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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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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소용없는거였어요. 나만 병신…

ㅂㅅ 조회수 : 6,927
작성일 : 2022-07-23 16:06:29
올해 4월 언니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 제사업에 지장이 생기고 제 건강이 망가질 정도로 신경쓰고 협조해주고 형부에 조카들 챙기랴
그랬던 시간과 에너지가 다 부질없게 그들은 집안을 뒤집어 놓고도
나름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ㅎㅎ
전 디스크 3개가 터져 사업장도 접어야할 상황이구요.
친정부모님부터 언니네까지 이젠 죽어서 장례치른다고 하기 전까진
절대 신경안쓸꺼에여.ㅠㅜ

저…호구에 병신 맞는거 같아요. ㅠㅜ
타샤튜터처럼 살다 가고싶은 제 소망이 이젠 물건너간거같아요.
IP : 58.79.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3 4:12 PM (112.155.xxx.136)

    이제부터 좀 이기적으로 사시길

  • 2. 이제야
    '22.7.23 4:16 PM (188.149.xxx.254)

    깨닫다니...하긴 나도 마흔 넘어서야 겨우 깨닫....

  • 3. 토닥 토닥...
    '22.7.23 4:18 PM (203.251.xxx.76)

    친정 빠져 나오기 힘들어요 ㅠㅠ

    저도..... ㅠㅠ

    구덩이에 빠져 있는 상태..

  • 4. 지금상황이
    '22.7.23 4:33 PM (223.131.xxx.246) - 삭제된댓글

    친정 빠져 나오기 힘들어요 ㅠㅠ

    저도..... ㅠㅠ

    구덩이에 빠져 있는 상태..22222

    힘들어요.....

  • 5. 저두
    '22.7.23 4:4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언니둘
    둘다 이기주의자에 가스라이팅
    전 50넘어 알고 ㅠ
    친정구덩이 빠져나오기힘들어요3333
    시집쪽보다 더함

  • 6. ..
    '22.7.23 4:45 PM (180.69.xxx.74)

    성인되면 각자 사는거에요
    나 희생하며 도울필요없어요
    적당히 해야죠

  • 7. . . .
    '22.7.23 5:12 PM (210.98.xxx.184)

    힘들다 바쁘다 아프다 돈1억만 빌러줘 징징 계속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쪽에서 연락안할거예요.

  • 8. 에구
    '22.7.23 5:29 P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으면서 병까지 날 정도로
    남에게 해주면 안돼요
    지금이라도 깨달음을 얻었으니 다행이다 생각하고
    건강부터 회복하세요

  • 9. 미미
    '22.7.23 9:34 PM (211.51.xxx.116)

    난리치는 가족옆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도와주죠. 그게 가족이죠.
    그동안 도리 다 하셨으니 이제 당분간 님만을 위해 사시고 님도 당당히 요구하세요.
    얄미운 사람은 어디나 있어요. 가족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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