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 나이는 40대초반은 되어야

.. 조회수 : 10,207
작성일 : 2022-07-17 08:31:02
40대 초반에서 중반을 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29에 결혼 바로 임신 30에 첫아이를 낳고
2년터울로 둘째
30대는 이 두아이를 키우는데 모두 보냈어요.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40대가 되니 아이들은 사춘기
제 꿈을 완전히 놓기도 힘들었던 30대..
나와 아이들 사이에서 갈등도 심했어요.
40 중반이 되니. 아이들은 이제 점점 멀어져가고
나로서 무언가를 하기에도 너무늦었네요
물론 다시 일을 시작하고 어느때보다 바쁘게 살고 있지만
아직 아이들을 놓을 수도 내일을 놓을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나로서 인생을 살기에 젊은 시절이 다 지난가고
중년이라는 것이... 서글프네요.
한 인간의 일생을 보았을때
10대는 부모의 그늘에서
20대도 뭘 모르고 있다 직장에 메이고
돈도 좀 벌고 뭘 좀 알기 시작할때
육아.. 그러면서 나와 아이들 사이에서 갈등.
제 딸에게는
그래도 한 인간으로서 여자로서
자신의 인생을 마음껏 오롯이 나로선 살아볼 수 있는
시간이 십년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20대에 사회 초년생으로서 공부하고 준비하고
30대 자기 일에 몰입하면서
개인의 삶을 마음껏 누려보고
할거 다해보고.
일에도 어느정도 성과를 내놓고
안정권에 들어서는 40대에 아이른 출산하면
아이도 엄마도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결혼은 하더라도 출산은
40대에 하라고 하고 싶네요.
아직 출산가능한 나이이고
성인되 이후 그래도 20년은 오롯이
자기인생으로 살아봤으니.
아이키우며 자아실현에 덜 부딪힐테고
아직 힘 있는 나이고
주변 엄마들 말에 쉽게 훠둘리지않고 잘 키울거고요.
십년동안 아이에게 집중해서 키워놓고
50대되면 그 때는 여유롭게
자기 인생 돌아보면서 살 수 있을것 같고
아이가 20대 되면 난 60대니
이젠 아이를 성인으로서 심하게 관섭하지 않으며
살 수 있을것 같고
나는 노인이 되어가고 아이는 성인이 되어가고.
아이가 자기 인생독립해서 살기 더 쉬울것 같아요.
물론.40까지 무언가 어느정도는 이루워놓아야 한다는 전제가
있긴합니다.
IP : 180.229.xxx.72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7 8:34 AM (180.65.xxx.224)

    제 자식이라면 무조건 35살 이전에 낳으라고 할것같아요. 50대에도 육아해야한다면 부모도 너무 힘들어서요

  • 2. ㅁㅁ
    '22.7.17 8:34 AM (39.7.xxx.25)

    임신이 그렇게 마음대로 된다면요..

  • 3.
    '22.7.17 8:36 AM (1.231.xxx.148)

    늦은 결혼으로 인해 40대 초반에 임신하려고 그렇게 애를 썼으나 실패한 사람으로서는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그렇게 갖고 싶었는데…

  • 4. ㅁㅁ
    '22.7.17 8:37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가만히 다시 읽어보시면 말 안되는거 보이실걸요
    40넘어 낳아 50에 자유요?
    유딩 초딩 엄마가 자유를 누리던가요?
    꿈도 참

  • 5. ...
    '22.7.17 8:37 AM (116.37.xxx.92)

    경제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안정이되는건 40대 초반인 거 같긴해요. 생식능력 사이클의 정점은 30대 초반이라서 안 맞는게 문제죠. 대부분 30대에 가장 일도 열심히 하고 기반 잡아야할 나인데 출산 육아가 겹치니 둘다 어정쩡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이제 막 결혼하는 신혼이라면 30대 초반에 난자냉동해놓고
    출산은 40세쯤 하라고 할 거 같아요.

  • 6.
    '22.7.17 8:37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틀린밀은 아닌데요
    그렇게 살아 본 저로서는
    자식들에게 오래 든든한 부모가 못 된다는 생각이
    20대도 돈 많이 드는데
    퇴직때랑 아닌때는 다르고
    60넘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애들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고
    결혼은 시키고 죽어야 하는데 싶고
    근데 애들을 늦게 낳으니 정서적 안정감은 있었던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보다

  • 7. ㅎㅎ
    '22.7.17 8:38 A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안해도 그만인시대라
    30후반쯤이 좋은듯. 이미 그렇게 가고있고요.
    젊음과 싱글을 오래 누려야죠. 배우고여행다니고 실컷하고
    일찍 하면 부모로의 삶만길고 노후가 넘길어요.
    자식입장선 부모 나이보다 경제력이 더커요.

