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엄마와 아들 다정한 사진
1. ..
'22.7.26 9:18 AM (210.218.xxx.49)20살 초 아들 결혼하려면 멀었고
엄마랑 둘이 다정하게 사진 찍을 수 있지...
미리서 미래의 여친, 며느리 걱정 하는 거예요???
하여튼 오지랖은2. ㅇㅅㅇ
'22.7.26 9:22 AM (61.105.xxx.11)보기좋을것 같은데
3. ..
'22.7.26 9:33 AM (175.223.xxx.10) - 삭제된댓글결혼전 엄마랑 다정하면
결혼후에도 당연히 다정하죠
ㅎㅎ4. 알아요
'22.7.26 9:35 AM (58.228.xxx.36)저도 처음에 연인인줄 알았어요..
엄마도 이쁘고 아들둘이 엄청훈남..5. ..
'22.7.26 9:38 A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전 별로네요.
아빠가 다 큰 딸과 연인처럼 사진찍는게 이상하듯이 말예요.6. ..
'22.7.26 9:43 AM (110.14.xxx.70)어 아시는구나ㅎㅎ
진짜 엄마가 동안이고 멋져서 저도 띠용했어요
그리고 아들둘 진짜 훈남
아래로 사진 내려서 자세히 안보고 그냥보면 누가봐도 남편과 부인처럼 보이더라고요7. 저
'22.7.26 10:02 AM (223.39.xxx.39)어제 어느 장소를 갔는데 제 앞에 남녀가 다정하게
있었는데 남자는 성인인것 같고 여자도 너무 연약하고 가녀린 체형이더라고요
뒷 모습만 보고 있었는데 궁금 하더라고요
저 관계가 연인인지 모자간인지..
계속 남자가 여자를 챙겨 주면서 쓰담 쓰담 해서
근데 아들과 엄마인것 같았어요 ㅎㅎ8. ..
'22.7.26 10:10 AM (121.143.xxx.164)코로나전 패키지여행을 갔는데 아들과 엄마가 꼭 붙어서 계속 둘이 사진 찍고 다니더라구요. 다닐때도 팔짱끼고
여행내내 그러니까 나중엔 좀 그렇더라구요
왜냐면 남편도 있었거든요. 남편은 저만치 혼자 다니고 아들하고만 둘이 다니는게 좀 그래보였어요.
남편하고는 사진도 안찍고 처음엔 둘이 온줄 알았어요9. 엄마한테
'22.7.26 10:12 AM (121.162.xxx.227)너무 잘 하는 아들도 별로에요
(너무 잘: 연인처럼, 손 잡고 허리 감싸고 머리 쓰다듬고)
그걸 즐기고 역시 시도하는 엄마도 별로구요
당사자들은 즐거울 수 있겠지만, 그집 아빠부터 주변인까지 다 마음속으로 거부감 듭니다10. 사진은가능
'22.7.26 10:28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제가 51세 아들 20세인데
저도 사진상으로는 연인처럼 나와요.
제 키가 169, 아들이 185인데
세상 멋지게 나오더라구요.
제가 허리 닿을락말락한 긴 웨이브 머리에
허리가 가늘고 쭉 뻣은 체형인데
아들은 어깨가 격투기 선수급이라
사진으로 보면 보정 안해도
둘이 연인처럼 나와요.
근데 사ㆍ진ㆍ만 입니다.
실제로 보면 말투나 행동이 딱 엄마에요.
아들도 그냥 학생....고등티 팍팍나요.
사진이 잘나오니
아들이 남들에게 자랑할 요량으로
엄마랑 사진 잘 찍어주는데
평상시에 살갑고 다정한 스타일 전혀 아니에요.
다시 말하자면 사진빨 입니다 ㅡ.ㅡ11. 구글
'22.7.26 10:29 AM (220.72.xxx.229)어플로 찍은걸거에요 ㅎㅎ
12. ..
