보니 열 많은 저와 청춘들 빼고 중년남여들이
다들 긴 옷 입었더군요
트렌치코트 입은 사람도 몇 명 봤어요
늦더위가 남아있죠
추석때 한낮은 더워요
이제부터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 낮은 덥겠죠
트렌치를 벌써요?? 오
트렌치요? ㅎㅎㅎ
너무 갔네요..
트렌치;; 내일 다시 더워진다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