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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 때문에 죽을것같아요

팽팽 조회수 : 8,065
작성일 : 2022-07-10 21:38:15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쏙들어가있어요.
슬슬 일어나서 생활하다보면 배가 점점 빵빵
제일 심할때가 배가 쪼이는 옷을입거나
우유마시면 터지기 직전으로 팽만이 심해요.
혹시 저같은 증상있으셨던분중 효과보신 제품이나 병원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합니다.
IP : 175.115.xxx.168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0 9:43 PM (121.167.xxx.120)

    병이 원인 일수도 있으니 병원은 가보세요
    소식하고 야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돼요
    속이 편안해요
    육류도 많이 먹지 말고 섞어 드세요
    유산균 드세요

  • 2. ...
    '22.7.10 9:43 PM (221.151.xxx.109)

    근종이나 변비 있으신지

  • 3. 그거
    '22.7.10 9:44 PM (122.37.xxx.10) - 삭제된댓글

    가스차는건데
    장이 안움직이고 가만있는거에요
    과민성대장증후 그거요
    저도심했어요.
    진짜 너무심해서 가끔 배에서 가스새는소리도나죠

  • 4. ㅇㅇㅇ
    '22.7.10 9:47 PM (222.234.xxx.40)

    복부팽만 약달라니까 약국에서

    한미약품 까스앤프리. 츄정 이예요.

    씹어먹는 알약인데 효과좋았어요

  • 5. 땡스
    '22.7.10 9:50 PM (1.231.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20대부터 그렇게 배가 아프도록 가스가 찾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 맞아요.
    유산균이 답인데 보통 시중의 100억으론 어림도없고
    요즘에 아이허브 천억짜리 먹으면 정말 즉방인데
    천억은 급할때만 먹고
    평소엔 300억짜리 두알씩 먹어요.
    천국입니다.

  • 6. ...
    '22.7.10 9:57 PM (118.235.xxx.240) - 삭제된댓글

    즉시 효과 ㅡ 까스앤프리 츄정
    장기적으로 ㅡ 유산균 + 요리용 프락토올리고당

  • 7. ...
    '22.7.10 9:58 PM (118.235.xxx.240)

    즉시 효과 ㅡ 까스앤프리 츄정
    장기적으로 ㅡ 유산균 + 프리바이오틱스

  • 8. 유산균
    '22.7.10 9:58 PM (1.231.xxx.121)

    제가 20대부터 그렇게 배가 아프도록 가스가 찻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
    유산균이 답인데 보통 시중의 100억으론 어림도없고
    요즘에 아이허브 천억짜리 먹으면 정말 즉방인데
    천억은 급할때만 먹고
    평소엔 300억짜리 매일 두알씩 먹어요. 600억.
    천국입니다.

  • 9. 유당
    '22.7.10 10:04 PM (178.197.xxx.225)

    불내증 같아요. 우유는 락토프리로 드셔 보세요.

  • 10. ㅇㅇ
    '22.7.10 10:10 PM (221.149.xxx.124)

    가스 차는 거에요.
    평소 소식 심하게 한다거나 간헐적 단식 그런 거 하시나요?

  • 11. ..
    '22.7.10 10:17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까스앤프리 효과 없으면 복부초음파 보세요~

  • 12. 우유
    '22.7.10 10:22 PM (1.127.xxx.234)

    우유를 마시지 말어보세요
    저도 심심하면 한잔 마시기는 하는 데 매일 마시지는 않아요
    뭐 언제 먹는 지 식사일지 기록도 해 보시구요

  • 13. 뚜비뚜빠
    '22.7.10 10:24 PM (14.42.xxx.245)

    유당불내증이네요.
    우유 마시면 가스 차고 심하면 ㅅㅅ하고.
    유당불내증 있는 사람이 과민성대장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양파, 양배추, 유제품 제외한 저포드맵 식단을 하셔야 할 거예요.

  • 14.
    '22.7.10 10:28 PM (175.115.xxx.168)

    유당불내증은 확실히 있어요
    라떼 먹으면 엄청 심해지거든요
    설사는 안하고, 변비가 무지 심해요.
    효소같은걸 먹어야하나
    도대체 배가 쪼이는 옷을 입으면 왜 더심해지는건지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으실까요?

