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들에
'22.7.8 11:53 PM
(117.111.xxx.1)
님은 왜 포함 안되는거예요?
근데 왜 들이라고 하는지
2. 동글이
'22.7.8 11:54 PM
(80.89.xxx.213)
인간의 본능이죠. 인간 뿐 아니라 물고기조차도 그럽니다. 결혼은 사랑의 결실이 아니에요. 법적 효력으로 묶이는 관계라 그만큼 하는게 오히려 현명하뵤. 난 아니야 해도 인간은 누구나 속물 근성이 있어요. 님은 무섭다 하지만 님도 사람 만날때 학교 키 등등 추구하는 이상을 보지 않나요
3. .....
'22.7.8 11:55 PM
(211.221.xxx.167)
여자만 노력하나요?
남자들은 선 안보고 여자 만날때 안따지는지 아나본데
환상에서 깨어나세요.
그리고 7년동안 남친6명 사귄게 뭐가 문제죠?
이런 글 웃겨요.
같은 여자면서 여자 까기
자녀를 명문대보내기 위해 왜 여자만 집착하는것 처럼 보이겠어요.
남자들은 아무것도 안하니 그렇죠.
자식 양육이고 교육이고
자기들 일 아닌양
떨어져서 자기 신간만 챙기니
여자들이 다해서 그런거에요.
4. ...
'22.7.8 11:56 PM
(221.151.xxx.109)
노 아나 보세요
5. ....
'22.7.8 11:56 PM
(39.7.xxx.238)
원글은 주변에 남자가 하나도 없었나보네요
저런거 남자들도 다 재고 따지고
다 욕망해요.
6. T
'22.7.8 11:5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 주변엔 본인 커리어 쌓기에 노력하는 지인들은 없나봐요?
그게 원글님 수준이에요.
7. ..
'22.7.8 11:58 PM
(70.191.xxx.221)
이혼 안 하면서 성매매남 데리고 사는 집들 많아요. 조건만 보고 결혼해서 자식만 보고 사는 집들.
불행의 대물림은 계속되죠. 어차피 돌고 도는 것. 여자만 욕할 거 없어요. 상견례로 부모들이 허락한 거에요.
8. ...
'22.7.9 12:07 AM
(125.178.xxx.184)
그게 뭐가 어때서요?
남 사기치는게 아니고 본인 결혼잘하려고 애쓰는건 본인 인생 높이는건데 남이 먼상관?
9. 저요....
'22.7.9 12:18 AM
(203.251.xxx.76)
저 좋은 남자 만나려고 무지 노력했어요.
여러 남자 만나다 보니 의사 판검사 다 필요없고 나랑 코드가 맞는 사람이랑 사는게 젤 좋더라고요.
무조건 남자 많이 만나본다고 해서 돈 많고 명예만 많은 남자 찾는다는 착각 버리세요.
전 돈은 부족하지만 지금 남편만나 둘이 코드 맞게 잘 살고 있어요.
10. ...
'22.7.9 12:20 AM
(221.151.xxx.109)
슬프지만 우리나라 대부분 성매매남임...
회사 다니면서 남자를 못믿게 되었음
이상한 회사 다닌거 아님
전국민이 다 아는 회사 다녔음
11. …
'22.7.9 1:14 AM
(67.160.xxx.53)
그럼 결혼을 할거면 좋은 사람을 만나야지…아무나랑 하나요? 무서운 말씀 하시네.
12. ........
'22.7.9 1:21 AM
(59.15.xxx.81)
그쵸.. 대학입시 결혼 취업
이 세가지에 평생의 인생이 좌우 되는 사안인데 노력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입시공부 얼마나 열심히 해요.
직장 취업 스펙쌓기 얼마나 열심히 해요.
결혼도 마찬가지죠.
그정도 노력 안할거면 남탓 하면 안된다고 봐요.
13. ㅇㅇ
'22.7.9 3:38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남자들 50프로 넘게 성매매를 한다고 함.
이 반절도 넘는 남자들 걸러내려면...
