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 장가현 조성민 부부...
프로 전체는 안보고 뒤에 20분 가량만 보거든요
이부부가 재미나서 ㅋㅋ
보고 있으면 조성민씨가 눈치가 너무 없는거 같아요
저렇게 눈치는 없는데 다시 같이 살고는 싶고..
듣고 있으면 열불나게 하는 스타일
어릴적 남친 같아요ㅋㅋ
한편으로
저렇게 예쁜 여자도
결혼을 잘 못하면 저렇게 개고생 하고 사는구나...
너무 세련되고 예쁜 여자도
매월 백만원 꾸준히 못버는 남자를 만나
고생할 수 있구나..
남자가 저렇게 철이 없고
여자의 마음을 이렇게도 모를 수 있구나
가정 교육이 그래서 중요하구나를
볼때 마다 깨달아요
1. 가정교육으로
'22.7.9 10:09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이성심리가 빠삭해져요?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그릇이죠.
2. ...
'22.7.9 10:12 AM (58.234.xxx.222)근데 전에 공부 관련 프로에서 조성민 서울대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프로필에 학력 정보가 없는거 보니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3. 서울대가
'22.7.9 10:1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언변의 대명사는 아니겠지만 조성민 화법은 그냥 어린애하고 똑같던데요.
4. 불쌍할거 없음
'22.7.9 10:14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눈에 뭐가 씌었던 속았던 수많은 사람 중 하필이면 그런 배우자를 선택한 것도 본인탓이죠 머..
주변을 봐도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는 말이 딱 맞아요.5. 가장
'22.7.9 10:16 AM (110.10.xxx.69)가장으로서의 책임이 없는거 같아요
뭐든 회피와 변명인거 같아서 안타깝네요6. ....
'22.7.9 10:18 AM (110.13.xxx.200)가정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전형적으로 남자 잘못만난 케이스죠.
그냥 못난 남자 만난거.
정말 뭐하나 건질거 없는..
무능하면 착하기라도 하고 말이나 잘듣던가
아님 말이나 통하던가.
진짜 장가현 자존심때문에 유지된 결혼생활이었죠.
사람 잘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네요.7. ********
'22.7.9 10:20 AM (112.171.xxx.241)조성민은 그냥 애.
절대 결혼하면 안 되는 형8. ....
'22.7.9 10:21 AM (122.32.xxx.87)연애할땐 어떤점이 좋았을까요? 남자가 숨기고 있었을까?
9. ㅡㅡ
'22.7.9 10:22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불안정한 가정사에 양평인가 시골아가씨라
자기의 가치를 잘모를때
강남에 전세로라도 살고있는
당시 잠깐 인기있는 뮤지션의 만남
근데 결혼은 현실 ㅠㅠ
20년을 버틴게 용해요
남자 진짜 최악10. 진짜
'22.7.9 10:39 AM (61.254.xxx.115)저런 집착 찌질남은 처음봐요 책임감없고 문제회피형에 생일 안챙겨준다는 이기주의 왕자병에 돈없다면서 신형 아우디에 카메라 고가의 자전거 타는 취미까지 답없음.게다가 처가집가서 와이프가 다른일할때 의도적으로 다이어리 뒤져서 읽은후 잔남친 검색해보고 혼자 기분나쁘고 질투해서 활동도 못하게 막다가 돈못버니 나가 돈벌어오라 하고 .남자 생긴거 같으니 카톡대화 몰래 6개월 도청이나 다름없는 쓰레기짓하고.맘에 안들거나 오해할 상황이면 그때터트리지 이혼하고 2년후 카톡봤단 소린 뭐하러하며.고모가 그러는데 그런소리는 굳이 뭐하러 해서 기분나쁘게 만들고.본인의 문제점도 모르고 대화법도 모르면서 이쁜 전부인 붙잡으려는 어리석은자의.전형.