  • 8. ....
    '22.7.17 8:38 AM (221.157.xxx.127)

    50대 애대학가니 내세상이구만 40에애낳으면 애초딩 생각만해도 끔찍

  • 9.
    '22.7.17 8:38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틀린밀은 아닌데요
    그렇게 살아 본 저로서는
    자식들에게 오래 든든한 부모가 못 된다는 생각이
    20대도 돈 많이 드는데
    퇴직때랑 아닌때는 다르고
    60넘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애들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고
    결혼은 시키고 죽어야 하는데 싶고
    근데 애들을 늦게 낳으니 정
    서적 안정감은 있었던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보다
    그리고 50대에 돈 잘 벌때 애들이 10대라
    사교육 맘껏 시킬수 있었고

  • 10. .....
    '22.7.17 8:41 AM (222.99.xxx.169)

    40대에 아이낳으면 60은 돼야 해방되지않나요? 50대는 그야말로 돈벌고 공부시키고 아이 걱정하느라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데...

  • 11. 문제는
    '22.7.17 8:41 AM (1.227.xxx.55)

    그렇게 20,30대에 커리어를 잘 끌고가는 게 어렵다는 거죠.
    누군들 잘나가고 싶지 않겠나요.
    그런데 30 넘어가면서부터 슬슬 능력치가 두드러져요.
    커리어로 승부를 보기에는 능력도 부족하고 할 의지도 약해져서
    그냥 육아 핑계대고 전업으로 주저앉고 싶은 여자들 많다는 거죠.
    말로는 내가 직접 키우겠다, 남편도 그러길 원한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엔 커리어에 자신이 없는 거.
    정말 30대에 커리어로 꽃을 피우는 사람은 40 넘어도 놓기 쉽지 않구요.
    30대에 전업으로 아이만 키웠다 해도 어느 정도 키워 놓으면
    또 다른 커리어 시작합디다.
    능력과 의지가 부족한 여자들이 내 청춘 다 보냈네 어쩌네 푸념만 하죠.

  • 12.
    '22.7.17 8:41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틀린밀은 아닌데요
    그렇게 살아 본 저로서는
    자식들에게 오래 든든한 부모가 못 된다는 생각이
    20대도 돈 많이 드는데
    퇴직때랑 아닌때는 다르고
    60넘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애들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고
    결혼은 시키고 죽어야 하는데 싶고
    근데 애들을 늦게 낳으니 정서적 안정감은 있었던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보다
    그리고 50대에 돈 잘 벌때 애들이 10대라
    사교육 맘껏 시킬수 있었고
    또 애들이 축복이라 생각이 들어 육아가 좋았엉ㆍ

  • 13. ㅎㅎ
    '22.7.17 8:41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이미 출산연령 늦어지고있죠.
    젊음과 싱글을 오래 누려야죠. 배우고 여행다니고
    일찍 하면 부모로의 삶만 길고 노후가 넘 길어요.
    자식 입장서도 부모 나이보다 경제력이 더 커요.

  • 14.
    '22.7.17 8:42 AM (58.231.xxx.119)

    틀린밀은 아닌데요
    그렇게 살아 본 저로서는
    자식들에게 오래 든든한 부모가 못 된다는 생각이
    20대도 돈 많이 드는데
    퇴직때랑 아닌때는 다르고
    60넘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애들이 아직 어려 눈에 밟히고
    결혼은 시키고 죽어야 하는데 싶고
    근데 애들을 늦게 낳으니 정서적 안정감은 있었던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보다
    그리고 50대에 돈 잘 벌때 애들이 10대라
    사교육 맘껏 시킬수 있었고
    또 애들이 축복이라 생각이 들어 육아가 행복했어요

  • 15. 아뇨
    '22.7.17 8:42 AM (14.54.xxx.134)

    적어도 30대 중반에는 애낳아야한다고 생각해요
    40대에 애낳으면 기력이 딸려서 애키우기 힘들어요
    50대때 아이가 초딩.. 대학생되면 60대..

  • 16. 어머니
    '22.7.17 8:42 AM (39.7.xxx.147)

    그러다 딸 불임되면 책임질건가요?
    결혼한다면 사위랑 딸이 결정할걸
    왜 엄마가 딸출산까지 신경쓰세요? 딸이 모자라요?

  • 17. ㅡㅡ
    '22.7.17 8:44 AM (125.178.xxx.88)

    30대중반에 낳아도 체력딸려서 죽을라고하던데
    40대요?

