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고 마음도 안좋고 울기도 많이 했는데
매일 전화해서 안부도 묻고 하는데 생각밖으로 잘 지내시네요
가끔 집에 가고 싶어하는 티도 내면서 우울해 하셔서
요즘 엄마한테 전화할때 시작을 도레미파솔~ 엄마! 막내딸이야~
이러고 시작합니다.
그러면 엄마도 같이 밝아지시네요
그런데 참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네요 몇마디 안하고 지친다는거 ^^
항상 밝고 명랑한 목소리 유지하시는분들 대단하십니다..진정 부러워요
엄마 적응 잘하신다니..^^
전 너무 하이톤에 가는 목소리인게
불만-_-
도대체가 분위기가 없음
노래도 목소리 어울리는건 동요밖에
없어요
아름다운 글이에요
저음 목소리가 고민이신 줄 알고 저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댓글
달러 들어왔는데 뜻밖의 사연이 있으시군요~!!
어머님과 원글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