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어쩌지요?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22-07-14 15:40:54
아이가 고1인데요

학교가 좀 멀어서 제가 늘 태워주는데

기말 끝나고는 자전거 타고 가겠다고해서


알톤 자전거 초6에 산거 거의 안탄거 10만원주고

수리해서 타고 다녔는데 일주일 타더니 타이어가

펑크났다고 해서 그저께 아빠가 가저가서 안장바꾸고

열쇠도 사고 7만원 주고 다시 고쳐서

오늘 아침에 학교에 타고 갔는데요

아침에 가다가 타이어가 또 펑크가 났다네요


다시 집에 자전거 갖고 와야될텐데요

타고는 못오죠?

끌고올려면 사실 좀 많이 멀고 덥거든요

수리비만 17만원인데

또 고치면 과연 얼마나 더 탈지 의문이고

오늘 원래는 수업 마치고바로 학원 가는데

그것도 못갈것같네요

바로 집으로 오라할건데 그냥 끌고 와야되는거죠!
IP : 175.223.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4 3:44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찢어진 상태에서 끌고오면 수리 가능한데, 타고 오면 교체해야 해용

  • 2.
    '22.7.14 3:44 PM (223.38.xxx.67)

    초6때 사준거면
    저같음 새로 산 안장과 자물쇠만 가져오라고 하겠어요.

  • 3. 타이어
    '22.7.14 3:48 PM (223.39.xxx.243)

    가 오래되어 삭았나보네요.

  • 4.
    '22.7.14 3:49 PM (223.38.xxx.67)

    타이어는 고무라서
    삭아요.
    펑크수리해도 다른데서 또 터지니,
    안장이랑 사고 수리받은 곳에서
    안장빼고 좀 깎아서 사주세요.

  • 5. 몇일전
    '22.7.14 3:51 PM (175.223.xxx.112)

    10만원 주고
    타이어 수리한게 10만원이고


    펑크나서 다시 안장 자물쇠사고
    타이어 펑크난거 고친게 7만원요

    차라리
    자전거 새로 사줘야될까요?

  • 6. 새로
    '22.7.14 3:54 PM (223.39.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 자전거 수리 자꾸 맡겼더니 지금 생각해 보니 새 자전거값.
    차라리 지금 새걸로 바꿔주세요
    타이어는 바퀴 전체를 갈아야 결국 나아지더라구요

  • 7. ...
    '22.7.14 4:03 PM (223.38.xxx.228)

    자이언트 저렴한 제품으로 새로 사면 좋아요..

  • 8. 원글
    '22.7.14 4:13 PM (175.223.xxx.112)

    아들이 엄청 뚱뚱해요

    새로 얼마정도 자전거 사면될까요?

    수리는 이제 안해야되겠네요.

  • 9. 미적미적
    '22.7.14 4:16 PM (175.223.xxx.96)

    약간의 턱을 팍팍 올라가고 내려오면 쉽게 터져요
    휠이 얇은건 충격에 더 약하다고도 하고요

  • 10. dlfjs
    '22.7.14 4:31 PM (180.69.xxx.74)

    바퀴 때우는건 얼마 안해요

  • 11. ..
    '22.7.14 10:10 PM (211.234.xxx.193)

    제가 중고 자전거 샀다가 수리하느라 엄청 번거로웠는데 자이어트 저렴한 것으로 샀더니 가볍고, 파는 곳에서도 수리 잘 해주고, 중고도 잘 팔리고..다만 요즘 물가가 좀 올라서 50만원은 넘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95 외국인 성형비 지원도 해줘야 하나"…강남맘들 ‘부글부글.. 8 .... 2022/07/14 2,108
1358694 빙수 기계 사면 후회하겠죠? 21 ㅇㅇ 2022/07/14 2,783
1358693 탈북어민 강제 북송은 정당한가 29 길벗1 2022/07/14 2,510
1358692 방역당국, 文정부 방역정책 재평가 나선다 52 지랄이대풍년.. 2022/07/14 4,567
1358691 고발사주에 이어 시위사주 ㅋ. 1 ㄱㄴㄷ 2022/07/14 1,298
1358690 옛날 돈까스의 지존은? 18 돈까스 2022/07/14 3,750
1358689 백일의 낭군님 이거 왜 이리 재밌나요? 20 ... 2022/07/14 3,311
1358688 부산에서 5년을 살았는데요 예쁜언니얘기임 93 대구 2022/07/14 22,358
1358687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하는데 12 .. 2022/07/14 2,968
1358686 진짜 옛날 밤고구마 찾아요~~~파는곳 없을까요 8 잘될꺼 2022/07/14 1,400
1358685 진주 사려는데 좀 괜찮은 매장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2 ... 2022/07/14 1,400
1358684 미안과 민망 이상황에 어떤말이 더 맞나요? 5 상큼쟁이 2022/07/14 1,063
1358683 요즘 길거리에서 사람 제물로 바친다는 종교 도데체 어디인가요? 3 ... 2022/07/14 1,907
1358682 켄타우로스 변이는 또 뭡니까 ㅜ.ㅜ 9 .... 2022/07/14 3,937
1358681 나는솔로 상철 괜찮지않나요? 16 ㅇㅇ 2022/07/14 4,540
1358680 월계동 트레이더ㅡ스 9 지나가다가 2022/07/14 2,069
1358679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12 apehg 2022/07/14 2,417
1358678 인덕션 잔열 8 궁금해요 2022/07/14 2,319
1358677 김정숙 여사 "그들 저급해도 우린 품위있게"... 17 .. 2022/07/14 7,594
1358676 진중권이 생긴건 그래도 신사네요 13 입 벙긋 2022/07/14 3,416
1358675 '과학 방역' 내세운 尹정부 첫 방역 대책은 '자율 책임' 1 한심 2022/07/14 1,158
1358674 지금 이순간 여기가 천국 6 .... 2022/07/14 2,002
1358673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10 어쩌지요? 2022/07/14 1,510
1358672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1 2022/07/14 913
1358671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