  • 18. 전혀
    '22.7.17 8:45 A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전혀 동의안되네요 본인이 그렇게 하지 않아놓고 무책임하게 이런 말 절대 어디 가서 하지 마세요 어디 남 고생 시킬 일 잇어요?
    제갸 마흔에 애 낳아서 쌩고생하고 있어요 저는 반대로 애 낳을거면 뭊조건 일찍 낳는게 낫다 생각해요
    님이 애 일찍 낳아서 애도 건강하고 이런 배부른 소리도 하는거지
    여자가 노산이면 남자 정자도 보통 늙어서 건강한 애 나올 확률도 줄어들고 애 건강하게 낳은들 마흔 넘은 엄마 아빠가 체력 안되서 애 키우도 힘들어요

  • 19. 40초산
    '22.7.17 8:45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40대 애 낳으면 기력 딸린다는 아닌것 같아요
    제가 건강 체질이 아닌데도
    40애 애 낳아 키우기는 맞벌이가 아니라 안 힘들었어요
    도리어 애가 이뻐 힘들지도 몰랐어요
    다만 빨리 자식이랑 헤어질 수도 있다는게 슬퍼요
    50부터 성인병 출몰해서

  • 20. 40초산
    '22.7.17 8:46 AM (58.231.xxx.119)

    40대 애 낳으면 기력 딸린다는 아닌것 같아요
    제가 건강 체질이 아닌데도
    40에 애 낳아 키우는거 맞벌이가 아니라 안 힘들었어요
    도리어 애가 이뻐 힘든지도 몰랐어요
    다만 빨리 자식이랑 헤어질 수도 있다는게 슬퍼요
    50부터 성인병 출몰해서

  • 21. Ji
    '22.7.17 8:47 A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사회에서 자리 못잡으면 20대30대도 너무 힘들어요
    병얻고 고독사하는 20대30대가 주변에도 많을거라 봐요.
    그들에겐 결혼도 출산도 다 먼 이야기겠죠.
    그 많은 고시원에 청년들이 많아요. 공부할려고 고시원에 있는게 아니라 그들에게 하나의 생활하는 주거공간이고요.
    힘든 20대 30대도 안고 갈 수 있다면 괜찮지만
    그런게 안을 수 없다면 20대30대초에 결혼하고 애낳는 것도 방법이겠죠. 어떤 부분적인 어려움에서는 벗어나는 거니까요. 지금 생활에서 못했던 꿈을 발전시켜 나가는게 가장 현명할 것 같아요.
    40대출산하면 또 어려운게
    남들은 애 다키워놓고 취업하고 자유로운데
    뒤늦은 출산으로 집에 당분간 묶여 있으니 자유가 없죠.
    서로가 시간과 역할이 뒤바뀌게 돼요

  • 22. 전혀
    '22.7.17 8:47 A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그리고 20대 30대에 임신하는거랑 40대에 임신 하는거랑 가능성이 차원이 달라요
    불임이 얼마나 힘든지 아나요? 그 정신적 힘듦과 시험관 하느라 몸 망가지고 괴롭고
    무조건 애는 젊을 때 낳는게 낫다고 단언합니다 나이들어 애 낳으면 임신 자체가 어려워요

  • 23. 안해본길
    '22.7.17 8:49 AM (211.248.xxx.147)

    안해본길이 다 좋아보이는거죠. 전 26에 결혼 28에 출산했고 대학보내니 40대후반..지금 딱 좋습니다. 대학다닐때부터 해보고싶은거 다해보고 살았고 결혼후에도 3년신혼하면서 이제 더 놀게없다 싶을때 아이 낳아서 젊을때 힘든줄도 모르고 아이 키우고 다 키워놓으니 아직 어디서 뭐라도 할 수 잇을것같아요. 이제 혼자 여향도 맘껏다니고 다시 싱글같은 삶을 앞으로 20년이상 살 수 있고 경제력있을때 아이들 독립시키니 마음도 훨씬 여유로와요. 제 아이에게 결혼 꼭 안해도 되는데 할거면 빨리해서 아이도 빨리가지는게 좋다고 권합니다. 제 동생이 40에 출산했는데 넘 힘들어보여요

  • 24.
    '22.7.17 8:50 AM (125.191.xxx.200)

    체력차이겠죠..
    아이낳고 나면 거의 10년은 일을 하기 어렵지않나요?
    물론 도와주시는 분이 같이 살거나 가까우면 모르겠지만.
    40대 낳고 50대까지도 아이키우면서 쉰다..
    솔직히 쉽지않을거 같아요.
    그 나이대 분들 많이 혼자 취미생활도 하고요.
    하지만 요즘 출산율이 늦어져 그 나이대 부모님
    많아지긴 하는데.. 우리나라 출산율이 정말 낮아요.
    그리고 노인인구율 2050년만 되도 정말 많아진다고.. ㅠㅠ
    그때도 과연 늦은 나이에 얼마나 낳을까 싶기도 해요..