11. 여자가
'22.7.9 10:42 AM (61.254.xxx.115)성격도 좋고 백배 나음.뭐 18년간 병구완을 했니 어쩌니 따지지만
다들 해보셈.몇일 같이 살으래도 나는 시모랑 못살음.집에 상사모시고 사는건데 집이 편하겠음?병수발 아니고 그냥 숨만쉬고 같은 공간에.있는것도 힘든거임.12. 속터져
'22.7.9 10:42 AM (218.237.xxx.150)진짜 눈치라곤 밥 말아 먹음
그런 남자랑 어떻게 살았는지13. 철칙
'22.7.9 10:47 AM (223.38.xxx.24)어릴때 사랑만으로 결혼한 부부의 뒤끝은 거의 다 저렇드라구요
14. ..
'22.7.9 10:52 AM (70.191.xxx.221)처음에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했을 케이스 였을 거에요. 불행한 가정에서 결혼으로 탈출하고 싶었을 것이고.
15. 회피형
'22.7.9 10:53 AM (61.254.xxx.115)이라 너무 싫음.자기는 생일밥 매년 먹었으면서 선물 안받았다고. 쪼잔하게 서운한건 만나서 다 따지면서 부인생일에.목걸이반지도 매년 안한것같더만. 무슨 돈이나 많이 벌어다주면서 지적을 하든가 통장이라도 맡겼으면서 그런소릴하든가.마마보이에 엄마가 통장관리하는집? 제가 그거 해봤잖음.결혼전 나한테 어필하느라 3천만원짜리.만기적금 들었대 성실하고 좋아보여서 점수딴거 사실임.결혼하고 통장도 안보였는데 열심히 절반넘게 내가 붓고 만기됐음.시모가 통장가진거 안내놓고 쓸데있다고 둘이 속닥속닥해서 돈 안주네? 미치고 팔짝뛰어요 정말~첨에 시모가 아들 처음번돈 어찌 쓰냐면서 준다 그랬대요 시모말 믿고 부은거거든요 조성민은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없음.서울대 아니라고 본듯해요
16. 저질
'22.7.9 10:54 AM (61.254.xxx.115)게다가 다이어리 뒤져서 과거캐고 카톡 뒤져보는 사람 완전 최악임.
17. 그
'22.7.9 10:57 AM (61.254.xxx.115)예쁜거랑 귀하고 대접받고 사는건 다른문제임.예쁜걸로만 따짐 술집여자가 예쁘죠 근데 대부분.프리지아부모처럼 같은 업소쪽 일하는 남자랑 눈맞아 동거하거나 깡패나 기둥서방이랑 결혼하잖음? 지팔자 지가 꼬는거고 이쁜거랑.결혼하는거랑은 별개문제임 가치관 문제고.
18. 진짜
'22.7.9 11:49 AM (211.36.xxx.241)고모 이야기는 왜 하는지?
시모 이야기에도 경기를 하는 걸 보고도 눈치없이
고모까지 끌고 들어와 자기편 있단걸 과시하려는 건지 유치해서
혼자 살아야 할 못난놈이 이쁘고 생활력 강한 여자 만나서
20년간 과롭혔으면 그만 좀 찌그러져 나타나지 않는게 여자 입장에선 좋을듯.19. 진짜
'22.7.9 12:57 PM (218.48.xxx.98)가정교육이랑 뭔상관?
다 자기팔자소관이죠
이쁘니깐 찌질남에서 벗어나 이제 자유로이 살면됩니다20. 남자가
'22.7.9 1:09 PM (61.254.xxx.115)너무 유아틱하고 이기적이고 생활력도 없어서 진짜 질림.이십년을 우찌 살았나 싶을정도로 이해가 안가는 카플.
21. 음
'22.7.9 2:0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이 부부는 경제문제와 시어머니 모시는 문제만 아니면 그럭저럭 잘 살았을 거 같아요.
자녀를 결혼시키고도 같이 사는게 제일 최악의 잘못된 결혼 유형같아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죠.
부모를 떠나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돼라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독립하라는 거죠.
그게 안돼서 골이 깊어진거 같아요.
경제적으로도 자꾸 얽히고..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각자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