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말 응대한 20대 편의점 알바에 욕설한 70대 노인

.. 조회수 : 5,923
작성일 : 2022-07-20 17:52:02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A씨는 담배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어섰고, B씨에게 제품 이름만 짧게 말했다. 그러자 B씨는 "2만원"이라고만 답했다.

A씨는 "어디다 대고 반말이냐"며 "내가 너희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다"고 따졌다. B씨는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라고 응수했다. "야 이 XX야! 돼먹지 못한 XX야!" 격분한 A씨의 욕설이 이어졌고, B씨는 경찰을 불렀다. 검찰은 A씨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ㅡㅡㅡㅡ
돈받고 하는 서비스업인데
무대응 무시해도 될일 아닌가요
http://naver.me/IGmEwIn5
IP : 106.102.xxx.220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0 5:52 PM (106.102.xxx.220)

    http://naver.me/IGmEwIn5

  • 2. 저건
    '22.7.20 5:53 PM (58.148.xxx.110)

    알바가 잘못한거죠
    70대면 손자뻘인데 할아버지가 반말 좀 했다고 같이 반말하나요??

  • 3. ..
    '22.7.20 5:54 PM (218.236.xxx.239) - 삭제된댓글

    이건 뭐 누구편을 들어줄수가~~ 똑같아요.

  • 4. 노인이 먼저
    '22.7.20 5:54 PM (125.132.xxx.178)

    노인이 먼저 반말했네요.

  • 5. airing
    '22.7.20 5:54 PM (61.83.xxx.115)

    부하직원을 거느린다니...

  • 6. 둘다 잘못
    '22.7.20 5:54 PM (223.62.xxx.142)

    존중받고 싶으면 상대를 존중해야지 저게 다 뭔일이래요

  • 7. ...
    '22.7.20 5:56 PM (223.38.xxx.230)

    물론 어르신들중에서 반말하는 사람 많지만 그걸 일일이 고깝게 생각하는게 문제인거같아요.

  • 8. ...
    '22.7.20 5:56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존중받고 싶으면 먼저 존중을 할것이지... 알바생 대응이 과하긴 하지만 70대 노인 잘못이 더 커보이네요.

  • 9. 아이고
    '22.7.20 5:58 PM (125.178.xxx.135)

    알바생 두둔해줄 수 없네요.
    70대 할아버지에게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
    라니요.

    저건 저거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말하지 맙시다.
    진짜 무식해 보여요.

  • 10. ...
    '22.7.20 5:59 PM (122.34.xxx.35)

    노인 잘못.
    먼저 반말한 것도 잘못.
    반말 들었을 때 그냥 '우이씨'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쌍욕한 것도 잘못.
    이런 일로 재판 넘겨지고 억울하다고 항소까지 하는 성질머리면
    평소 행실 보나마나 뻔함.
    대단한 어른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어린 애들한테 피해는 주지 않았으면.
    이 판결로 저 노인네는 자기 잘못 반성은 커녕 더 의기양양하겠네.

  • 11. .....
    '22.7.20 5:59 PM (39.7.xxx.35)

    반말에 친근해서 하는 반말이있고
    무시해서 하는 반말이 있는데
    어투로 다 느껴지죠.

  • 12. ..
    '22.7.20 6:02 PM (180.69.xxx.74)

    설마 단지 담배이름 때문일까요
    평소 반말에 못되게 했겠죠
    저런 노인들도 혼좀 나야해요
    아무데서나 반말에 소리지르고

  • 13. ..
    '22.7.20 6:04 PM (180.69.xxx.74)

    노인왈
    알바가 반말하지 마세요 했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겨쳤을거라고요?
    웃기고 있네요
    똑같이 욕했을겁니다

  • 14. 항아버지 옹호가
    '22.7.20 6:04 PM (220.78.xxx.44)

    무슨일??
    노인들 나이 먹은 게 유센가?
    존중 받으려면 존중해야지.

    알바생 너무 잘한 듯,

  • 15. 솔직히
    '22.7.20 6:06 PM (125.132.xxx.178)

    솔직히 그 알바가 20대 마동석이었으면 반말로 찍찍 주문했을까 싶네요. 상대가 손자 나이뻘이니까 반말들어도 참아야한다? 그러면 손자나이뻘이 친근하게 반말로 대꾸하는 것도 참아야지 왜 욕설이실까~

  • 16. 1심
    '22.7.20 6:07 PM (211.204.xxx.183) - 삭제된댓글

    50만원이 억울하다고 항소한걸 보면 그 노인도 참 어지간한듯...

