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이 학교에서 용돈 1만원을 뺐겼다면?
1. 저는
'22.7.13 1:05 PM (222.101.xxx.249)어머님이 바로 가셔야 한다고 봅니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안전함의 문제니까요.
쟤는 건드리면 쟤네 엄마가 와서 진짜 무섭고 피곤하다는 느낌을 주는게 필요합니다.
선생님들께도 꼭 말씀드리시고요.2. 저같음
'22.7.13 1:09 PM (124.57.xxx.117)선생님께 말씀드릴거 같아요. 그리고 방과후끝나는 시간에 교문앞에서 얼굴보며 내가oo엄마다하며 인사 한 번 하겠어요.
3. 돈도 돈이지만
'22.7.13 1:16 PM (203.81.xxx.57) - 삭제된댓글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아 돈을 빼간 행동이
어떤건지 강하게 알려주셔야 할듯요
양쪽 담임담께 알리든지 경찰서 가든지 부모님 전번을 말하든지 하라고 하세요
요즘 학폭 걸리면 인생조진다고 어린애들도
조심한다는데 6학년이면 내년 중딩되네요
돈만원이 문제가 아닌듯. .4. 돈도 돈이지만
'22.7.13 1:17 PM (203.81.xxx.57)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아 돈을 빼간 행동이
어떤건지 강하게 알려주셔야 할듯요
양쪽 담임샘께 알리든지 경찰서 가든지 부모님 전번을 말하든지 하라고 하세요
요즘 학폭 걸리면 인생조진다고 어린애들도
조심한다는데 6학년이면 내년 중딩되네요
돈만원이 문제가 아닌듯. .5. 전
'22.7.13 1:18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중등때, 같은 반 애기 하두 안 갚아사 일단 아이가 카톡에 경고? 하고 제가 학교 라이드 가는 날, 학교앞에서 불러서( 전 차에..) 빨리 갚으라고 한소리만 했어요. 바로 갚었구요. 그날 이후 제 차만 보이면 그 애가 후드티 모자로 얼굴가리고 빨리 지나가네요..
사실 키가 큰 애인데 순둥해서 제가 말한 거지 껄렁했으면 울애한테 복수 할까 말하지도 못하고 담임에게 부탁했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초6이니 직접 해보세요.
근데, 님의 경우, 누군지 특정안되니 일단 담임선생님 통해 해결해보시고 인되면 가시는 게 나을 듯 해요. 10년전 여기 82에서 오은영선샡님 말을 빌어 온 거 읽어 보니 절대 야단치거니 혼내면 안된다 하네요. 오하려 상대방 부모에게 협박죄 당할수 있다고.. 그러니 딱 한마디만 하고 오세요.6. ..
'22.7.13 1:28 PM (180.69.xxx.74)만나서 받아내세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애 근처에도ㅠ오지말라고 하고요7. ....
'22.7.13 6:06 PM (125.139.xxx.181)마음은 너무 너무 이해하지만 상대 부모가 상식적이지 않으면 일 커져요. 일단 담임에게 알리세요.
8. abc
'22.7.13 7:47 PM (218.239.xxx.192)학교에 알리는게 제일 깔끔해요
방과후 교사 말고
담임에게 이러저런 일이 있었는데
‘교내에서 일어난 일’(중요)이라 선생님께 여쭤본다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구한다고 의논드리세요
그러면 절차에 따라 아이들이 불려오고 경위서 작성시켜요
앞으로 재발방지차원으로라도 학교가 개입해야해요
나중에 이런일이 또 생기면 증거로 활용되요
학교가 미온적인태도로 반응하면
학폭전담 경찰관에 신고하고
교육청에 알리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