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어젠 좀 별로요
탈북민 여성 불쌍하다고 변호사 둘이나 애처로워하는데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첫째 인물이 너무 예뻐서 불쌍한 역에 안어울림.
둘째 실제 폭행한건 사실이니 죄를 지었음
셋째 반성의 기미가 없음 아이때문에 선처바란다 이런거 없음
넷째 변호사한테 반말 거슬림 나이차가 나는것도 아닌데 반말 너무 심하네요.
차라리 억울하게 기소되었다는 내용이면 더 공감갔을듯해요. 그냥가서 말로만 싸웠는데 억울하게 폭행이되었다 이렇게요.
각목에 벽돌은 누가봐도 범죄니 불쌍한 마음이 안들어서 변호사들이 왜저러는지 계속 갸우뚱해지더라구요
1. ....
'22.7.15 10:50 AM (121.165.xxx.30)저는 처음에 빌라 할머니나 어제 탈북민이나
그들이 그비싼 한바다로펌을 이용할수있다는게 ... 공감이 제일안갑니다....2. ..
'22.7.15 10:50 AM (211.243.xxx.94)맞아요.더불어 금수저 최변이 너어무 착해서 몰입이 안됐어요.금수저가 안착하다는 게 아니고 대부분 끼리기리던데 우영이 잘 챙겨주고 준호한테 호감까지 있는 설정.
3. ...
'22.7.15 10:52 AM (220.116.xxx.18)공익 변호
재소자가 비싼 돈내고 고용한 변호사 아님4. 저도
'22.7.15 10:53 AM (223.38.xxx.112)원글님 동감.
5. cjt
'22.7.15 10:54 AM (49.173.xxx.194)맞아요. 가난한 분들이 저렇게 큰 로펌을 변호사로 선정했다는것도 이해안가더라구요. 그래서 로펌도 민변처럼 무료 변호같은거 해주나 아니면 할당 이런거 있나? 라고 혼자 고민중요.
혹시 누구 아시는분 있나요?6. ㅎ
'22.7.15 10:54 AM (220.94.xxx.134)공익변호라고 하지않음? 탈북민은
7. cjt
'22.7.15 10:55 AM (49.173.xxx.194)아.. 공익변호군요
8. 흠
'22.7.15 10:55 AM (123.212.xxx.240)배우니까 - 기본적으로 예쁜건 차치하고 ㅋㅋ
케이스만 보면 실화기반이라고 하더라구요.9. 저도
'22.7.15 10:56 AM (115.41.xxx.2)어젠 좀 내용 그랬어요.
변호는 공익변호라고 했어요.
그래서 최변이 맡은거였습니다.10. ..
'22.7.15 10:56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국선해주는데 변호사세명은 과해요 ㅎㅎ
흔히 국선맡으면 실적때문이라.. 아무것도 신경안쓴다 들었는데... 좀 말이 안됨.11. ...
'22.7.15 11:00 AM (118.235.xxx.233)공익변호라 했으니 국선변호 활동이었고 무료였습니다. 전 공감이 가던데;;탈북민들 실제 그 여자분같은 마인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성장하고 교육받은 것이 아니니 당연하다 생각되기도 하지만 어쨌든 좀 거친면도 있고 제가 만났던 탈북민 범죄자들과 너무 비슷해서 전 많이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12. 전편에
'22.7.15 11:02 AM (106.102.xxx.182) - 삭제된댓글비열한 의뢰인 얘기도 그냥 그랬는데
폭행에 도주한 탈북인을 애가 있다고 무조건 약자처럽 표현하는것도 별로였어요.
근데 우영우 친엄마랑 해방일지에 나왔던 이엘이랑 너무 닮지 않았나요? ㅎ13. ..
'22.7.15 11:05 AM (223.38.xxx.175)어젠 재미도ㅠ없고 밀도 안되고..
미리 말 맞추고 가는건데
거기서 손짓으로 말 하지 말라고 헐
거기다 도주했다가 자수해서 감형
그럼 동료는 바본가요14. ….
'22.7.15 11:06 A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5회는 간사함의 바닥을 봐서 그나마 인간의 욕망이 저런 인간도 있지 싶으며 보긴 했는데 어제는 멍청한건지 반성도 눈치도 없는 이기심이 가득한 죄인에게 다들 동정하고 집유 받아 주려 하는지 하나도 공감이 안갔네요
1-4회 까지가 좋았고 나머진 그래왔던 스토리로 진행 될려나 봅니다15. 저도요
'22.7.15 11:06 AM (121.137.xxx.231)박은빈을 워낙 좋아하고 우영우도 방영되기 기다리다가 본방부터 본 사람인데
1-4화까지는 정말 좋았어요
스토리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근데 5-6화는 졸면서 보기도 했고 좀 신파스런 부분도 있었고요
배우자들 연기들은 좋은데 스토리가 조금..
