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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견주들은 자기개는 안문다고 말하죠?

ㅇㅇ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22-07-15 11:37:00
영상속 어린애를 개가 계속 물어 재끼는데 진짜 공포스럽네요.
공원에 가면 자기덩치만한 개에게 질질 끌려가는 여자들 보면
무슨 생각인가 싶어요.. 설마 과시욕? 그런거 아닌가요...
지나가기만 해도 무섭더라구요.
그 개가 무슨 짓을 해도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입마개라도 하지...


IP : 121.161.xxx.15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야
    '22.7.15 11:39 AM (124.5.xxx.196)

    물려도 입질이라 그러지 공격이라고 안하더라고요.
    입질 장난질 이런 개념인가요.
    내 새끼 오줌은 안더러워서 기저귀 식당에 두고 가는 느낌이죠.

  • 2. 확실히
    '22.7.15 11:39 AM (39.7.xxx.92)

    위험한일 생기면 여자들은 안돕는건가 싶어요
    이번에도 택배 하는 남자분이 구했고 여자분은 피해버렸던데
    저번 맥주 도로에 차랑에서 쏟아져 나온것도 남자10명이 붙어서 치우고 하던데 나쁜짓도 남자가 많이하고 정의로운 행동도 남자가 많이하는듯

  • 3.
    '22.7.15 11:40 AM (203.226.xxx.242)

    무는 개도 있고 안무는 개도 있죠.
    우리 애는 착해요 하면 평생 화 한번 안내고 사나요?
    그런 환경에 놓이면 누구나 숨겨놓은 본성과 성질 나오지..

  • 4. ....
    '22.7.15 11:40 AM (221.157.xxx.127)

    보고 그냥지나가는 아줌마 뭔가요 우산도 있는데 아님 다른사람이라도 부르거나 119연락이라도 하지 그냥 본인한테 피해올까 도망만가네요 헐

  • 5. 주인이나
    '22.7.15 11:41 AM (112.152.xxx.66)

    주인이나 안물지
    타인은 공격하겠죠ㅠ
    전 개 정말 무섭습니다

  • 6. ...
    '22.7.15 11:42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사람들 참 희안한게 자식 키우는건 온갖흉보기에 자식새끼라며 욕까지 다 하면서 개 키우는건 뭐든 다 이쁘고 한없이 관대하더라구요
    그 인내심이 어디서 나오는지...

  • 7. ㅇㅇㅇㅇ
    '22.7.15 11:42 AM (59.15.xxx.96)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니까요.

    지능이 낮거나 생각이 깊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가 편한대로 생각하고 그걸 믿어버려요.

  • 8. ㅇㅇㅇㅇ
    '22.7.15 11:43 AM (59.15.xxx.96)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니까요.

    지능이 낮거나 생각이 깊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가 편한대로 생각하고 그걸 믿어버려요.

    그럼 편하거든요..

  • 9.
    '22.7.15 11:49 AM (172.226.xxx.47)

    개 좋아하는 사람인데
    견주들땜에 혐오감마저 들어요.
    개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그저 본능대로 살 뿐인데…

    집 비운 사이 하루종일 짖고 하울링하는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개;;;
    단지 여기저기 구르는 개똥.

    지 혼자 사는데도 아닌데
    목줄 길게 늘어뜨리고~ 한눈팔고
    그사이 아이에게 왕! 달려드는 개님.

    공동주거시설서 위협감 드는 대형견+입마개 없음
    붐비는 시간에 그 개 데리고 엘리베이터 당당히 타기!!

    너~~~~~무 매너가 없어요.
    견주가 개 수준.

  • 10. ,,,
    '22.7.15 11:52 AM (118.235.xxx.37)

    최소한 목줄이나 제대로 하고 다니면 저런 사고는 안 나죠 과태료 20만원이면 뭐해요 단속을 안 하는데

  • 11. 저는
    '22.7.15 11:54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안무니까 안문다고들 하겠죠. 개주인들은 다 자기개는 안 물고 착하다고 해요.
    저는 어릴때 개에게 두번이나 물려서 트라우마가 있는데다 동물 털 알러지가 심해서 개를 데리고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보면 바로 내려서 다른 엘리베이터 탑니다.