  • 17. ㅇㅇㅇㅇ
    '22.7.20 6:10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아 통쾌하다

  • 18. .....
    '22.7.20 6:11 PM (39.7.xxx.72)

    저런 애들 있잖아요
    특히 20대 꼬맹이들
    어디 유튜브에서 진상 퇴치 사이다썰 이딴거 보고 따라하는건데
    실제로 손님이 무례하지 않았는데도
    (어르신이 그냥 메뉴 이름 한 두글자 잘못 말함)
    한숨 푹푹 쉬며 그런건 없다고 한다더군요
    딱 들어도 뭔지 알면서
    그러면 아 이거 말씀하시는거냐고 그렇게 응대해도 되는데
    끝까지 그딴 메뉴는 없고
    니가 제대로 말할 때까지 주문 안 받겠다는 식

    그리고 70대 노인이 이새끼 저새끼한 것도 아니고
    담배이름만 딱 말한 거 기분 언짢을 수 있지만
    저리 응대하면 점주는 뭐가 되는지
    어디서 또 사이다썰 보고 와서 따라하기만 하면 되나요?

    저도 20대 때 명절에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데서
    판촉도 해보고 명절선물세트 배송 접수 같은 거 하느라
    손님 응대 알바도 했지만 나이 지긋한 어른들 반말 자주해요
    기분 나빠본 적 없네요
    첨 본 애를 무시할 게 뭐가 있어요?
    진짜 개 진상들은 또래 젊은 여자들
    중년여성분들은 누구씨 고마워요 하고 오히려 따뜻하심

  • 19. ..
    '22.7.20 6:12 PM (220.124.xxx.186)

    알바편도 못들어주겠어요.
    저런 노인네 짜증나지만.차라리
    반말하지 마세요. 로
    시작했더라면...
    그리고 신고했더라면...
    무조건 알바 옹호했을거같은데
    반말한다고
    같이 반말응수....
    그것 또한 알바도 선은 넘은거 같습니다.
    많은 남자분들
    담배이름만 짧게 말하시는분들이 많아요.
    그래도 말투에서 느껴지는게 있죠.
    저 나이가 있는대도
    젊은사람도 그런경우도 있어요.
    기냥 무시하는 눈빛 발사해주고
    로보트처럼 응대해주죠

  • 20. ..
    '22.7.20 6:12 PM (101.235.xxx.46)

    이런 문제에 노인편 안드는데 노인이 반말 했다고 20대 직원이 반말? 이게 잘한거라 보세요?ㅠ

  • 21. .....
    '22.7.20 6:14 PM (110.13.xxx.200)

    나이만 먹은걸로 대접받으려는 꼬라지.. 꼴 좋네요.
    진정한 어르신 분들은 꼬맹이에게도 점잖게 대하고
    되먹지 못한 늙은이들은 같은 성인이어도 반말짓거리 하죠.

    되먹지 못한 버릇 이번에 고처먹길... 그렇게 살다 죽지 말고.. ㅉㅉ

  • 22.
    '22.7.20 6:14 PM (49.164.xxx.30)

    대박..알바편드는거 실화?

  • 23. ㅇㅇㅇ
    '22.7.20 6:1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물론 극단적 사례이나 노인들 나이먹은 갑질 더하면 더했죠
    선례가 중요한데 이번일 계기로
    이제 젊은이들 이런 부당함 못지나치니
    알아서 예의 지키며 대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24. 66666
    '22.7.20 6:18 PM (223.39.xxx.44)

    .....
    '22.7.20 6:11 PM (39.7.xxx.72)
    저런 애들 있잖아요
    특히 20대 꼬맹이들
    어디 유튜브에서 진상 퇴치 사이다썰 이딴거 보고 따라하는건데
    실제로 손님이 무례하지 않았는데도
    (어르신이 그냥 메뉴 이름 한 두글자 잘못 말함)
    한숨 푹푹 쉬며 그런건 없다고 한다더군요
    딱 들어도 뭔지 알면서
    그러면 아 이거 말씀하시는거냐고 그렇게 응대해도 되는데
    끝까지 그딴 메뉴는 없고
    니가 제대로 말할 때까지 주문 안 받겠다는 식