회가 거듭될수록 우영우는 그냥 조금 엉뚱한 일반인 같아요.
말투도 행동도..
특히 어제는 너무 오버스런 부분이 많아서 좀 아쉬웠어요
자폐스펙트럼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1-4화에서는 어떤 행동도 조심스러워 하는 우영우의 모습이 보이고
그래서 어색하고 어렵고 그런부분들이 잘 표현되어서 좋았는데
5-6화는 큰소리 나거나 할때만 좀 어려워하지
그외 행동은 뭐 그냥 엉뚱한 일반인 처럼.
어제 여자동기 워~워~ 시키는 행동도 좀 오버스럽고
조변호사 탁자인지 두손으로 꽝꽝 내리치면서 당당히 큰소리 치는 것도
살짝 오버 스러웠어요.
처음 1-2화에서 보여준 우영우라면 그렇게 큰 제스쳐는 조심스럽고 어렵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요
그사이 친해지고 편해지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행동인건가.
근데 그사이의 시간이란게 짧은 편인데 이럴 수 있는건가?
남편도 우영우 재미있게 보다가 5-6화 보면서는
회가 거듭될수록 우영우가 정상인이 되어 같다는 우스갯 소리를..^^;
그래도 박은빈의 연기는 여전히 좋고 가끔 나오는 고래 내용도 너무 좋아요.16. ...
'22.7.15 11:06 AM (112.147.xxx.62)국선 아니고 공익이요
공익변호는 유명한 대형로펌에서도 간간히 해요
대형로펌이 공익변호 들어가면 3명쯤은 투입되기도 하죠
중간부터 봐서 앞부분은 모르지만
탈북자는 아이를 위해 선처해달라는게 아니라
처벌을 받겠다고 자수한거 아닌가요?
다만 탈북자에게 실제 돈 받을게 있었고
폭행이 심한게 아니였으니(벽돌들고 가기는 했어도 유리나 깼지 사람은 안 때린거 같던데요)
4년씩 감옥가는건 심하다 이런 의도였던거잖아요17. ㅎ
'22.7.15 11:07 AM (220.94.xxx.134)요즘 탈북민들보면 엄청 화려해요 넘어올때나 별로지 몇년살면 화려해지던데 여기살던사람들보다 과하게
18. .,
'22.7.15 11:08 AM (106.101.xxx.55)댓글 쭉 보다보니 고증을 너무 잘하려고 하면 일반인들은 공감이 더 안되겠다 싶네요..
모르는 분야니까..19. ...
'22.7.15 11:08 AM (112.147.xxx.62)..
'22.7.15 11:05 AM (223.38.xxx.175)
어젠 재미도ㅠ없고 밀도 안되고..
미리 말 맞추고 가는건데
거기서 손짓으로 말 하지 말라고 헐
거기다 도주했다가 자수해서 감형
그럼 동료는 바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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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자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검거20. 전
'22.7.15 11:09 AM (220.92.xxx.93) - 삭제된댓글현실감 있던데요
실제 사례에서 갖고왔다던데
그 동료 4년형은 가정폭력 결과를 때린걸로 억울하게 받은거고
이번엔 가정폭력임을 밝혀준거고요
세상에 저런 일쯤 있죠
판사도 저런 사람 어디나 꼭 있지 현실감 느껴지던데요
다행히 판결은 직업의식은 강하구나
그래 단면만 보면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 그랬어요21. ...
'22.7.15 11:09 AM (118.235.xxx.233)국선이 모두 신경을 안쓰는 건 아닙니다.
사람인지라 좀 더 신경이 쓰이는 사건도 있고 정말 살아온 인생이 저절로 동정심이 일게 하는 사람도 많고 조그마한 도움으로도 구제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서 아무리 돈 안 받는 국선이지만 되도록 잘 해 드리려 노력합니다.
특히 탈북민이나 조선족을 만나면 낯선 곳에
와서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신경 써주게
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면 그래도 동포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나라에 잘 적응해서 살기 바라는 마음에 더 신경써서 변호하기도 합니다.22. ㅇㅇ
'22.7.15 11:09 AM (106.101.xxx.139)저도요.
그리고 그 남직원이랑 러브러브한거 너무 안어울려요.
