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탄 에어바운스 사건 ᆢ대여해준 업체가 2차 피해받고 있답니다

노라조 조회수 : 7,866
작성일 : 2022-07-16 21:42:05
얼마전 깜놀했던 민페가족들보고 놀랐는데
그 가족들 역시나 인성은 안바뀌는거 같아요
멋모르고 바운스 대여해준 지인이 고통받고
있다는 기사를 오늘 봤어요
근처 주차해 둔 흰색 스타렉스 차주라는데
차도 대여해줬고 바운스도 대여해줬는데
설마 공공장소에서 사용할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차량에 찍힌 상호 노출되어서 생계 위협받고
있다고 사건 당사자들에게 말하니 오히려
그 남편이라는 자가 본인들이 제일 큰 피해자고
고소할려면 고소하라고 했다네요ᆢ
집안에 판 검사 한명 없는 집안 어디있냐고!!!
그 부모들 사과문은 뭐였는지 ᆢ
IP : 182.228.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6 9:44 PM (118.235.xxx.143)

    역쉬.무개념들 끝이 없네요
    지들이 오히려 업체한테 미안하다 해야할텐데
    그래도 미리 설치불가 고지안했다고 피해보상청구안한걸 다행이라해야할 인성이구만

  • 2. ...
    '22.7.16 9:45 PM (122.38.xxx.134)

    대여가 아니고 지인 빌려줬는데 지인의 지인이 쓴 경우라던데요.

  • 3. 이건가보네요.
    '22.7.16 9:53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http://naver.me/xi2Y1Y7H

  • 4. ㅇㅇ
    '22.7.16 9:54 PM (223.62.xxx.30)

    간이수영장(?) 대여도 같이하는 학원이던데
    대여해준게 아니라 지인 빌려준 거라고 하던데요.

  • 5. 1층
    '22.7.16 10:09 PM (116.39.xxx.162)

    1층이 그 논란의 중심에 있는 주민 집인가요?
    1층 베란다 수돗물 끌어다가
    채우지 않으면 저 물은 어디서 끌어 왔대요?

  • 6.
    '22.7.16 10:44 PM (122.37.xxx.185)

    1층집은 완전 피해를 직통으로 받았던데요. 몇시간을 앞 베란다에서 그렇게 놀다니…일 저지른집은 20몇층이래요.

  • 7.
    '22.7.16 10:49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5ㅡ6년전 저정도 크기 2박 3일 빌릴때 100만원 들었어요
    개인이 설치못하고 회사에서 설치해주고 가져갈때도 회사에서 정리하고가져가요
    개인이 혼자. 설치할수있는 크기아니에요

  • 8. ㅋㅋㅋㅋ
    '22.7.16 10:51 PM (188.149.xxx.254)

    아니..남의 집 베란다 앞에서 그 짓거리를 했다는건가요.
    저거 진짜 오리지날 중국인 아닐까 싶은대요.
    족보 따져봐야할것 같습니다.
    저렇게 뻔뻔한건 중국인 종특인데?

  • 9. ******
    '22.7.16 11:00 PM (112.171.xxx.241)

    본인 집은 20층이고 남의 집 앞에서 그러고 놀았다고요?
    그럼 그 물도 공용물일테고 남의 집 앞을 그 꼴을 만들어 놓다니.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나요?

  • 10.
    '22.7.17 12:17 AM (110.15.xxx.251)

    1층 자기 집앞에 설치한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20층 사람이라니.
    그럼 완전 남의 집 앞에 그러고 있었다니 놀랠 놀자네요

  • 11. ..
    '22.7.17 12:49 AM (175.119.xxx.68)

    이래서 차 함부로 빌려주면 안 됩니다
    저분은 것도 영업용 차

  • 12. 아닙니다
    '22.7.17 6:24 AM (211.177.xxx.209)

    잘못된 정보 많네요
    그 입주민은 1층 분이에요 자기집 물 썼구요
    에어 바운스도 대여한 사람이 대여업체에 알리지 않고 지인에게 임의로 빌려준거에요
    업체는 억울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993 남편 증세 봐주세요. 5 55 2022/07/17 3,817
1354992 옛날 외국 동화 제목 좀 알려 주세요 11 ㅇㅇ 2022/07/17 2,095
1354991 일본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의 한국가요들 12 판단은각자 2022/07/17 6,437
1354990 97년에 뉴스에서 성폭력 피해자에게 한 말 37 ... 2022/07/17 8,445
1354989 옆집 할머니가 치매일까요 조현병일까요? 7 F f ff.. 2022/07/17 6,365
1354988 확진인데 외로운 싸움 ㅜㅜ 13 아..코로나.. 2022/07/17 6,861
1354987 시어머님을 오랜만에 뵈었는데 32 .. 2022/07/17 9,782
1354986 신발에 굽낮는거 신다가 높은거 잘 못신겠던가요.?? 5 .. 2022/07/17 2,489
1354985 공진단은 3 ㅇㅇ 2022/07/17 2,381
1354984 40대 후반 부정출혈 병원 가봐야 할까요? 12 .. 2022/07/17 4,640
1354983 부모에 대한 죄책감과 원망 9 흠.. 2022/07/17 5,505
1354982 그알 보셨나요? 7 .. 2022/07/17 6,625
1354981 혹시 앞트임 한거 막아본적 있으신분… 1 ㅎㅎㅎ 2022/07/17 1,893
1354980 50대초 토리버치 백좀 봐주세요. 16 가을좋아12.. 2022/07/17 6,173
1354979 방문선생님 모친상 12 ㅇㅇ 2022/07/17 4,210
1354978 '최다 확진'.."주말에 검사받을 곳 못 찾겠다&quo.. 9 과학적 2022/07/17 4,440
1354977 치아치료 2 ㄴㄴㄴㄴ 2022/07/17 1,503
1354976 이명박도 세금으로 이자 내주는 짓은 안했던 것 같은데요 8 ㅁㅁ 2022/07/17 1,633
1354975 와 이상한나라의수학자 넘 재밌네요. 6 노랑이11 2022/07/17 3,755
1354974 오늘도 민폐 하나 더하는 굥 5 존재가 민폐.. 2022/07/16 3,481
1354973 그것이 알고싶다 18 사랑 2022/07/16 7,850
1354972 펌 담소] 민영화 쪼개기로 넘기는거알아 걱정 2022/07/16 1,311
1354971 강아지 변비 6 멍엄마 2022/07/16 1,165
1354970 오늘 말실수... 3 오늘 2022/07/16 3,696
1354969 요양병원 얘기 중 가슴 아팠던 말 67 ... 2022/07/16 2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