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파는것들 다니며 구경하다가 한 집에서
발걸음 멈춰 얼마냐. 물어봤는데 아주머니
안에서 나오시더니 이게 맛있다며
말하며 난 물어봤는데 벌써 비닐에 담아서 손에
쥐어줌요.
이런 경우 됐다고 안사고 돌아서세요?
돈도 없는데 한번 물어봤다고 벌써 비닐에 담겨있음.
백화점 식품관 갔는데 이런 경우
..... 조회수 : 5,069
작성일 : 2022-07-11 21:21:40
IP : 114.108.xxx.9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0
'22.7.11 9:23 PM (14.40.xxx.74)그런 작업은 시장 길거리에서나 통하던 건데 황당하네요
안사고 돌아서야죠2. 참내
'22.7.11 9:25 PM (121.133.xxx.137)돈이 있고 없고가 문젠가요
가격 물어봤는데 왜 싸주냐고해야죠3. ㆍㆍ
'22.7.11 9:27 PM (125.178.xxx.39)ㅎㅎ시장도 아니고
4. ㅁㅁ
'22.7.11 9:31 PM (61.85.xxx.94)안사요
5. ooo
'22.7.11 9:40 PM (180.228.xxx.133)그 판매원 아주머니는 장사는 이렇게 하는거라고
자기가 아주 능력있고 노련한 판매원인줄 알겠지요.
어디 시장바닥에서 하던 양아치 짓거리를 ㅉㅉ6. ...
'22.7.11 9:45 PM (175.113.xxx.176)시장바닥에서도 그행동을 하면 보통 사람들이 안살것 같아요.
7. ddd
'22.7.11 9:49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오늘 시장 갔더니
뭐 물어보기만 하면 담고 난리8. ㅇㅇ
'22.7.11 9:56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거기서 받아들면 호구
9. ???
'22.7.11 10:14 PM (203.142.xxx.65)백화점 식품관에서요???
어이없네요
산다고 말도 않했는데 질문한마디에 담아준다니
겪어보지않은 판매원이네요10. aa
'22.7.12 12:05 AM (185.94.xxx.134) - 삭제된댓글백화점에서요? 시장에서나 쓰는 방법 아닌가요?
좀 황당하긴 했겠네요11. 저련
'22.7.12 1:05 AM (61.254.xxx.115)안사요 하고 돌아서죠 가만히 서있음 사려는줄 알고 저러겠죠
12. 궁금
'22.7.12 9:18 PM (58.236.xxx.51)그래서 사셨는지 궁금해요...
13. 어디서막들이대
'22.7.12 11:22 PM (125.142.xxx.31)멈칫..이상하게 쳐다보며 뒷걸음질할것같아요 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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