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 미니어쳐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죠. (물론 이것도 헛짓거리지만..)
문체부가 원래는 1/2에서 1/3 규모로 복원하려고 했답니다. 논란 생기니 미니어처로 말을 바꾼 것.
게다가 그 건물은 철거 전에 3회 증축을 했는데, 어느 시점으로 복원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해 봤다"고 답함
대통령실 2개 층 유리 칸막이 설치에 7억인데, 저 규모로 복원하는거에는 얼마나 돈이 들지...
청와대 미술관화도 코바나가 앞으로 계속 관리(?)하려고 저러는 거 아닌가 하는 소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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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면 캡춰는 아래
https://www.ddanzi.com/free/744119424#comment_744123402
문체부는 JTBC의 질의에 "옛 본관 복원은 2분의 1이나 3분의 1 정도 크기의 모형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미니어처 제작을 검토한 것 뿐"이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