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자신을 위해 남편 은퇴할때쯤 이혼해야해요
애초에 결혼을 안하는게 현명하지만
사랑이라는 환상에 속아서
남들 다 하니까.. 등의 이유로 이미 해버렸다면
경제력 놓지말고 적당히라도 유지하다가
남편 은퇴할때쯤 이혼하는게 제일이에요
왜 남편 은퇴냐고요?
남편이 수입이 있을땐 경제공동체로서 자산을 불릴수도 있고 아이들도 어린 시기라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필요하죠
그런데 그 이후엔 무조건 남자가 여자를 착취하는 구조에요
큰 병에 걸리면 아내가 남편을 간호하게 되어있고요 그 반대는 거의 없어요. 남자들은 아내가 크게 아파도 돌봐주지 않아요. 본인 의식주만 건사해도 아내를 크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해요. 그렇지만 남편이 큰 병에 걸리면 아내는 헌신하면서 돌봐야하는게 당연하고요
그런 극단적인 경우까지 안가고 병없이 살아도 여자가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서 남편 케어하다가 허리 꼬부라지는게 일반적이죠. 독거노인만 봐도 할머니들은 본인 몸만 알아서 지키면되니 너무 잘 지내시지만 할아버지들은 밥도 안 챙겨먹고 약도 안 챙겨먹다가 죽은 뒤 발견되죠
한마디로 아직 결혼 안하신 분은 앞으로도 안하시면 되고,
이미 하신 분들은 남편 수입이 끊기면 이혼할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계획을 세워놓으시는게 좋다는겁니다.
1. 남24
'22.6.25 10:06 AM (59.6.xxx.68)None of your business!
2. 결혼은했고?
'22.6.25 10:07 AM (175.207.xxx.57) - 삭제된댓글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3. ...
'22.6.25 10:08 AM (14.40.xxx.144)에구
인류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글이네요.
이제까지 남편이랑 경제공동체로 살았으면
의리로라도 좀 서로 의지하고 삽시다요...!!
어디서 이상한 늙은놈만 보셨나.4. ..
'22.6.25 10:10 AM (203.30.xxx.252)60대 이상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런지 몰라도
요즘은 좋은 남편 많아요.
전 49세인데 제 남편도 제게 잘 하고요.5. ,,
'22.6.25 10:10 AM (70.191.xxx.221)어차피 여자 노인 수명이 더 길어요. 하나 마나 한 소리.
6. .....
'22.6.25 10:10 AM (39.7.xxx.124)의리는 여자만 지키나요.
은퇴하고 집안에서 티비만 보고 손하나
까딱안하는 남자들 많잖아요.
그런 남자들한테 의리 지키라고 말 좀 해보시죠?
근데 진짜 은퇴하고 암것도 안하는 남편
병수발들다 나 아플때 팽 당할 바엔
하루 빨리 이혼해서 자유롭게 사는게 나을수도...7. 하세요
'22.6.25 10:11 AM (1.217.xxx.162)이혼.
안 그런 집도 있는데 편향적이시네요.
평생 친정엄마한테 소리지르고 가부장적이던
친정아버지 75세인데 요리도 다 하고 냉장고 열어보니 줄서 있는게 세상에 이련 일이 수준.
요즘 엄마는 약간 건망증 심한 치매수준이라 아버지가 산책 시키고 가사일은 하나도 안시키세요.
성당다니고 요가하고 뻥튀기 두개에 까페라테만 두잔 먹고 사십니다. 요즘 행복하시대요.
저도 제가 남편 부려먹고 사는지라.
대신 맞벌이라도 밥은 잘 해 먹입니다.8. ..
'22.6.25 10:11 AM (45.118.xxx.2)여자가 암 걸려서 수술앞두고 있어도
집에 가서 쌓인 설거지랑 빨래하고
냉장고에 반찬 채우고 오던데
이게 의리에요?ㅋㅋ9. ..
'22.6.25 10:12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자신을 위해서라도 그정도로 아니면 은퇴전에 이혼하고 새출발하는게 낫지 다 늙어서 65살 넘어서 이혼요 .?? 그때쯤되면 보통은 손주 있으면 손주 보는낙으로 살지 않나요 . 그리고 자식들 결혼시키고 사위랑 며느리랑 다 있을나이인데 그때 이혼하면. ㅠㅠㅠ그나이라면 저희 삼촌들 이모들 연세들인데 그나이에 이혼한다면 그냥 자식입장에서 그전에 이혼하라고 할것 같네요 저희 엄마가 이선택을 한다구해두오 .
