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ㅇㅇ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2-07-17 12:25:01
점심도 먹기싫어지는군요
돈벌기 참 힘들ㆍㆍ
IP : 115.22.xxx.1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가요
    '22.7.17 12:28 PM (61.105.xxx.11)

    이번에 취직한딸 얼마나
    피곤하면 이틀 내리 자네요 ㅠ

  • 2.
    '22.7.17 12:32 PM (124.49.xxx.66) - 삭제된댓글

    돈 벌 수 있을때 벌어 두시고볼 수 있을때 실것 노세요.
    모든건 다 때가 있더라구요.

  • 3. 저는
    '22.7.17 1:05 PM (61.105.xxx.94)

    일요일 저녁엔 너무 슬펐어요. ㅠㅜ
    스텔라 장의 월요병가 들어보세요. 월요병이 유전병, 불치병이라고...

  • 4. ㅇㅇ
    '22.7.17 1:17 PM (115.22.xxx.125)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일 열심히 많이 오랫동안해왔는데 모아둔 돈없어 감사는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듭니디ㅣ

  • 5. ㅇㅇ
    '22.7.17 1:2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금요일 저녁이 정말 행복했어요.

  • 6. .....
    '22.7.17 1:28 PM (121.130.xxx.238)

    교복입고 학교 다니던 시절이 내 인생의 전성기였구나 싶네요.
    되도 않는 능력으로 먹고 살려니 힘듭니다 ㅠㅠ

  • 7. ㅋㅋㅋ
    '22.7.17 1:43 PM (116.39.xxx.162)

    맞아요.
    금요일이 행복함..ㅈ

  • 8. ㅇㅇ
    '22.7.17 2:0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글을 조금만 늦게 써주시지..
    ㅎㅎ 남은시간 조금이라도 누리게요. 왜 생각나게 하시네요 ㅋㅋ

  • 9. 저두요
    '22.7.17 3:38 PM (116.120.xxx.216)

    그래도 전 점심은 많이 먹었어요 ㅠㅠ 저녁부터 우울....

  • 10. ..
    '22.7.17 7:24 PM (211.203.xxx.44)

    이해합니다.
    월요병에 시달리던 지난 세월들..
    출퇴근 없는 지금 직장스트레스는 없지만..
    대신 직장생활이 주는 좋은 점 또한 많았음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힘내시길~

  • 11. 위로
    '22.7.17 10:42 PM (125.187.xxx.113)

    이글이 저에겐 위로가 되는글이에요.
    저만 심각한 줄 알았거든요 이틀을 내리 잔다는 고단한 따님도
    또 다른 월요병을 앓고 있는 다른 분들도 오늘은 부디 평안한 밤이 되시기를 별로 의미없겠지만 그래도 기도할게요

    일요일 밤마다 뜬눈으로 밤새 뒤척이다 월요일 좀비처럼 출근하는게 고역이에요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요 막상 출근하면 괜찮은데..

  • 12. 감사
    '22.7.18 6:58 AM (115.22.xxx.125)

    감사합니다 이번주 일이 끝도없이 밀려올 주입니다
    잘해결되길바라며출근준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637 임신했을 때 자상한 남편 9 .. 2022/08/28 4,273
1369636 친정식구 6 형제 2022/08/28 2,867
1369635 북동향 오피스텔 많이 별로일까요 7 카니 2022/08/28 3,842
1369634 반찬 가지수가 여러개면 더 건강한 밥상인가요? 8 반찬 2022/08/28 2,754
1369633 국내선 비행기 탈 때 현금소지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10 어흠 2022/08/28 7,151
1369632 종아리가 뚝 끊어지는 소리가 났다는데요. 3 때인뜨 2022/08/28 3,164
1369631 아이는 골프 금방 배우네요. 1 골린이 2022/08/28 2,344
1369630 진짜 괴롭네요 4 ... 2022/08/28 3,014
1369629 자전거 좋아하시는 분 9 ... 2022/08/28 1,456
1369628 아이에 대해 전혀 묻지도 관심없고,오로지 자기 먹고 자는 것만 .. 8 .. 2022/08/28 3,132
1369627 환혼이 재밌대서.. 5 환혼 2022/08/28 2,923
1369626 소파나 침대에 기대어 앉을때 편해요 1 좋은데 2022/08/28 1,338
1369625 코로나 7일 지났는데 자가키트 검사해보니 12 ㅇㅇ 2022/08/28 4,083
1369624 본인만의 타고난 초능력이 있으신가요 7 ㅇㅇ 2022/08/28 2,892
1369623 윤석일과 김명신이 더 비겁 비열하다 6 당장 하야 .. 2022/08/28 1,743
1369622 스트레이트를 보고 있으니 18 에휴 2022/08/28 4,321
1369621 다른사람들의 감정을 잘 못읽는경우에 사는 게 힘들어요 9 감정을 잘 .. 2022/08/28 3,385
1369620 커트 망쳤는데 다른미용실 가면..싫어하나요? ㅠㅠ 8 우욷 2022/08/28 2,553
1369619 항공권 예약 변경관련 문의해요. 급) 4 문의 2022/08/28 971
1369618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기억나는 장면이 2 내일은 월요.. 2022/08/28 1,441
1369617 한남동에 얽힌 추억 한 조각 18 세상은 요지.. 2022/08/28 3,770
1369616 가끔 글 읽다보면 이거 광고인것 같은 글들 8 광고 2022/08/28 1,374
1369615 한살림 무장아찌 사 보신 분 있나요? 2 ㅇㅇ 2022/08/28 1,773
1369614 제니쿠키 살지말지 고민되는 밤이네요 20 제니베이커리.. 2022/08/28 5,304
1369613 나이 들수록 역린 안건드리는 주제가 없는듯해요. 5 2022/08/28 2,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