    222


    10~20대 커뮤 가면 가상의 노인 손님을 틀딱이라고 부르며 피해의식 담긴 진상 썰 만들며 댓글로 조롱하는 놀이 흔하게 함
    마치 남초에서 가상의 김치녀로 사이다썰 주작하고 김치녀 인실좆하는 법.txt같은거 정보글이랍시고 뿌리듯
    여초에서도 가상의 애엄마 욕하고 가상의 틀딱 가상의 한남충 욕하는게 문화임

    요즘 젊은 알바는 집단 피해의식에 걸려있음

  • 25.
    '22.7.20 6:22 PM (180.65.xxx.224)

    둘다 똑같네요.
    말 짧게하는 노인이나 대뜸 잘걸렸다는듯 반말하는 젊은이나

  • 26. 헐..
    '22.7.20 6:22 PM (106.101.xxx.135)

    나이 많은게 무슨 계급장이라도 달았다고
    예의는 지키지 않고, 존중은 받고 싶은건가?

  • 27. ...
    '22.7.20 6:23 PM (124.51.xxx.24)

    여기서 노인들 편드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해요.
    나이 많은게 무슨 벼슬이라고 반말 찍찍

  • 28.
    '22.7.20 6:24 PM (118.235.xxx.166)

    우이씨 하고 그냥 넘어가나요..여기서 다들 당하지말고 살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면서..내 친할아버지도 아니고 손님으로 와서 담배이름만 띡 말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어서 그러는건데요? 엄마아빠가 자식한테 그래도 기분나쁘겠구만.70이나 먹고서 어디 으시댈곳없어 편의점가서 저 짓인지..

  • 29. .....
    '22.7.20 6:25 PM (39.7.xxx.147)

    반말하지 마세요 정도만 했어도 되는데
    70대 노인한테 니가 먼저 반말했잖아는 똑같이 못배운 새끼네요
    어찌 저리 똑같은 둘이 만나서 지지고 볶고 사는지
    참 세상 신기해요

  • 30. 알바가
    '22.7.20 6:26 PM (118.235.xxx.166)

    잘한건 아니지만 애초에 70노인이 그런것부터 반성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31.
    '22.7.20 6:27 PM (175.205.xxx.168)

    노인은 반말해도 되나?
    예의를 받고 싶으면 먼저 지켜야지..
    정말 뻔뻔하네..

  • 32. ...
    '22.7.20 6:28 PM (1.242.xxx.61)

    할아버지도 잘못했지만 알바생 대응이 뭐임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 라니 허허

  • 33.
    '22.7.20 6:28 PM (223.38.xxx.79)

    에고 세상 살기 어렵다. 그래도 어르신인데 반말가지고 그리 응대하다니. 덧글은 더 놀랍다.

  • 34. 그래도
    '22.7.20 6:29 PM (124.49.xxx.205)

    서비스업인데 기분 나빠도 반말은 안되죠

  • 35. 판매업이
    '22.7.20 6:31 PM (180.68.xxx.158)

    어떻게 서비스업이죠?

  • 36. ...
    '22.7.20 6:32 PM (211.234.xxx.103)

    알바생이 일부분 이해가 갑니다...
    알바생이 2만원 했으면
    뭐 나이들었지만 눈치챘을텐데
    그냥 넘어가도 될껄
    니애비보다 나이가 많니 적니
    결국 평생 저렇게 무례하게 살아왔다는거잖아요
    한번쯤 반성의 기회를 가져보는것도...
    근데 항소라...음
    평생 주위에 어떻게 하고 살아왔는지 알거같네요

  • 37. 서비스업
    '22.7.20 6:33 PM (106.101.xxx.135)

    서비스업이면 반말 듣고 무시당해도
    고객님~~ 반말하지 말아주세요.
    이래야 하나요? 최저임금 받고 극한직업이네요ㅋㅋㅋ

  • 38. 햇살처럼
    '22.7.20 6:34 PM (220.94.xxx.156)

    이런거 유머짤..썰로 인터넷에 떠돌지 앓았나요?
    진짜 현실에서도 했군요?

  • 39. 거참
    '22.7.20 6:36 PM (223.39.xxx.203)

    나이 든 노인도 그렇지만
    알바도 인성 별로네요

  • 40.
    '22.7.20 6:38 PM (1.232.xxx.65)

    이십대여도 이재용 딸한텐 반말 못할 인간.
    반말하지마세요.
    했음 그래요. 미안합니다.
    그랬겠어요?
    똑같은 반응이었을듯.
    요즘 어린애들 좀 이상한 애들도 많지만
    이런건 잘했다고봐요.
    이렇게 갑질 고객들이 사라지는거죠.