그런내용은 빼고 담백하게 갔음좋겠는데..23. ㅇㅇ
'22.7.15 11:12 AM (125.137.xxx.200) - 삭제된댓글저는 변호사들이 피의자가 자수했다는 팩트를 간과했다는게 어의없었ㅋㅋㅋ
24. ㅇㅇ
'22.7.15 11:13 AM (125.137.xxx.200)저는 변호사들이 피의자가 자수했다는 팩트를 간과했다는게 어이없었ㅋㅋㅋ
25. 흠흠
'22.7.15 11:21 AM (125.179.xxx.41)1~4화랑 5~6화랑 느낌이 다르네요
작가가 바뀌기라도 한건지. ..26. ...
'22.7.15 11:22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그렇게 따지면 우영우같은 장애인 변호사의 존재부터 여변호사와 남자 사무직원의 러브라인이 제일 말이 안되죠
탈북자스토리도 그냥 드라마려니하고 봅니다27. 전체
'22.7.15 11:28 AM (121.137.xxx.231)전 전체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판사 나오는 부분 부분들에서 좀 신파스런.
그리고 우영우의 말과 행동이 확실히 1-4화 보다
달라서 그게 좀 .28. ...
'22.7.15 11:37 AM (220.116.xxx.18)예고편 보면 우영우의 '성장' 드라마라고 나와요
영우가 달라보이는 건 성장하기 때문 아닐까요?
러브러브도 꼭 이준호랑 사랑을 하냐 마냐의 문제보가 영우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는 것, 나랑 사는 건? 같이 있는 건? 암튼 그게 힘들어서 안된다고 굳게 믿는 영우가 다른 생각을 할 모멘텀을 가진다는 거
그런 입장에서 영우의 성장을 위한 장치 아니겠어요?29. ㅅㄴ
'22.7.15 11:37 AM (220.94.xxx.134)들마를 사실적으로 하면 무슨재미가 있겠어요.
30. ᆢ
'22.7.15 11:39 AM (118.32.xxx.104)드라마는 판타지요.
애초에31. 흠
'22.7.15 12:08 PM (222.237.xxx.83) - 삭제된댓글글만보면 드라마가 아니고 다큐인줄.
러브라인빼고 담백하게라...
러브라인도 전 재밌어서요.
왜그렇게 분석하고 쪼개서 실제인지아닌지 별루라고 하는지 원....32. ㅡㅡ
'22.7.15 12:09 PM (39.124.xxx.217)어제는 억지 스토리 짜낸 느낌.
태산과 모성을 억지 끼우려는...33. dk..
'22.7.15 12:21 PM (211.211.xxx.96)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보다 잤고 (물론 너무 피곤했지만..)
어제는 자폐같은 느낌이 아니더라고요
우블도 1-4화가 좋더만...34. 흠...
'22.7.15 12:26 PM (222.237.xxx.83)글만보면 드라마가 아니고 다큐인줄.
35. 어머나
'22.7.15 1:37 PM (112.164.xxx.89)저도 배우 이엘이랑 어제 태산대표? 그분이랑
정말 닮아보여요!36. ...
'22.7.15 2:17 PM (121.179.xxx.246)진경이랑 이엘 닮았다는 얘기는 이전에도 종종 나왔었죠.
37. 이 드라마
'22.7.15 2:19 PM (88.65.xxx.62)여기저기 닮은 배우 많이 나와요.
신세경 닮은 신부역
윤종신 닮은 개발부장
이엘 닮은 태수미38. 점점
'22.7.15 3:09 PM (71.202.xxx.97)재미없어지네요.
어젠 보면서 딴짓을 얼마나 한거니...
늘어지고 재미없으니 자연히 폰으로 손이 가더라구요.
전 펭수 에피소드부터 좀 이상하게 간다 싶었어요. 벌써 내리막인가요?39. 재밌던데요
'22.7.15 7:03 PM (121.162.xxx.59)눈물도 찔끔나고 코믹한 장면은 웃기고 여전히 재밌어요
요즘 드라마의 중간 에피치곤 퀄리티도 괜찮구요40. ㅇㅇ
'22.7.15 7:53 PM (223.38.xxx.110)반댈세..
저는 본방 사수하며 재밌게 봤습니다.
즐거운 판타지 드라마라고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는 걸요41. 모성애
'22.7.16 5:05 PM (39.118.xxx.73)저와..같은 분이 있어 다행이에요.
자만 삐딱한 줄.
우영우애정팬인데
가정폭력 당하고 있는 분은
왜 구해주지 않나요?
5년동안 맞고 있는 거 확인했는데,
모성애 강조만 하고 (것도 어찌보면 이기적인 행동)
가정폭력하고 있는데 말리지도 않고
멀찌감치 떨어져 보고만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