  • 12. ㅇㅇ
    '22.7.15 11:58 AM (106.101.xxx.27) - 삭제된댓글

    저런 개주인들 살인미수죄 적용해야 함
    벌금도 세게 물리게하구요

  • 13. 플랜
    '22.7.15 11:58 AM (125.191.xxx.49)

    저는 산책다닐때 강쥐 귀엽다고 만지려고 하면 물을수도 있으니 그냥 눈으로 보라고 해요

    우리 강쥐는 안물어요 하는건
    애들엄마들이 우리애는 절대로 먼저 안 때려요 하는것과 비슷하죠

  • 14. 벌금을
    '22.7.15 11:59 AM (211.206.xxx.180)

    엄청 때리면 좋겠음.
    미성년자 비행 시 그 부모에게도.

  • 15. 아이
    '22.7.15 12:00 PM (110.70.xxx.97)

    어릴때 풀어진개 피해서 아이가 도로에 뛰어들어 교통사고 날번 한적 있어서 견주분들 진짜 개관리 잘했음 좋겠어요.

  • 16. ㅡㅡ
    '22.7.15 12:05 PM (106.101.xxx.235) - 삭제된댓글

    멍청하고 지능이 떨어지는거죠
    목줄도 안 하고 해맑게 개 산책시키는 사람들 얼굴보면
    참 멍청해보여요 덜떨어져보이구요

  • 17. ㅇㅇㅇ
    '22.7.15 12:08 PM (120.142.xxx.17)

    지건 다 선이고 옳음이죠. 그런 마인드가 저런 결과로 이어지는거죠.

  • 18. ㆍㆍ
    '22.7.15 12:0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왜 견주들이라고 하세요. 내개는 안문다고 하는 견주는 왜 그러죠?가 맞죠.
    원글의도는 알겠지만.. 반대로
    개가 안 무냐?고 묻는 사람...
    지금까진 안 물었지만 나도 모르죠. 물지는.
    개는 개니까요.
    오히려 개 무서운줄 모르고 갑자기 만지고, 쓰다듬고, 다가가고.. 울타리 안에 있는 애한테 돌 던지고.
    집에 방문하는 택배, 코디, 친구, 지인들
    제가 제발 개 옆에 가지말고, 만지거나 장난치지 마라고 늘 그래요.
    애 데리고 오는 친인척도 애기 보여준다고 가까이 가고.
    애 놓고 한눈팔고. 아무거나 먹을 거 주고.
    개에 대해서는 아직, 정말 이래더래 어려워요.
    마당 있고 울타리 있다고 풀어놓을수도 없어요. 솔직이 얘네들 안넘는거지, 맘 만 먹으면 엄청난 높이 넘어요. 벽 타기도 하는데ㅜㅜ. 완벽 방어?가 사실상 힘들죠.
    집안에 있어도, 방문객 있고
    밖어 묶어도 힘쓰면 풀리고..
    특히 중대형견 견주들 정말 보통일 아니죠.
    저희 개도 엄청 순하고 사람 너무 좋아하지만 일단, 덩치가 큰데요. 본성이 사냥개고.

  • 19. ㆍㆍ
    '22.7.15 12:11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정말 중대형견은 함부러 기르면 안된다고 봅니다. 체력도 안되서 끌려다니며 산책하는거 정말 극혐이요.
    줄 무한정 길게하고 핸드폰 보면서 산책ㅜㅜ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 20. ㅇㅇ
    '22.7.15 12:12 PM (180.65.xxx.37)

    우리 개는 나이 들어서 이빨도 없고 물 수도 없지만 저는 문다고 해요. 안 그러면 자꾸 몰려들어서 만지고 안으려고 해서요.

  • 21. 우리개는안물어요
    '22.7.15 12:1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우리개는안물어요우리개는안물어요우리개는안물어요우리개는안물어요


    안물긴개뿔니나안물지

  • 22. ㅁㅁㅁㅁ
    '22.7.15 12:15 PM (211.192.xxx.145)

    견주는 자기 개한테 물려 본 적 없으니, 없는 거죠. 그런 일이 터지기 전엔 없없잖아요?

  • 23. ..
    '22.7.15 12:23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진짜 도라이 같은 견주들 많이 봐요
    지 자신도 건사못할거 같은 사람들이 그 큰 개를 키운다고
    개가 불쌍하다고 입매개도 안하고 진짜
    지능이 낮아 그런거 같다는 말 동의하고요
    그러니까 돈으로 막 쳐바르게 해야해요
    입마개 신고 하면 포상금을 주던지 벌금을 오십씩 물리던지

  • 24. 그아줌마
    '22.7.15 12:26 PM (118.235.xxx.160)

