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입을게 없어서 진짜 매일
포대자루 같은 원피스 뒤집어쓰고 출근하네요.
옷좀 사입으라 소리를 시부모님 마저 하셔가지고..;;;
같은 옷,신발을 사도 저는 좀 폼이 안나고 핏도 금방 무너지는거 같고 그래요.
옷사이즈는55반정도입니다만..그러네요.
사입는 브랜드도 아직도 지오다노 사입고,
어쩌다 코스나 마시모두띠 사입고..쇼핑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사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아이쇼핑 하기 어디가 좋을까요?
이번주 휴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