  • 25. ...
    '22.7.17 8:51 AM (58.227.xxx.215)

    40대에 출산해서 육아하는 게 육체적으로 엄청 힘들껄요.
    저 35, 37에 두 명 출산했는데, 뼈마디 아프고 손목아파서 고생 많이했어요.
    물론 개인차 있겠지만, 20대에 출산한 엄마들은 조리원에서 뽀송뽀송하고 날라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여자의 일생으로 봤을 때 님 말씀도 이해되요.
    그런데 저출산 때문에 사회적으로는 일찍 출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26.
    '22.7.17 8:52 AM (116.37.xxx.13)

    무조건 아이는 젊어서 낳을수록 득.50중반만 넘어보세요.건강자신하던사람도 갱년기 오면 진짜 죽을맛입니다.아이가 함께 사춘기오는 더블딥의 깊은수렁에 안빠지려면...

  • 27. ᆢㆍ
    '22.7.17 8:52 AM (223.38.xxx.117)

    저 이렇게 살았는데 만족해요
    결혼30 출산 40
    애를 안 낳으려는 것은 아니고 돈 없어 집장만 하자하다가
    시간 지나도 안 생겨 시험관으로 출산
    일단 자식이 너무 이쁘고 늦게 낳아도 똑똑 건강하고
    다만 퇴직인데 애들이 대학들어가니 쌍둥이라서
    좀 부담스럽지만 ᆢ집한채 팔아 키워야죠
    결혼비용은 알아서 하라하고 ᆢ

  • 28. 노노
    '22.7.17 8:54 AM (118.235.xxx.166)

    원글님이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그렇게 생각되나봐요.
    저도 나이 비슷하고 출산도 비슷하게 했는데 만약 출산 계획있음 무조건 빨리 낳으라고 조언합니다. 저는 요즘 세상에 출산을 늦게 한 편도 아니였는데 마흔되니 몸이 확 가던데요.
    아이들 사춘기와 더불어 이제 애들이 완전 어리지 않으니 여유도 생기면서 내 몸 아픈 것도 인지가 되었나봐요.
    나이가 많아서 손해보거나 제약이 있기도 하지만 제가 올해 시험에 합격해서 새 직장에 근무중인데 우리 동기중에는 50대 초반도 있어요. 정말 존경스럽죠.
    다 나름인 거 같고 출산은 빨리 하면 좋은 거 같다는 생각

  • 29. 늦게
    '22.7.17 8:54 AM (223.62.xxx.67)

    늦게 출산하면 회복이 안되구요 나이에 걸맞는 노화만 촉진돼요
    아기같던 성유리가 쌍둥이 낳고 자기 나이로 보이는거 보세요

  • 30. ㅎㅎ
    '22.7.17 8:54 A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결혼 늦게하는게 좋아요
    일찍 부모되어 노후만 긴 삶이 뮈가 좋아요
    연애도 실컷 배우고 여행다니고 가꾸고
    솔직히 요즘 보면 결혼 안해도 고만.
    다만 애 낳을거면 그래도 30중후반은생각해야할듯.
    그리고 나이보다 경제력입니다.

  • 31. ..
    '22.7.17 8:54 AM (121.151.xxx.111)

    40대 임신은 불임에 힘들고, 낳아도 신생아중환자실로 가는 케이스가 절대 다수예요.
    신생아중환자실 맘들이 고충을 털어놓지 않아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40대 임신은 매우 위험한듯요.

  • 32. ㅎㅎ
    '22.7.17 8:55 A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결혼 적당히 늦게하는게 좋아요
    일찍 부모되어 노후만 긴 삶이 뮈가 좋아요
    연애도 실컷 배우고 여행다니고 가꾸고
    솔직히 요즘 보면 결혼 안해도 고만.
    다만 애 낳을거면 그래도 30중후반은생각해야할듯.
    그리고 나이보다 경제력입니다

  • 33. ...
    '22.7.17 8:55 AM (116.37.xxx.92)

    나이보다 경제력222

  • 34. 딸이랑
    '22.7.17 8:57 AM (110.70.xxx.202)

    원수신가요? 20대도 힘들다 체력 딸린다 우울증온다 하는데 40대 낳으면 그때 체력이 더 좋아져요? 여자는 40대 ㅈ일안해요?