    119신고도 안해준건가요? 진심미친 ㄴ

  • 25. ......
    '22.7.15 12:30 PM (49.1.xxx.225) - 삭제된댓글

    우리 개는 안물어요

    우리 애가 그럴 아이가 아니예요

    다들 무개념이예요

    동물이건 사람이건 그럴수 있어요
    내 앞에서 안그런다고 저딴 변명하지 마세요
    제발... ㅜㅜ
    저 영상 보고 저도 트라우마 생길 지경이예요

  • 26. ....
    '22.7.15 12:34 PM (122.32.xxx.87)

    지가 주인이니 지는 안무나보죠 진짜 재수없는 개주인들 너무나 많아요 아파트 화단에 길에 개똥 쌓여있는거보면 욕나와요

  • 27. ..
    '22.7.15 12:37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견주들 살인미수죄 강력처벌 추진합시다!
    주인이 버린.유기견들이 논밭망치고 마을 전체 닭을 다 물어죽였다고 오늘도 sbs뉴스에 나오던데 유기죄도 아동유기죄만큼 세게 물리고요.
    개도 말처럼 자격있는 사람만 키우게 해야 해요. 이건 개나 소나 다 개 키운다고 난리들이니...

  • 28. ..
    '22.7.15 12:38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견주들 살인미수죄 강력처벌 추진합시다!
    주인이 버린 유기견들이 농사 망치고 마을 전체 닭을 다 물어죽였다고 오늘도 sbs 뉴스에 나오던데, 유기죄도 아동유기죄만큼 세게 물리고 마을 피해도 다 보상하게 강력하게 입법하고요.
    개도 자격있는 사람만 키우게 해야 해요. 이건 개나 소나 다 개 키운다고 난리들이니...

  • 29. 견주를 안락사
    '22.7.15 12:43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 30. 견주가
    '22.7.15 1:04 PM (175.214.xxx.171)

    미친것 들이라 그래요

  • 31.
    '22.7.15 1:05 PM (61.255.xxx.96)

    우리 이모네 개..
    까칠해서 내가 무섭다고 하면 우리 개 안문대요
    정작 본인 가족들 안물린 사람이 없음
    저런 개를 친척들이 모이는 시골에 데려와요
    우리는 개에게 안물리려고 고기를 주며 인심을 얻어야해요
    개새끼가 상전입니다

  • 32. ....
    '22.7.15 1:13 PM (121.165.xxx.30)

    개두마리키우는데
    한마리는 물고 (순하게 생김)
    한마리는 정말안물어요 (험하게 생김.물줄모름)

    그래서 두마리 데리고 나가면
    누가 순둥이만지려고하면 이개 무니까만지지마세요 해도
    만지려는사람들있고
    근처도 안가는데 무서워 소리지르는사람있어요

  • 33. ..
    '22.7.15 1:19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사람보다 개를 더 소중히 여겨서 사람한테 피해입히는 견주들
    다음 생엔 꼭 개로 태어나서 사람한테 피해입길.

  • 34. ..
    '22.7.15 1:24 PM (175.119.xxx.68)

    개 키우는 것들

    개 안 짖게 해라 개 안 물게 해라

    여름에 좀 시원하라고 문 열어놓으면 시끄러워 죽겠어요

    외출할거면 불이나 켜 놓고 나가던지

  • 35. ...
    '22.7.15 1:34 PM (59.6.xxx.86) - 삭제된댓글

    전 어릴 때 개한테 허벅지 물린 경험이 있어서
    남의 개를 만진 적은 당연히 없고
    인도에 개가 있으면 차라리 차도로 내려가요.
    교통사고보다 개가 더 무서워서...
    남의 개 안만지고 가까이 가지 않아도 위험한 일은 겪습니다.
    우리 옆집 개가 엘베에서 내리는 저와 언니에게 달려 들었고,
    우리 옆집 개(그 전에 살던 집 개)가 계단에서 저를 덮쳤고,
    우리 동네 공원에선 덩치 큰 진도개가 제게 달려들었어요.
    주인 할망구 변명이 가관이었죠.
    "우리 개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거예요 ^^"
    2번 좋아했으면 저도 울산 어린이 꼴 났겠죠.
    남의 개 안만져요.
    정말 무서워요.
    제발 개줄 좀 하세요.
    우리 1층 여자는 맨날 목줄 안한 개 데리고 재활용 버리러 나오더니
    그 개가 우리 라인 외국인 어린이 물어서 난리난 적도 있어요.
    그 어린이도 그 개 안만졌어요.
    그래도 물리더라구요.

