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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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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올렸는데. 수정할께 있어서 보고 드렸더니.

....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2-07-18 14:43:40

대표님한테 수정할꺼 있어서 보고 드렸더니
저 나가는길에 
아주 조그만한 소리로 씨발 이라고 하네요
욕 얻어먹는 값이라고 
못들은척 해야할까요?
아님 물어봐야할까요?


IP : 211.51.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2:44 PM (211.51.xxx.217) - 삭제된댓글

    제가 실수한건 있지만.
    . 그게 그렇게 욕 얻어 먹어야하는건지..

  • 2.
    '22.7.18 2:52 PM (106.101.xxx.253)

    후딱 잊으세요..잘못들으신겝니다..
    원글에게 한 소리가 아닌겁니다.

  • 3. 이뻐
    '22.7.18 2:55 PM (39.7.xxx.201)

    후딱 잊으세요..잘못들으신겝니다..
    원글에게 한 소리가 아닌겁니다

    ㄱ그럼요 그럼요
    그리고 님도 조그맣게 dog세끼 하새요

  • 4. ...
    '22.7.18 2:58 PM (112.220.xxx.98)

    수정하는 이유가
    님이 잘못 작성해서인지
    아님 다른이유인지?
    님이 잘못 작성한거라면
    잘못인정하고 다음엔 더 조심히 신경써서 작성하겠다 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이 욕했다면
    저라면 이직준비합니다
    수정사유가 님때문이 아니라면
    님한테 욕한거 아니니 그냥 넘어가세요

  • 5. ...
    '22.7.18 3:06 PM (211.51.xxx.217)

    직원이 실수한거고
    발견해서 제가 확인을 못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음부터 더 꼼꼼히 본다고 말씀드렸고요.

  • 6.
    '22.7.18 3:12 PM (124.54.xxx.37)

    직원이 실수한다고 c8이라뉘..그회사에 충성하지마시고 이직알아보며 님실속만 챙기세요 바보같은 대표넘..욕하면 지손해지.

  • 7. 못들은척
    '22.7.18 3:20 PM (106.245.xxx.37)

    설마요
    만약 사실이라면 수준이 정말..
    따질일은 아니네요.
    물어보면 당신때문이라고 하겠나요?

  • 8. 이제
    '22.7.18 5:06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떠날 때가 되신 것 같네요.
    특히나 중소, 중견기업이거나 개인이 20여명으로 꾸리는 업체면요.
    그간 기여한 부분도 많고 여러 이유나 이직할 곳을 찾는 것이 여러 이유로 여의치 않아서일 수도 있는데, 혼자말로 그 정도 욕하는 정도면 그곳에서의 기한은 다 된 것은 아닐까요.
    아직 재직중이니 여러 생각을 좀 해보는 것도 필요하죠.

  • 9. 이제
    '22.7.18 5:08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떠날 때가 되신 것 같네요.
    특히나 중소, 중견기업이거나 개인이 20여명으로 꾸리는 업체면요.
    그간 기여한 부분도 있고, 이직할 곳을 찾는 것이 여러 이유로 여의치 않아서일 수도 있는데, 혼자말로 그 정도 욕하는 정도면 그곳에서의 기한은 다 된 것은 아닐까요.
    아직 재직중이니 여러 생각을 좀 해보는 것도 필요하죠.
    만약 대표님과 친인척관계 같은 특수 관계라면 이야기가 또 다르고요.

  • 10. 세상에..
    '22.7.18 6:49 PM (182.210.xxx.178)

    혹시 다른 일 생각하면서 내뱉은 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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