'22.7.26 10:32 AM (223.52.xxx.75) - 삭제된댓글저는 어머니와 아들인 즐 알았는데
두사람 대화가 부뷰 였어요
남편분은 호리호리 꼿꼿한 자세가 뒷태는 청년 앞면은 군살 없는 마른 근육형
아내분은 등이 굽고 백발에 질뜬 동여맨 머리 여서 어르신으로 보였어요13. 별로
'22.7.26 10:54 AM (121.162.xxx.174)장례식장에서 불효자가 제일 많이 운다고,
부모에게 잘하는 자식, 자식에게 잘하던 부모가 적정거리도 유지하더만요
왜? 상대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개뿔도 안하던 놈들이 꼭 마누라 내세워 대리 효도하고
자식과 건강한 사랑 나눈 적 없는 늙은이들이 남의 딸 효도 받으려 들죠14. 징그러워
'22.7.26 10:59 AM (121.137.xxx.231)그냥 사이좋은 거랑
저렇게 허리 감싸고 머리 만지고
저러면서 사진 찍는거
저는 좀 징그럽던데요.
그냥 엄마랑 손잡고 혹은 엄마가 아들 팔 붙들고 사진 정도면 모를까
엄마 허리 감싸고 머리 만지고..
뭐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좋아보여요.15. ㅁㅇㅇ
'22.7.26 11:03 AM (125.178.xxx.53)헐 허리두르고 머리만지고 안고요?
16. .....
'22.7.26 11:24 AM (125.240.xxx.160)성인아들이 엄마 머리를 왜만져요??
어릴때나 엄마좋아서 부비부비지...
저런집들은 아빠가 엄마한테 하는걸봐서 스킨쉽이 자유롭나봐요~17. 어우
'22.7.26 11:26 AM (222.100.xxx.14)제가 51세 아들 20세인데
저도 사진상으로는 연인처럼 나와요.
ㄴ 저기 아주머니
사진상으로도 서른 살 차이면 연인처럼 나오지 않거든요???
착각 좀 제발 그만하세요 나중에 며느리가 시어머니 극혐합니다 ㅜㅜ18. ..
'22.7.26 11:28 AM (221.167.xxx.116)엄마가 미술쪽.. 아들은 유학보내논 그 사람인가요?
글로 그렇게 표현해서 그렇지 허리두르고 머리 만지고 그러는게 징그럽고 느끼한 느낌 아니고..
뭐랄까 건강한 관계라는 느낌이더라구요.
부모자식 권위보다는 서로 대등하게 인간적으로 대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엄마는 헤어나 패션이 시크한 스타일에 아들들은 훤칠하니 옷도 깔끔하게 잘 입고. 가족사진이 화보같아요.19. 갤러리
'22.7.26 11:28 AM (116.121.xxx.148)엄마도 이쁘고 갤러리 하고
아들들 잘생기고 명문대에 그사세~20. ㅇㅇ
'22.7.26 11:37 AM (1.247.xxx.190)궁금한데 주소가 어딘가요
21. ..
'22.7.26 11:45 AM (110.14.xxx.70)와 근데 82님들 제글만 보고 어떻게 아셨나요?
대단해요!!
근데 그분 유명한분인가요? 저는 처음본 인스타였어요
그여자분 나이 아시는분있어요? 진심 궁금해요
제가 요즘본 인스타 중에서 신선하게 건강하게 동안인것같아요
시술은 했겠지만 너무 티나지 않고22. ㅇㅇㅇ
'22.7.26 12:32 PM (222.233.xxx.137)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이 아는 분이니 더 보고싶네요
23. 으..
'22.7.26 12:39 PM (124.5.xxx.117)다큰 아들이 엄마 허리라니...
19살 아들 키우고 아들과 사이 엄청 좋지만 허리는..24. ..
'22.7.26 3:18 PM (221.167.xxx.116)팔로워가 2만이 넘는걸요 ㅎ
나이 75인가 76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예전에 저도 궁금해서 찾아봄.
이분 실제로는 모르지만 인스타 상에서 풍기는 에너지가 참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