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펌) 한국 가정집 요리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의식
^^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2-07-04 13:04:40
IP : 211.207.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국의 디저트
'22.7.4 1:16 PM (23.240.xxx.63)남은걸로 볶음밥 만들기
2. ㅇㄹㅇ
'22.7.4 1:24 PM (211.184.xxx.199)우리 시엄니는 깨소금에 엄청 집착하세요
그거 뿌린다고 더 고소해지지도 않던데
전 좀 이해안가요3. ㅎㅎ
'22.7.4 1:24 PM (1.231.xxx.148)문제는 그 비싼 걸 듬뿍 뿌려도 통으로 먹으면 몸에 흡수가 안 돼서 넘 아까워요
4. . .
'22.7.4 1:39 PM (210.218.xxx.49)빻아야 흡수 되지
아니면 깨는 몸속 여행을 하고 다시 나옴..ㅎ5. 어..
'22.7.4 1:43 PM (1.217.xxx.162)울 엄마가 제가 초딩때 하신말씀 이네요.
가정관리학과를 나와서 배우셔서 그런듯요.
깨 뿌리거나 아주 조금 고명을 올러는건 예쁘게 하기보담은 이건 댁이 처음 젓가락 대시는겁니다.. ..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해서, 저도 가급적 깨는 안 뿌려도 반찬을 가지런히 배열 해서 내놓아요.6. 그나저나
'22.7.4 1:46 PM (118.235.xxx.127)너무 아무데나 뿌리는거 싫어요.
7. 어허
'22.7.4 2:13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진짜 그렇네요.
벗어나려면 잣 사서 보송하니 다져 오뎅 볶음에 올려버려야겠어요.8. ㅋㅋ
'22.7.4 3:45 PM (218.150.xxx.204) - 삭제된댓글김장할때 양념에 깨 쏟아붇는거 웃김 다 어디로 간건지
내 입안에서 이로 씹어본적이 없어요9. 아
'22.7.5 3:33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제목만 읽고 깨소금! 하고 맞췄네요 ㅎㅎ
10. 아
'22.7.5 3:3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제목만 보고 깨소금! 하고 외친 나란여자 한국 주부 맞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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