  • 35. 경제력
    '22.7.17 8:57 AM (39.115.xxx.48) - 삭제된댓글

    경제력이고뭐고 애가 아프고 발달이 느릴 확률 자체가 높아져요
    애가 아픈데 돈 많으면 무슨 소용이에요
    요새 자폐나 발달장애 많아지는게 노산 영향도 커요

  • 36. ...
    '22.7.17 8:57 A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자녀들에게도 늙은 부모는 별롭니다
    60대 초에 애 대학 들어가는데 갱년기에 애 사춘기 겪고
    60에 대입 치르고
    아이들 결혼, 출산 등 옆에서 오래 지켜봐 주고 든든한 부모 되주려면 너무 늦게는 출산 안하는게 좋습니다
    늦어도 30대 후반엔 하는게 좋죠

  • 37. 헉스
    '22.7.17 9:04 AM (110.35.xxx.95)

    애기태어났을때만 키우나요
    애기 유치원가고 학교가고 사춘기 겪고..
    부모가 체력도 되어야하고 생각도 젊고 활동적이고 그래야죠..
    그리고 퇴직 걱정할나이에 돈 엄청 들어가요

  • 38. ..
    '22.7.17 9:12 AM (39.7.xxx.3)

    저는 다시 돌아간다면 일찍 낳고 빨리 키우고 애들 독립시키고 내삶 살고 싶어요 ㅜㅜ

  • 39. ...
    '22.7.17 9:17 AM (116.37.xxx.92)

    애만 키울거냐, 내 일도 할거냐의 문제죠.
    애만 키우면 빨리 낳고 키우면 좋겠지만 대부분은 커리어와 출산이 겹치니까요.

  • 40. 근데
    '22.7.17 9:23 AM (1.227.xxx.55)

    40대에 출산할 수 있다는 보장 있나요?
    안 되면 다른 방법이라도 모색해야 하는데 너무 늦었죠.
    그럼 어떡하나요.

  • 41.
    '22.7.17 9:29 AM (58.231.xxx.119)

    40대 애 낳아 자전거 타 주고 공놀이 왜 못 해요?
    이건 아닌듯 ᆢ
    40대 초에 낳아서 힘들줄 모르고 잘 했어요
    건강체질도 운동을 잘 하지 못해도

  • 42. 다른말
    '22.7.17 9:33 A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다른이야기지만
    노산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애들이 더 똑똑한것도 있는 것 같아요.

  • 43. 경험
    '22.7.17 9:37 AM (175.192.xxx.113)

    40대초에 출산해서 아이로 인해 더 젊게 살고 있어요~
    나이보다 경제력2222222

  • 44. 그냥
    '22.7.17 9:39 AM (121.134.xxx.62)

    안낳고 성공하는 것도 방법. 제가 사십 중반인데 결혼을 안했거나 했어도 일에 올인한 친구들이 몇 있는데요 다들 잘 살아요. 커리어로 성공했고 애 키우는 사람들 부러워하지 않고 여행 다니고 멋지게 살아요. 부럽기도 하지만 저도 또 제 인생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 그냥 원하는 방식대로 사는게 답. 그리고 정했으면 미련 가지지 말기.

  • 45. ㅇㅇㅇ
    '22.7.17 9:50 AM (73.254.xxx.102)

    원글님이 아직 40대 초중반이라 이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의사들이 말하는 적절한 가임기는 차치하더라도 부모로서 건강할 수 있는 동안 아이를 어느 정도 키워놔야 하잖아요.
    이제 본격적인 노화 폐경 시작이고 중병이라도 안걸리면 디행인 시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 46. ㅇㅇ
    '22.7.17 9:51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커리어 유지하려면 30대중반 과장까지 달고 애 낳는게 제일 베스트 인거 같아요. 일단 애 낳으면 아무래도 인풋리 예전만큼 안들어가니 성과도 자연스레 떨어지고 승진이랑도 멀어지더라구요. 과장까지 달고 해놓고 육휴해서 복직해도 30대 중후반에 과장이니까 쳐진다는 아낌없이 쭉 가는거 같아요. 진짜 딱 하나 낳고 저 플랜이 베스트... 주변봐도 그래요. 아직 아이없고 어리신 분들 참고하셨으면...

