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빡세기로 유명하고
규율 엄격하기로 유명해서
옆에 서울고나..아님 과학고나...아님 공부 널럴한 일반고를 갔으면
좀 자유로운 학교에 갔더라면
자퇴안하고 방황안하고 그냥 어려서부터 수학에 재미붙여
쭉 갔을까요
뭐 어쨋든 최고가 됐을 사람이라 무의미한 논쟁일수 있지만
고교를 자퇴했다니 그부분은 좀 안타까워서요
학교는 친구들 만나고 그런것때문에 가기도 하거든요...
거기 빡세기로 유명하고
규율 엄격하기로 유명해서
옆에 서울고나..아님 과학고나...아님 공부 널럴한 일반고를 갔으면
좀 자유로운 학교에 갔더라면
자퇴안하고 방황안하고 그냥 어려서부터 수학에 재미붙여
쭉 갔을까요
뭐 어쨋든 최고가 됐을 사람이라 무의미한 논쟁일수 있지만
고교를 자퇴했다니 그부분은 좀 안타까워서요
학교는 친구들 만나고 그런것때문에 가기도 하거든요...
나이들어 보니까 그래도 될 사람은 어떻게든 되는 것 같아요.
자퇴하고 재수해서 서울대 갈수 있었을지 몰라요
서울대갔으니 히로나카 교수를 만날수 있었던거죠
그림을 그리고 싶어했대요.
학교 선생님말씀~
상문고를 자퇴해서 상문고가 플랭카드를 못 건다네요~
상문고가 낳은 세계적인 수학자 !!! 했으면 학교이름을 날릴텐데..
규율이 엄하고 융통성이 없다는 오명만 남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치사거리 수학학원 원장님도 상문고 출신이네요
할 놈은 어디가서도 잘 하더이다
그영화가
말죽거리 잔혹사
그배경영화잖아요
강남똥통. 애들은 몰아줘서 똑똑한데
학교는 끝장이었어요
하다하다 필즈상 받은 사람한테까지 무슨 상문고 안 갔으면 수학에 재미를 어릴 때부터 붙였을거라는 소리를 합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참.. 그 사람은 한국에서 만든 게 아니라 결국 일본 교수가 만든 거에요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