  • 15.
    '22.7.10 10:29 PM (210.94.xxx.156)

    가스 유발음식 피하고
    천천히 먹고
    말도 줄이고
    유산균먹고
    과식피하고ᆢ

  • 16. 나도
    '22.7.10 10:31 PM (59.12.xxx.33) - 삭제된댓글

    조이는 옷 입으면 장을 압박하니까 불필요한 자극받아서 가스 차요. 저도 비슷한 체질이라 잘 아는데 채소도 생으로 먹는건 절대 좋지 않아요 부대껴요. 익힌 채소 위주로 드셔야해요. 제경우는 콩도 안좋았어요

  • 17.
    '22.7.10 10:32 PM (175.115.xxx.168)

    저 말많은 사람인데, 말도 줄여야하는거군요 ㅜㅜ

  • 18. ...
    '22.7.10 10:34 PM (221.151.xxx.109)

    우유 끊으시고
    다양한 야채를 올리브유에 볶아서 매일 꾸준히 드세요
    토마토 많이요
    변비 해결될 거예요

  • 19. .090
    '22.7.10 10:49 PM (211.186.xxx.27)

    저도 같아서 이 글 올려주신 원글님 너무 감사합니다.ㅠ
    윗님 아이허브 유산균 뭐 드시는지도 궁금해요.
    까스앤프리 알려주신 분도 감사해요!

  • 20.
    '22.7.10 11:20 PM (27.1.xxx.45)

    운동하세요.

  • 21. 저 윗님
    '22.7.10 11:28 PM (14.5.xxx.73) - 삭제된댓글

    아이허브 천억 유산균
    검색 힌트좀 주세요

  • 22. ㅇㅇㅇ
    '22.7.10 11:31 PM (1.126.xxx.134)

    말린 프룬 하루 두 세개 드셔 보세요. 변비 없어져요
    그나마 ㅅㅅ 아니고 ㅂㅂ 라서 다행인데
    ㅂㅂ로 힘주다 보면 치질 생기겠더라구요 ㅠ.ㅜ

  • 23. 프룬 효과 없어요
    '22.7.10 11:38 PM (14.5.xxx.73)

    원글 처럼 심한 사람이나
    악성변비는 배만 더 부풀고 진짜 힘들어요
    3-4일 화장실 못가는 약한 변비나 가능해요
    5봉지나 삿다가 응가는 안나오고
    몸만 너무너무 힘들고 배는 터질거같고
    다 버렷어요. 테일러어쩌고 프룬이에요
    마시는형태도 잇던데 그것도 마찬가지에요

  • 24. ....
    '22.7.10 11:48 PM (90.199.xxx.30)

    심리적 요인도 크더라구요

    회사 생활 힘들때 몸 상태가 그렇더니

    마음이 조금 편해지니, 많이 나아졌어요

  • 25. ..
    '22.7.11 12:12 AM (116.39.xxx.162)

    환경이 바뀌어 스트레스 받았더니
    저도 얼마 전에 그랬어요.
    앉아 있는데 뱃속에서 소리 나고 민망하고
    지금은 적응이 돼서 그런지 좀 괜찮아 졌어요.

  • 26. 유산균
    '22.7.11 12:34 AM (1.231.xxx.121)

    아이허브에 유산균으로 검색하시면
    그냥 무조건 인기순 탑으로 나와요.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
    천억은 자주 품절이니 입고알림 걸어둡니다.
    유산균은 체질따라 맞는게 있는것 같으니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되 균수가 많은걸 골라보세요.

    저도 거의 평생 변비에 스트레스가 심한 예민한 성격이예요. 불안하면 더 말이 많아지고..
    극심한 변비 지속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한번에 설사..

    고함량 유산균, 효소, 볶은 야채 모두 도움돼요.
    가장 중요한 건 맘 편하게 먹고 스트레스 요인 제거하기.. 이게 젤 어렵죠.

  • 27.
    '22.7.11 1:08 AM (115.86.xxx.45)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제얘기라 지나치지않는데 저도 아직 방법을 찾지못해 삶의질이 엄청 바닥이예요.ㅠ
    탱탱볼처럼 터질듯이 하복부가 빵빵해지는데 죽겠어요.가스라도 나오면 좋겠는데 구멍이 막힌것처럼 것두 안나오네요.ㅠ

    변비는 있어도 예전엔 복부팽만은 아니었는데 작년부터 터질듯이 빵빵해진배때매 소변도 자주 마려운듯하고 치질도 생기는거같아 여러가지 다 해보는데 아직까지 효과본건 없네요.ㅠ
    유산균,채소,마그네슘,소화관련 영양제,차전자피.푸룬,키위.한약.안들땐 뭔짓을해도 안듣네요.