  • 47. ㅇㅇ
    '22.7.17 9:52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커리어 유지하려면 30대중반 과장까지 달고 애 낳는게 제일 베스트 인거 같아요. 일단 애 낳으면 아무래도 인풋이 예전만큼 안들어가니 성과도 자연스레 떨어지고 승진이랑도 멀어지더라구요. 과장까지 달고 해놓고 육휴해서 복직해도 30대 중후반에 과장이니까 쳐진다는 느낌없이 쭉 가는거 같아요. 진짜 딱 하나 낳고 저 플랜이 베스트... 주변봐도 그래요. 아직 아이없고 어리신 분들 참고하셨으면...

  • 48. ㅎㅎㅎ
    '22.7.17 10:24 AM (69.243.xxx.152)

    40대 초반에 임신출산양육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 49. dd
    '22.7.17 10:24 AM (58.148.xxx.211)

    경제적 정서적으로는 40이 안정된 시기라 임신만 잘된다면 아이를 잘키울수있긴해요 예민하고 성격지랄맞은 여자들도 이 나이쯤되면 둥글어지거든요 저도 늦둥이 키우면서 사랑으로만 키워지는거보고 첫애때 너무 어린 나이에 육아했구나싶어요 근데 40이면 신체적으로 훅가는 나이인데 이때 출산 육아까지 겹치면 아줌마 패스하고 바로 할머니로 직행이에요 놀이터에서 30대 초반만 되도 술래잡기 안고빙빙돌리기등 놀아주는 클라스가 달라집니다 아빠들도 젊은 아빠 늙은아빠 놀아주는게 틀려요 젋은아빠들은 같이 뛰어다니며 놀아주고 늙은아빠들은 뒤에서 노는거 구경만해요
    30대 초중반정도가 제일 출산 육아에 적당한 시기인것같구요 너무 예민하고 감정이 널뛰기하시는분들은 늦게 낳는게 본인과 아이를 위해서 좋긴해요

  • 50. ..
    '22.7.17 10:57 AM (180.69.xxx.74)

    정서적으론 맞는데..
    그 나이엔 불임이 많고
    낳고 체력이 엄청 달려요
    몇년은 엄마가 죽어납니다 돈많아
    도우미 쓰면 낫지만요
    이르면 미성숙 늦으면 늙어 힘들어요

  • 51. 2222
    '22.7.17 11:00 AM (112.155.xxx.85)

    50대 애대학가니 내세상이구만 40에애낳으면 애초딩 생각만해도 끔찍22222

  • 52. .....
    '22.7.17 11:02 AM (121.130.xxx.238)

    일단 애가 생겨야 낳죠.
    요즘 난임,불임 부부 많아요.
    내가 낳고싶은 시기에 애가 딱 생긴다는 보장이 없으니
    어차피 낳을거라면 의학적 노산 나이 되기 전에 낳는게 좋다는 생각이에요.

  • 53. ㅇㅇ
    '22.7.17 11:03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늦게 낳은 막내 키우는데 체력이 안되네요. 오래살아야 하는디..

  • 54. 노산이
    '22.7.17 11:03 AM (211.36.xxx.213)

    애가 더 똑똑?? 희한한 댓글도 다 보겠네요
    생물학적으로 난자의 상태가 가장 좋은 때는 27세라고 하는데요
    주말농장 작물 몇 가지만 심어봐도
    제일 상태 좋은 열매가 달리는 시기가 있고
    그 시기 넘어가면 과실이 꼬부라지고 비틀어지고 상태가 안 ㅈㅎ아요

  • 55. ^^
    '22.7.17 11:10 AM (223.62.xxx.171)

    아이입장에서~~생각해보면

    내부모는 젊은 엄마ᆢ아빠이길 바랄듯
    나이도 젊고 쎈쓰있고 생각도 현대식 ᆢ스타일에
    맞춰 애들 교육이며 기타 다 신경써주고ᆢ등등

    좋은 점이 백만가지일듯

  • 56. ㅡㅡㅡㅡ
    '22.7.17 11:3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30대초반에 출산 다 끝낸걸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라 생각해요.
    울딸도 출산은 30대중반 전에 하라고 하고요.

  • 57. 아이들도
    '22.7.17 11:40 AM (106.101.xxx.130) - 삭제된댓글

    늙은 엄마, 나이든 엄마 싫어합니다.
    40대 출산은 사실 일찍 결혼한 사람은 손주도 볼 나이구요
    아이 엄마 중에 40대 중반 출산한 분 있는데
    지금 중딩이니 엄마 환갑 정도 됐고 친구들이 할머니냐고 물어본대요.
    유치원생 같은 어린애들이 의외로 나이 많은거 귀신 같이 잘알더군요.

  • 58. 초록 꼭
    '22.7.17 11:54 AM (223.56.xxx.25)

    노산이 아기ㆍ산모 다 위험가능성이 .! .