  • 41. ..
    '22.7.20 6:41 PM (27.163.xxx.148)

    알바편을 들어 줄 수는 없네요
    물건이름만 말했다고 2만원하는건 아니지요
    니가 먼저 반말 했잖아도 충격적이네요

  • 42. 2찍은
    '22.7.20 6:41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노인이죠 똥매너 극혐

  • 43. 엠지
    '22.7.20 7:11 PM (175.223.xxx.21)

    엠지세대 대하는거 첫번째가 존대를 써줘라던데
    할배가 잘못했네
    아무리 어린사람이라도 존중했어야지

  • 44.
    '22.7.20 7:17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어른이 더 잘못했습니다

  • 45.
    '22.7.20 7:21 PM (1.232.xxx.65)

    말보로.
    이만원
    어따대고 반말이야?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
    야,이 xxx야.
    ㅡㅡㅡ
    아저씨도 아니고 할배가 반말하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거지만
    네가 먼저 반말했잖아.
    그 뒤의 반응은?
    쌍욕이 정당한가요?
    먼저 반말했잖아. 이것도 과하지만
    그말듣고 쌍욕할 인성이면
    반말하지마세요.
    했어도 개무시했을듯.

  • 46. 노인 잘못
    '22.7.20 7:21 PM (121.165.xxx.112)

    먼저 반말 먼저 쌍욕
    법도 알바의 손을 들어줬는데
    억울하다 50만원 못낸다며 항소
    누가봐도 갑질이죠
    고객의 갑질, 나이많은 자의 갑질

  • 47. ..
    '22.7.20 7:22 PM (116.39.xxx.162)

    알바편 못 들어 주겠네요.
    저럴 거면 그냥 집에서 쉬어야지....
    40대 남자가 저랬으면 알바 아무 말 못 했을 듯.
    노인은 진상이다.
    이런 인식이 깔려 있었겠죠.

  • 48. 저런
    '22.7.20 7:3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알바생이 늙으면 저런 할배되겠죠.
    둘다 싸가지.

  • 49. ...
    '22.7.20 7:43 PM (180.69.xxx.74)

    아마 처음 반말 한게 아닐거에요
    알바도 참다 그런거죠
    보통은 알바가 2만 원 이러면
    아차 내가 반말한게 기분 나쁘구나 생각하지
    저렇게 쌍욕 안하죠

  • 50. ㅡㅡ
    '22.7.20 7:56 PM (23.112.xxx.97)

    알바 역성 들어주기 어렵겠네요.
    본인의 역할이 뭔지 망각하고
    대처한거죠.

  • 51. ..
    '22.7.20 8:00 PM (172.225.xxx.230)

    나이가 벼슬인 우리나라 정서에선 알바잘못이지만
    그 정서가 잘못된것이기에 바뀔 필요는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저렇게 과한 반응을 옹호하긴 힘들고
    무식한 노인이나 과격한 알바나 똑같음

  • 52. ...
    '22.7.20 8:24 PM (221.150.xxx.76)

    언제까지 이런일에 노인네 두둔할껀가요?
    가족한테나 하라그래요
    그런곳에서 허드렛한다고 하찮은 사람 아니고
    다들 귀한 아이들이에요

  • 53. 에라이
    '22.7.20 9:07 PM (1.237.xxx.220)

    여기저기 반말하고 다녔을 노인네, 벌금 때려맞고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서비스업 종사자들에게 인류애 상실하게 만드는 대표적 인간 유형입니다.
    여기야 연령층이 높고, 비슷한 노친네들이 많아 반말 노인 편 들어주나 본데,
    중고딩 아이들부터 20~30대 많은 사이트 가보면 알바는 잘못한게 없다는 분위기입니다.
    뒷방 늙은이같은 소리하지말고, 세상 돌아가는걸 보세요.
    아직도 유교걸들이 이리 많은지.

  • 54. 시원하네요
    '22.7.20 9:10 PM (211.201.xxx.28)

    저 노인이 저때만 반말 했겠어요.
    나이가 무슨 벼슬이라고 지 꿀리는대로
    살다가 제대로 임자 만난거죠.
    대접받고 싶으면 걸맞게 행동해야지 지보다
    나이 적고 만만하면 강약약강이나 해대고.
    저 노인네 편 못들겠네요. 오히려 시원하구만.