엄청 노력해서 걸러야 하지 않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개팅 하면, 결정사 가면, 남자들이 더 기가 막히게 재고 따지고 앉아 있어요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어느 정도 자기객관화가 되서, 암만 재고 따져도 정도라는 게 있는데,
자기객관화라는 걸 도통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은 그 재고 따지는 정도가 상상초월임 ㅋㅋㅋㅋㅋㅋ
제가 맞선만 거의 백 번 가까이 봐서 잘 알아요. ^^
14. ㅇㅇㅇ
'22.7.9 3:41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남자들 50프로 넘게 성매매를 한다고 함.
이 반절도 넘는 남자들 걸러내려면...
엄청 노력해서 걸러야 하지 않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개팅 하면, 결정사 가면, 남자들이 더 기가 막히게 재고 따지고 앉아 있어요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어느 정도 자기객관화가 되서, 암만 재고 따져도 정도라는 게 있는데,
자기객관화라는 걸 도통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은 그 재고 따지는 정도가 상상초월임 ㅋㅋㅋㅋㅋㅋ
제가 맞선만 거의 백 번 가까이 봐서 잘 알아요. ^^
즉 좋은 짝 찾으려는 그 '노력'이란 건 남자들은 더 지랄맞게 한다는 거죠... 왜냐...
어차피 남자들 중 상위 5프로만 짝을 짓고 번식하는 게 순리라는 걸 아니까..어떻게든 도태되지 않으려고 발악하면서 더 팔짝 뛰고 부르스를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랑 애초에 비교가 안돼요. ^^
15. ㅇㅇㅇㅇ
'22.7.9 3:44 AM
(221.149.xxx.124)
우리나라 남자들 50프로 넘게 성매매를 한다고 함.
이 반절도 넘는 남자들 걸러내려면...
엄청 노력해서 걸러야 하지 않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개팅 하면, 결정사 가면, 남자들이 더 기가 막히게 재고 따지고 앉아 있어요 ㅋㅋㅋㅋㅋ
여자들은 어느 정도 자기객관화가 되서, 암만 재고 따져도 정도라는 게 있는데,
자기객관화라는 걸 도통 할 줄 모르는 남자들은 그 재고 따지는 정도가 상상초월임 ㅋㅋㅋㅋㅋㅋ
제가 맞선만 거의 백 번 가까이 봐서 잘 알아요. ^^
즉 좋은 짝 찾으려는 그 '노력'이란 걸 남자들은 더 지랄맞게 한다는 거죠... 많이들 주제 파악이 안돼서요...
16. 끼리끼리
'22.7.9 7:44 AM
(223.39.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도 그들과 같은 무리였겠죠
사람은 끼리끼리 놀던데요....
능력있는 여자는 그런 조건을 그닥 안봐요
자식 키울때도 마찬가지.
17. 약간
'22.7.9 8:34 AM
(222.239.xxx.66)
크리스천쪽으로 더 그런게있는듯
이상형 쭉 적어놓고 (세세하고 구체적일수록 더 좋다고 함) 그런사람 눈앞에 나타날때까지 기도하면서 기다리기.
18. 본능아님
'22.7.9 9:16 AM
(61.84.xxx.134)
울나라만 이럼
유럽은 사랑으로 결혼해요
한국인들이나 자기가 가붕개인줄 모르고 천상계인과 결혼하려 애쓰죠
그러다보니 결혼해서 불행한 가정이 많아요
19. ....
'22.7.9 11:04 AM
(117.111.xxx.194)
남자건 여자건 결혼할때 조건도 보죠 당연한걸 무슨 하면 안되는것처럼 써놨네요.
사랑만으로 결혼할 자신있으면 본인이 그렇게 하면 되잖아요?
61.84님
20. 윗님
'22.7.9 12:03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전 스무살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내남편 상위1프로 만들었어요
순수함이라고는 없는 요즘 세태가 걱정돼서 쓴거임
21. ....
'22.7.9 12:04 PM
(220.127.xxx.199)
운명이라는게 있는지 좋은 사람들은 대충 소개시켜줘도 좋은사람이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