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먹을 때 감탄사 연발하는 사람들

..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22-07-31 13:39:25
예전에 안 그러던 친구들이 본인 남친 소개해준다고 불러서 만나면 식당에서 아 너무 맛있다~ 진짜 여기에 뭐가 들었지?..
으음~ 아~ 최고!! 막 그러면서 갑자기 오버하고 안 하던 걸 해서 결혼하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귀여웠어요
직장동료가 제가 데려가는 맛집 마다 30분 먹으면 30-40번 맛있다고 하는데 전 3-4번 만 하지 라는 생각이 들고 피로가..
미운 건 아닌데 그냥 혼자 다니는 게 조용히 맛 음미하고 편하네요
IP : 223.38.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7.31 1:44 PM (58.148.xxx.3)

    아으 저 너무 싫어요... 쩝쩝 후루룩 캬~ 으흠~~~아우~~ 이럼서 무슨 로또라도 당첨된것처럼
    남편이네요 ㅠ

  • 2. 스타일이 다르니
    '22.7.31 1:46 PM (112.152.xxx.66)

    글로벌화 되었는데
    아직 입다물고 음식만 먹는게 예의인가요?
    요즘은 서로 음~~맛있다! 이런소리
    이런눈빛 많이 하던데요

    옆에서 처다볼정도의 큰 리액션이 아니면
    그냥 음식에 만족하나보다 하셔요
    계속 혼자식당 다니실순 없으니까요

  • 3.
    '22.7.31 1:47 PM (124.53.xxx.169)

    맛있게 먹는거 보기 좋던데..
    하지만 식탐,허겁지겁 본인만 마구 먹는건 눈살찌푸려 지죠.
    입 맛 없어를 달고 살면서 뭘 먹어도 깨작깨작..으~
    그런 사람과는 같이 뭐 먹기 싫어요.

  • 4. 과하면
    '22.7.31 1:52 PM (123.199.xxx.114)

    부족함만 못해요
    쑈하네라는 생각
    그냥 맛있다 정도지 우와 우와 대박 이런맛은 처음
    이런말이 나온적이 없든데오ㅡ

  • 5. ..
    '22.7.31 1:54 PM (180.69.xxx.74)

    왜요? 남친이 좋아해요?
    맛있으면 서너번 하면 되지

  • 6. ...
    '22.7.31 4:13 PM (117.111.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소개팅하고 연애할때 그랬어요
    결혼한번 해보겠다고 애썼죠
    결혼한 지금은 그 텐션 다 잃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792 들기름 고추기름 오래된 거 어떻게 버려요 4 Oo 2022/08/01 1,927
1359791 휴가 취소 각본의 냄새--펌 9 영부남 2022/08/01 4,020
1359790 과외할때 교재 프린터 7 .... 2022/08/01 1,416
1359789 성경 다니엘서에 보면 5 ㅇㅇ 2022/08/01 1,454
1359788 내가 낳은 아이지만 쟤는 사는게 좋을까 생각이 들어요. 22 ........ 2022/08/01 6,816
1359787 윤섭열 문자에 대한 일본방송 평가 10 ㅇ ㅇㅇ 2022/08/01 2,484
1359786 은행 예금이요... 7 상품금리 2022/08/01 2,977
1359785 샴푸안쓰시는분 17 ㄱㅂ 2022/08/01 2,756
1359784 미국 간 안철수, '도피' 비판에 "내가 대통령이냐&q.. 26 .. 2022/08/01 4,059
1359783 7월 무역수지 46억7천만달러 적자..14년만에 넉달 연속 적자.. 2 굥의업적 2022/08/01 651
1359782 당근갈아먹을건데 소형믹서기좀용 15 믹서기 2022/08/01 2,022
1359781 30 40대 고독사..... 1 ㅇㅇㅇㅇㅇ 2022/08/01 4,582
1359780 냉.온수되는 컴팩트 정수기 추천 부탁드려요 3 정수기 2022/08/01 1,119
1359779 오랜기간 당뇨약먹은 사람이 하면 좋은 검사 뭐가있을까요? 8 노랑이 2022/08/01 1,692
1359778 백화점에서요 6 ㅇㅇ 2022/08/01 2,068
1359777 한쪽 다리 정렬이 이상한가봐요.. 7 ... 2022/08/01 1,538
1359776 아니라고 했다가 뒤늦게 생각이 났는데, 다시 말할까요? 6 창피함 2022/08/01 1,357
1359775 예전에 자전거 배울 때 28 .... 2022/08/01 1,864
1359774 차렵이불 솜 추천해 주세요 1 차렵 2022/08/01 757
1359773 식당에서 밥 혼자 못 먹는 분 계세요? 28 ㅇㅇ 2022/08/01 4,595
1359772 오트라떼 만들어 먹는데 너무 맛있어요... 14 라떼 2022/08/01 3,742
1359771 모이사나이트 테니스 팔찌 종로 가서 사도 될까요 10 모이 2022/08/01 3,103
1359770 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에 대처하는 방식ㅡ김경일교수 3 공감 2022/08/01 2,393
1359769 구글포토 라는거 4 궁금합니다 2022/08/01 1,170
1359768 굥 장모가 추모공원 사업하는데 많이들 가라고 12 가학방역 2022/08/01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