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에 갑자기 파리가 떼로 나타났네요.

격리 조회수 : 3,546
작성일 : 2022-07-28 19:13:51

죄송해요. 물어볼 곳이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나 혼자 코로나 격리해야 해서 일주일간 안방에서 생활하다 거실에 나와보니 파리가 너무 많네요.

초파리가 아닌 그냥 큰 파리 입니다.
저희 부부가 이틀동안 잡은 파리 수만 50마리는 될 것 같아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알 수가 없는데....

집안을 다 뒤집어서 청소하고 소독 중인데, 도대체 알 수 가 없어요...

이럴 땐 어디에 알아봐야 할까요???
관리 사무실에 물어봐야 하는지, 아직 뒤지지 못한 곳을 찾아 헤매야 하는지.... 음식이 어딘가에 박혀 있을때 이런가요?

IP : 122.32.xxx.14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스코
    '22.7.28 7:16 PM (223.39.xxx.156)

    어디다 알 낳았나보네요.
    집에 어딘가 먹을게 썩어가고 있던가

  • 2. . .
    '22.7.28 7:25 PM (106.101.xxx.212)

    어딘가 썩는 게 있어요.

  • 3. 베렌다창문밑
    '22.7.28 7:39 PM (210.99.xxx.140)

    비받이틈 공간 막아주세요 여름엔 쓰레기냄새 조금만 나도 그틈 비집고 파리떼 들아와요

  • 4. ,,
    '22.7.28 8:38 PM (222.238.xxx.250)

    실내에서 부화된 듯요

  • 5. 다 잡고난뒤
    '22.7.28 8:41 PM (111.99.xxx.59)

    ㅇㅓ디서 등장하는지 봐두시고 그쪽을 뒤져보세요

  • 6. ..
    '22.7.28 9:01 PM (59.9.xxx.98)

    그러고보니 요즘 파리를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위생상태가 좋아져서 그런거겠죠..?

  • 7. ..
    '22.7.28 9:02 PM (39.115.xxx.132)

    전 옛날에 저도 모르게 계란에 하나 굴러 들어가서
    거기서 부화 했어요 ;;

  • 8. ...
    '22.7.28 9:17 P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

    재작년에 그런일 겪은적있는데
    아래집 베란다서 생선말리고 있었어요
    방충망틈인지 배수구로 온건지 너무 징그러웠던 기억이

  • 9. ..
    '22.7.28 9:29 PM (58.226.xxx.98)

    제경우는 베란다 물구멍으로 들어오는거 같아서 막았는데 그래도 어느날 또 생기더라구요
    베란다 창문을 양쪽으로 열어놓은걸 끝쪽 하나를 닫아놓으니 지금은 없네요
    여름마다 그래서 골치에요
    물구멍만 막아서도 안되고 우리눈엔 막혀있는것 같아도 창문 사이 작은 공간으로도 들어오는거같아요
    다이소에 가면 얇은 고무재질같은 테이프 팔아요
    그걸 창문길이만큼 잘라서 틈새에 붙여보세요

  • 10. 자고 나면
    '22.7.28 10:05 PM (1.253.xxx.118)

    자고 나면 방충망 안에 파리가 몇마리씩 나와고. 파리가 알까지 까고.
    몇날며칠을 파리가 꼭 나타났는데 뒷베란다 오수관에서 나오는거 였어요.
    다른집에서 파리 생겨서 저희집까지.
    아 정말.

  • 11. 양파
    '22.7.29 4:19 AM (41.73.xxx.73)

    확인하세요
    양파 껍질 사이로 엄청 알 까서 파리 겁나 많아진 경우가 있었어요

  • 12. 저는
    '22.7.29 5:21 AM (112.145.xxx.195)

    주방 옆 실내에 둔 감자박스에서 썩은 감자 치우니 더이상 안나왔어요.
    집 안 나도 모르는 곳에서 나올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855 쌀- 왔습니다. 5 129 2022/07/28 1,675
1358854 우영우 초등 아이들 봐도 될까요? 18 jj 2022/07/28 3,855
1358853 못 먹는 쌀 어떻게 처분해야 할까요. 9 .. 2022/07/28 2,101
1358852 (스포) 오늘 본 어제자 우영우 5 ... 2022/07/28 3,714
1358851 방학 중 고등애들 공부 하나요? 15 ... 2022/07/28 3,102
1358850 다이어트중인데 변비가 너무 심해요 ㅠㅠ 27 ... 2022/07/28 4,320
1358849 쌀이 많은데 2 2022/07/28 1,277
1358848 요즘도 헌팅하는 용감한 남자들이 있네요~ 7 @@ 2022/07/28 3,505
1358847 대학 병원 치과에서 임플란트 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9 ㅇㅇ 2022/07/28 5,038
1358846 우영우 9화 애들이 커서 3화의 박상훈같은 2 ㅇㅇ 2022/07/28 2,697
1358845 (스포) 헤어질 결심 좋아하시는 분들께 5 헤결 2022/07/28 2,645
1358844 미공군에서 근무한 한국조종사 탑건2 리뷰 1 탑건2 2022/07/28 1,709
1358843 부처님이 직접 말씀한,멘탈 강한사람과 약한 사람의 결정적 차이 5 부처님 2022/07/28 3,516
1358842 역시 여행 놀러다니는건 젊었을때 6 여행 2022/07/28 3,055
1358841 계산신협 정기예금 특판 4.15% 4 ㅇㅇ 2022/07/28 3,403
1358840 부려먹는게 일상인 시누 10 피곤 2022/07/28 4,058
1358839 분식류만 시켜도 2만원. 10 배달 2022/07/28 4,501
1358838 네이버포인트랑 네이버페이랑 같은건가요? 1 쇼핑 2022/07/28 1,147
1358837 5개월 강아지인데 제 발에 밟혀서 깨갱하더니ㅜㅜ 18 베니 2022/07/28 7,344
1358836 귀하고 귀한게 요즘 딸입니다. 아니 요즘 자식들. 31 ㅇㅇ 2022/07/28 8,303
1358835 집안에 갑자기 파리가 떼로 나타났네요. 11 격리 2022/07/28 3,546
1358834 별거 오래한 부부인데 남편이 사망 보험금을 아내 앞으로 들어놓았.. 7 00 2022/07/28 4,930
1358833 권모술수 바가지머리 보셨어요? 16 멀쩡하고 귀.. 2022/07/28 5,835
1358832 집에서 염색 오래 했으나 모발, 두피 괜찮으신분 염색약 추천 부.. 7 자가염색 2022/07/28 3,622
1358831 드라마 우영우 보다가 웨딩드레스 사건이요 13 우영우 2022/07/28 5,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