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정윤영 기자 = 유럽 곳곳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기온이 역사상 처음으로 섭씨 40도를 넘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은 "오전 11시50분 런던 히드로 공항이 섭씨 40.2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영국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오늘 기온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719210507472
기후변화 너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