  • 59. ??
    '22.7.17 12:0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마흔 초반이요? 제가 그 나인데 지금 내 몸도 힘든판에 아기까지 있음 훅갈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애는 서른 초반정도에 낳는게 나아보임

  • 60. 오우
    '22.7.17 12:15 PM (117.110.xxx.203)

    노우노우

    애기는 무조건

    젊을때 낳아야됩니다

    40대는 몸도늙고 장기도늙어

    체력적으로 무지힘들어요

    공감못하겠네요

  • 61. ..
    '22.7.17 12:24 PM (49.168.xxx.187)

    애기들이 외모에 더 민감해요. 친구 엄마들보다 더 나이들어 보이면 애가 얘기해요.

  • 62. ...
    '22.7.17 12:34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진짜 늦게 결혼햇어도 40정도가 막차죠.
    경제력있어도 애 고등되봐요.
    60다되서 애 뒷수발해야하고 돈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점점 느끼네요.
    나이를 떠나 애 입시 겪다가 십년을 늙는다 글올라오는데....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솔직히..
    너무 일찍 결혼해도 별로지만
    30대 초에는 첫째낳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봐요.

  • 63. ....
    '22.7.17 12:39 PM (110.13.xxx.200)

    진짜 늦게 결혼햇어도 40정도가 막차죠.
    경제력있어도 애 고등되봐요.
    60다되서 애 뒷수발해야하고 돈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점점 느끼네요.
    나이를 떠나 애 입시 겪다가 십년을 늙는다 글올라오는데....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솔직히..
    너무 일찍 결혼해도 별로지만
    30대 초에는 첫째낳는게 여러모로 좋다고 봐요.

  • 64.
    '22.7.17 12:47 PM (220.95.xxx.85)

    말도 안 되는 소리 ... 40 에 애 낳으면 그 아이 30 살에 님 70 이에요 ... 애는 무슨 죄인가요 ? 까딱하면 애 20 ~ 30 살 에 부모 병수발할 가능성 높네요 ..

  • 65. ....
    '22.7.17 1:12 PM (211.177.xxx.23)

    28결혼 30 출산. 34 끝자락 둘째 출산. 둘째낳으니 체력이 달리는게 느껴짐. (만나이 아닌데도) 나이들어 결혼한 회사 동료들 불임시술이 10명 중 8명. 임신한다고 이제 중견으로 한참 책임지고 일할 나이인데 힘든일 빠지고 재택 본인이 다써서 욕 바가지로 먹고. 40전에 돈 다 벌어놓고 퇴사해서 임신 육아 다 한다면 그나마

  • 66. dkduch
    '22.7.17 1:38 PM (183.99.xxx.196)

    제가 41에 아들 낳았어요
    커리어 욕심 많고 원하는 직장 얻었고 늦게 결혼했는데
    무엇보다 체력!!!이 문제에요 ㅠ
    저도 남들 다 그럭저럭 키우길래 뭐 대충(?) 키우면 되겠지 했는데 장난아니네요 ㅎㅎ 돈이 엄청 많아서 돈으로 다 해결하면 또 달라지려나요. 암튼 근데 다시 돌아가서 30살에 애 낳을래?하면 그것도 좀 망설여지긴해요… 하고싶은게 워낙 많은 스타일이라
    35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 67. ㅎㅎ
    '22.7.17 2:59 PM (58.78.xxx.20)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죠. ㅎ
    제 딸에게 이래라 저래라 관섭하는게 아니고.
    여자로서 살아보니 그렇다는 건데. 이런말도 못하나요. ㅎㅎㅎ
    관점이 다른것 같네요.
    아직은 여성은 젋은 나이에 애를 낳는 역할에 더 촛점이 맞쳐져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누군가를 책임지기 이전에.
    오롯이 나로서의 인생을 좀 더 많이 살아보고
    그 다음 다른 생명을 책임 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쓴 이야기인데,
    촛점이 여성의 출산나이에만 맞혀 있네요.

    그래서, 나이에 맞쳐서 착착착 혼인 시장에서 더 늙기 전에 가야 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제 딸은 자신의 인생을 더 마음껏 충분히 누려보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정서적인 것만큼은 40대 초반이 더 안정적인건 확실한것 같네요.

    원글에도 말했지만,
    이 모든것은 자신의 인생을 오롯이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에 한한것입니다.

    손예진도 보세요~~ 40에 결혼 출산. 자신의 케리어 충분히 쌓아놓고.
    이제 집에 좀 묶이면 어떻습니까..ㅎㅎ
    늙은 아줌마보다야.. 어린 내 자식이 낳지요.