  • 36. ...
    '22.7.15 1:49 PM (223.38.xxx.143)

    전 고양이 키우는데도.. 아이 친구들 집에 놀러오면 자극하지 못하게해요. 손톱도 다 정리해두고. 애들이 코앞에 얼굴 들이대고 장난치면 그러다 할퀸다, 문다하고 냥이 방에 둬여... 동물은 모르기 때문에 언제든 본능이 나올 수 있고... 주인이 책임져야함.

  • 37. 저는
    '22.7.15 1:58 PM (220.75.xxx.191)

    예쁘다고 물어보지도 않고
    다짜고짜 만지려는 사람들이
    스트레스라
    물어요!!합니다

  • 38. ....
    '22.7.15 1:59 PM (110.13.xxx.200)

    진짜 멍청하고 무식한 견주들이죠.
    다니다보면 정말 무지하고 이기적인 견주들 너무 많아요.
    지들한테나 가족이지 타인은 그저 개일 뿐인데..
    개줄도 저쪽까지 멀리 끌고 다니고 조심성이 없어요, 당췌...
    이런 행동들이 견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만드는걸 모르고 ㅉㅉ
    개념있는 견주를 본적이 거의 없어요.
    개 키우기전에 어디가서 단체로 교육 좀 받았으면..

  • 39. 어휴
    '22.7.15 2:0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는 중형견 이상은 안키우면 좋겠어요.
    심지어 시베리안 허스키 키우는 사람도 있어요.

  • 40. 어휴
    '22.7.15 2:0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서는 중형견 이상은 안키우면 좋겠어요.
    심지어 시베리안 허스키 키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맹견 종류도 아파트에서 못 키우면 좋겠어요.
    방송 나온 주인 문 개는 라이카라고
    러시아에서 곰, 호랑이 사냥용이라고 하더라고요.
    핏불, 불테리어

  • 41. 어휴
    '22.7.15 2:03 PM (58.143.xxx.27)

    아파트에서는 중형견 이상은 안키우면 좋겠어요.
    심지어 시베리안 허스키 키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리고 맹견 종류도 아파트에서 못 키우면 좋겠어요.
    전에 방송 나온 주인 문 개는 라이카라고
    러시아에서 곰, 호랑이 사냥용이라고 하더라고요.
    핏불, 불테리어 동물 사냥해서 목 따는데 아파트에서 키우다니

  • 42. ....
    '22.7.15 2:56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우리 라인에도 누가 허스키 키워요.
    원래 그렇게 큰 개는 다행히 우리 동엔 없었는데
    어떤 젊은 부부가 이사오면서 데리고 왔더라구요.
    저는 엘베가 6층에만 서면 숨을 못쉬겠어요.
    그 개가 탈까봐 6층 지날 때까지는 일종의 공황장애처럼 괴로워요.
    숨도 못쉬겠고 온몸의 털이 곤두섭니다.
    빨리 그 부부 좀 이사갔음 좋겠어요.
    지난 번엔 유모차에 애기가 있는데도 개 데리고 타려고 하더군요.
    애기 아빠가 화내면서 뭐라고 하니 다행히 물러섰지만,
    허스키 같은 개를 유모차 있는데 데리고 타려 하다니...
    진짜 견주들 무개념 너무 화나요.

  • 43. . .
    '22.7.15 3:51 PM (59.14.xxx.232)

    견주들 다 또라이 같아요.
    길거리에서도 목줄길게 하고다녀 타인의 보행 방행하고
    아파트 공용화단 들어가서 똥싸고 오줌싸고
    개새끼기 짖던말던 옆집에 미안해 하지도 않고.
    진심. 사회부적응자들이 개 기르는듯해요.
    사람에게 배려하는 마음도 없이 짐승끼고 우쭈쭈
    정말 진심 또라이 집단.

  • 44. . .
    '22.7.15 3:52 PM (59.14.xxx.232)

    우리 라인에도 리트리버 키우는집있어요.
    또라이짓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 45. 어휴
    '22.7.15 4:59 PM (210.90.xxx.75)

    개는 짐승이에요..
    우리 애 우리 애 정말 징그럽구요...
    심지어 지 주인도 물어요...무슨 진상 개 훈련하는 프로보니 아주 수시로 물리면서 울고 불고 하는 주인들 보면 정신병자들 같던데요..
    그리고 전에 키우던 주인이 죽으니 개가 뜯어먹었다는 기사도 봤어요

  • 46. 진짜
    '22.7.15 7:33 PM (182.161.xxx.56)

    개새끼도 싫고 개를 상전으로 모시는 개주인들은 더 싫어요.집앞 공원에 개새끼들 천지라 산책도 못 하네요.
    개 기르면 기생충때문에 암에 걸리기 딱 좋은데 정신들도 못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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