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때문에 고생한지 오래되었어요.
ct mri 다 찍어도 문제없다는데 저는 통증이 계속있어요 ㅠㅠ
오래되다보니 지쳐서 반 포기 상태입니다.
이러다 못걷게 되면 수술을 하겠구나..
그때가 되면 그만 살아도 여한이 없겠구나.. 하고요.
젊지만 통증으로 너무 오래 고생하다보니 너무 답답하고
우울감을 이겨낸 것만으로도 그냥 내자신을 칭찬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 영상 다시 찾아보는데
제가 어쩌면
대퇴골 전방 활주 증후군 일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부산의 한 정형외과 선생님이 이 병명 아는 곳 찾아서 운동치료 받으면 괜찮아질거라고 하시네요.
부산은 너무 멀기도 하고 그 병원 예약도 어려운가 보더라구요.
서울에도 재활치료 운동치료 나 도수치료 잘하시는 선생님 계시지 않을까 싶어
82에 여쭤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아시는 곳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