    그리고 체력 체력 애기하시는데,

    제가 볼땐 30대체력이 가장 낮아요..

    육아와 돈 둘다 해야 하니깐요.

    육아는 30에 하든 40에 하든 모두모두 힘든일입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어려서 더 힘들었던게 더 크네요.

    40에 케리어도 없고 자기 인생도 그냥그럭저럭 살면서
    결혼 출산도 안했다면 문제 있겠지만.. ㅎㅎ
    (뭐 사실 그것도 다 자기들 인생이니 남이 뭐라 마라 할거 없지요)

    50대에 여유롭게 취미생활하고 돌아다니느나.
    (어짜피 할일없이 노느니..)
    아이를 키우느 더 행복할것 같아요.

    주변에 가장 한심한 여자들이.
    자기 나이 찼는데 결혼못해서 우울해 하는 사람들이에요..

    인생으 ㅣ목적이 오롯이 결혼 출산에 있는 것처럼.

    자기 인생을 열심히 살아낸 사람은.
    40대 초에 출산하면 아마 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더 좋을것 같네요

    40인데 모아둔 돈도 없고 캐리어도 없다면,,
    난감하겠죠.. ㅎㅎ 그건 당연한건데.. ㅎ

    40까지 아이도 없는데. 모아둔 돈도 없다면 그게 더 큰 문제~~

  • 68. 부모 병수발
    '22.7.17 3:00 PM (58.78.xxx.20)

    요양 병원가야죠..
    자식도 나이 들어 부모 병수발 하고 있는게 더 안되어 보여요.

  • 69. ...
    '22.7.18 10:11 PM (116.37.xxx.92)

    저는 원글님 생각에 동의해요.무슨 말씀하시는지도 잘 알겠음
    단 나이가 많으면 정상적인 난자가 적게 나오는건 팩트라 젊을 때 미리 난자냉동 후 안정된 다음에 낳는거 좋아보여요.
    40까지 경제적 기반 만들어놓고 낳으면 30대에 워킹맘하면서 키우는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힘 덜들이고 키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521 내일부터 실질적인 금리 인상이.... 3 ******.. 2022/07/17 3,261
1359520 굥 머드축제 참가하느라 제헌절행사에는 참여 안함? 26 .. 2022/07/17 4,607
1359519 골프 레슨후 허리가 너무 아파요 21 안맞나요 2022/07/17 2,820
1359518 김지민커플 많이들 응원하시네요 18 .. 2022/07/17 7,490
1359517 지금 엠비씨 홍현희 왜이렇게 이뻐졌나요? 11 ........ 2022/07/17 6,464
1359516 재산세 40만원...은 얼마정도 물건에 대한 세금인가요? 5 세금 2022/07/17 6,769
1359515 갱년기가 오고 나이가 들으니.. 3 ㅇㅇ 2022/07/17 3,812
1359514 창문닦이 어떤 거 쓰세요? 3 창문 2022/07/17 1,274
1359513 수영 배우려 실내 풀장 다닐건데 19 수영복 2022/07/17 2,996
1359512 코로나 확진 13 .. 2022/07/17 4,079
1359511 Otp교체하라 뜨네요 6 즐겁게 2022/07/17 2,501
1359510 아이들 키우며 찍은 많은 사진들 어찌 보관하시나요? 11 혹시 2022/07/17 3,323
1359509 아침에 눈떳는데.... 3 456 2022/07/17 2,149
1359508 복날에 2 2022/07/17 1,033
1359507 재미없는 남자 어떤가요? 29 ..... 2022/07/17 12,274
1359506 F1 유학생신분으로 미국의대 입학 가능합니다. 23 불가능은없다.. 2022/07/17 4,016
1359505 혐오주의)매실청 질문입니다 7 모모 2022/07/17 2,450
1359504 출산 나이는 40대초반은 되어야 48 .. 2022/07/17 10,207
1359503 속옷 새로 사서 삶아입으시나요? 12 ... 2022/07/17 3,143
1359502 오십쯤되니 돈은 우선순위가 아니에요 54 zzzzz 2022/07/17 24,869
1359501 영화 세자매 2 ... 2022/07/17 2,256
1359500 재벌법인세, 종부세, 부자들세금 다깎아주고 19 ㄱㅂ 2022/07/17 2,080
1359499 우리집 학습지 선생님 8 ㅇㅇ 2022/07/17 3,435
1359498 남부지방 톡파원 7 날씨 2022/07/17 2,203
1359497 꾸안꾸 대세인데 왜 샤넬백이 인기인걸까요? 28 ........ 2022/07/17 7,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