  • 55. ...
    '22.7.20 9:30 PM (221.150.xxx.76)

    그말듣고 쌍욕할 인성이면
    반말하지마세요.
    했어도 개무시했을듯.22222

  • 56. ...
    '22.7.20 10:36 PM (58.141.xxx.99)

    알바생이 늙으면 저런 할배되겠죠. 22222

  • 57. ...
    '22.7.21 12:20 AM (116.32.xxx.73)

    할아버지가 먼저 무례하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저 알바도 참 싸가지 없네요

  • 58. ..
    '22.7.21 6:21 AM (39.119.xxx.170)

    나이만 먹은 게 자랑인가요?
    저 노인네 처음 그런게 아닐 겁니다.
    알바가 여러 번 당하다 받아쳤을 듯.

  • 59. ...
    '22.7.21 1:05 PM (110.13.xxx.200)

    똑같다치면 나이먹은 값하는 어른은 어디있나요?
    나이 몇배는 더 처먹었다면 나이먹은 값을 해야 대접해주는거죠.
    옛날에 먹혔던 방식대로 지멋대로 무식하게 살아오다가
    머리 깨인 애들한테 안먹히니
    그저 옛날 하던 말이나 들먹거리고 지도 할말 없는거죠.. 훗..

    이번에 깨닫고 바뀌기나 할 위인인가 몰라요.
    거기다 대고 존대하면
    앞으로 더더더 심하게 하고 다녔겠죠.
    저런 늙은이는 된통 당해봐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621 에어컨 없는 영국이 40도 15 ㅇㅇ 2022/07/20 7,714
1360620 전입세대열람확인서는 24시 무인발급기에서 발급안될까요? 2 서류 2022/07/20 755
1360619 이쁘고 능력도 있는데 일찍 결혼한 애들 안타까워요 15 ㄴㄴ 2022/07/20 5,989
1360618 서울대허상. .굥. 이적. 유희열 21 ㄱㄴㄷ 2022/07/20 4,339
1360617 감자가 많은데 매쉬드 포테이토 레시피... 9 매쉬드 포테.. 2022/07/20 1,958
1360616 민주당 민주유공자법 좋네요 6 잘한다 2022/07/20 895
1360615 삶기x 미니세탁기 있나요? 3 세탁 2022/07/20 1,139
1360614 제주도 돼지구이 맛집 추천해주세요 9 새들처럼 2022/07/20 1,594
1360613 예능인들 세대교체는 왜 안될까요? 24 리강아지 2022/07/20 4,324
1360612 아이들 키울때 체력이 너무 안 따라준 분들 계신가요 7 Aa 2022/07/20 2,217
1360611 한물? 갔지만 고수중인 아이템 두개 5 2022/07/20 3,804
1360610 감동자랑글 18 자랑글 2022/07/20 3,355
1360609 마른 다시마 상온에 오래놔둔게있는데.. 4 ㅇㅇ 2022/07/20 1,524
1360608 지방에서 서울 한남동가는데 어디둘러볼까요? 5 관광 2022/07/20 1,490
1360607 정권 바뀌니 조용한 것들 7 ... 2022/07/20 3,147
1360606 사기적 동안이라는 말 듣고 살았는데 … 5 HH 2022/07/20 3,113
1360605 유학생 휴대폰 개통이나 민트모바일 좀 알려주세요. 4 2022/07/20 801
1360604 돈 주고 산 쓰레기들ㅠㅠ 59 어쩔 2022/07/20 32,095
1360603 이적, 유희열... 좋은 노래들이 다 표절이네요 23 표절 심각 2022/07/20 7,828
1360602 아기 고양이 데리고 왔어요~ 13 2022/07/20 2,721
1360601 반말 응대한 20대 편의점 알바에 욕설한 70대 노인 51 .. 2022/07/20 5,923
1360600 집사부일체 이소라 이제야 보고 웃겨죽는 줄.... 16 ... 2022/07/20 6,453
1360599 울엄마 2 ... 2022/07/20 1,644
1360598 이날씨에 바람막이 잠바 입는 아이 28 ㅁㅁㅁ 2022/07/20 5,316
1360597 갤럽 여론조사 받았어요 ㅋ 8 ㅇㅇ 2022/07/20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