    뱃속에 근육이 팽팽하게 긴장된 느낌때매 하루종일 머리속에 빵빵한 배 생각만..
    윗분들 말씀하신거 찬찬히 읽어보고 하나씩 실천해봐야겠어요.

  • 28. 저도
    '22.7.11 1:42 AM (112.144.xxx.41)

    유산균 정보 잘 받아가요. 원글님 댓글님 감사합니다

  • 29.
    '22.7.11 2:14 AM (183.109.xxx.207)

    위염이나 그런건 없으세요?
    전 속이 다린다고 할까.경상도 표현이라 어떻게 말해야할지 안 떠오르네요. 그럴때 복부팽만 정말 볼록해집니다.
    어릴땐 잡채 많이 먹으면 꼭 그랬어요.
    지금은 커피 좋아하는데 어쩌다 라떼종류 잘못 걸리는날도 그럴때 있어요.
    위장약 양배추 카* 일본거 먹어도 잘 안 들어서 그냥 약국에서 말하고 그때그때 약 사먹어요.

  • 30. 경험자
    '22.7.11 4:03 AM (61.35.xxx.169) - 삭제된댓글

    혹시 복부 팽만이 너무 심해 뱃가죽이 땡기면서 아플정도인가요?
    서 있거나 아주 적은량의 밥을 먹어도 배가 점점 불러오면서 복수 찼나 의심스러울 정도로 복부가 팽만해질 정도?...
    제가 위의 증상이었는데요,
    난소,방광, 신장 검사에 복부 CT까지 찍어도 원인을 몰랐는데 건강검진으로 위 내시경 하니 헬리코박터 있다고 제균치료 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제 증상을 말했더니 의사샘이 헬리코박터가 있으면 대표적인 증상이 복부 팽만이라고요.
    헬리코박터 제균약 2주치 먹고 나니 씻은듯 나았어요.
    혹시 일반적인 복부팽만 증상 아니고 뱃가죽이 땡기면서 아플 정도로 복부가 점점 팽창해진다면 꼭 헬리코박터 검사해 보세요...
    아무리 복부 팽만이 심해도 뱃가죽이 아플 정도는 아니거든요.
    원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31. 만성
    '22.7.11 6:26 AM (58.234.xxx.193)

    만성변비+가스라면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여러잔 마시기 추천해요
    여기서 여러잔은 응가 마려울때까지 입니다
    저는 이걸로 변비 고쳤어요

  • 32. 좋은댓글
    '22.7.11 7:55 AM (211.213.xxx.201)

    까스앤프리 체크해둡니다

  • 33. docque
    '22.7.11 2:45 PM (125.247.xxx.199)

    소장내 세균 과증식, 문맥압 항진, 이런조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복부팽만감이 나타납니다.
    대부분 간긴응이 약하고 담즙분비가 잘안되는 분들입니다.

    유산소운동도 도움이 되고 식단관리도 하셔야 합니다.
    이담소화제(가레오) 우루사(콜린산) 같은 간장약도 도움이 됩니다.
    고기나 계란 우유,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도 많이 줄여야 합니다.
    기름진 음식도 피하시고 솔탕이나 꿀 과당이 많이 들어간 음식도 피하셔야 합니다.
    하루 한두변은 꼭 유산소운동을 실천해 보세요.(간 기능 개선에 가장 중요합니다.)
    간질환이 없어도 나이가 들거나 체력이 약해지면 간대사능력이 점차 줄어듭니다.

    장 상태를 좌우하는 건 간대사능력 입니다.
    간이 힘든 분들은 하체부종이나 혈행장애가 있고 자궁이 냉하며
    손바닥이 붉어지는 수장홍반 증상이 나타나니다.

  • 34. 유산균
    '22.7.11 4:14 PM (1.231.xxx.121)

    docque님 댓글 고맙습니다.
    간이 문제란 생각까진 못해봤는데.
    말씀하신 증상 모두에 해당하는 걸보니 간기능에 신경써야겠어요

  • 35. ㄴㄱㄷ
    '22.7.11 11:59 PM (124.50.xxx.140)

    복부팽만대응법 감사해요

  • 36. ㅇㅇ
    '22.10.3 12:51 PM (39.7.xxx.34)

    복부팽만 간기능 감사합니다

  • 37. 앙이뽕
    '25.5.23 5:51 PM (147.161.xxx.111)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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