10. oooo
'22.6.25 10:13 AM (1.237.xxx.83)원글님 수준이 어느정도길래
주변에 그런 인간들만 있나요?
그리고
죽을때까지 연금 나오는데
뭔 수입이 끊겨요
제 남편 아프면 제가 수발 들거니
남 걱정 마세요11. ...
'22.6.25 10:13 AM (175.113.xxx.176)자신을 위해서라도 그정도로 아니면 은퇴전에 이혼하고 새출발하는게 낫지 다 늙어서 65살 넘어서 이혼요 .?? 그때쯤되면 보통은 손주 있으면 손주 보는낙으로 살지 않나요 . 그리고 자식들 결혼시키고 사위랑 며느리랑 다 있을나이인데 그때 이혼하면. ㅠㅠㅠ그나이라면 저희 삼촌들 이모들 연세들인데 그나이에 이혼한다면 그냥 자식입장에서 그전에 이혼하라고 할것 같네요 저희 엄마가 이선택을 한다구해두요.
그리고 그런남자랑 왜 그떄까지 살아요. 암걸려서 수술 앞두고도 그렇게 행동해야 될 남자라요..젊어서 새출발하는게 낫지
진짜 원글님은 진짜 어디서 이상한 스타일의 남자들만 만나봐요12. ...
'22.6.25 10:14 AM (211.212.xxx.185)원글 주변 남자들은 어째 죄다 인간말종들만 있나봐요.
13. 요즙 좀
'22.6.25 10:14 AM (124.49.xxx.188)모자르는 사람들 82에.들어오나봄 ㅋㅋ
14. 꼴통페미
'22.6.25 10:15 AM (118.235.xxx.171)혼자 돈벌 능력은 없어 남자에 기생하는..
능력키워서 본인 앞가림은 본인이..15. 사람나름집안나름
'22.6.25 10:16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케바케죠.
시어머님 암투병하실 때 은퇴한 시아버님이 다 하셨어요. 남편도 시아버님 닮아서 잘하니 저도 잘해주게 되구요.
안하는 남편도 많겠지만 잘하는 남편도 많답니다.16. ㅁㅁㅁ
'22.6.25 10:16 AM (211.218.xxx.114)왜요. 은퇴한 남자들 돈 많으면 줍줍하게요??
세상은 그렇게 돈으로만 돌아가는게 아니예요.
은퇴할시기면 적어도 30년이상 함께 살아온 사람인데
동지애라는것도 생깁니다.
돈못 번다고 그 나이에 이혼???
좀 웃기지 마세요.
세상의 기준을 님 한테만 갖다 놓고 재지 마시라는17. 그냥
'22.6.25 10:17 AM (118.235.xxx.71)서로 돕고 살아야죠.
18. 암걸려서
'22.6.25 10:20 AM (121.165.xxx.112)수술 앞두고도 집에서 설거지 빨래해야 할 상황이면
그때 이혼을 하지 남편 은퇴를 왜 기다려요?
님 참 안됐네요.
님 포함 주변에서 그렇게 사는 모습만 보니
세상이 다 그렇게 사는것처럼 보이죠?
아니예요.19. ㄱㄴㄷ
'22.6.25 10:20 AM (116.37.xxx.13)갱년기로 어제 너무 온몸이 쑤셔 괴로워하니
퇴직한 남편 ,좋아하던 티비영화 보다 말고
한시간넘게 온몸을 주물러주고 아기대하듯 저를 돌봐주는데
넘 울컥했어요.
아침도 차려주고
설거지도 다하고 청소빨래까지..
이런 남편도 있어요20. 현실부정
'22.6.25 10:21 AM (211.178.xxx.164)21. 현실부정
'22.6.25 10:22 AM (211.178.xxx.164)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1404141523027188&pos=
22. ...
'22.6.25 10:23 AM (175.113.xxx.176)그정도로 아니면 여자입장에서도 나이한살이라도 젊었을떄 이혼하고 자기 앞가림 할수 있어야지 막말로 전업으로 살았던 여자들 같으면 그나이에 이혼하고 어디에 취업을 해요 .? 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이혼할려면 일찍 해요. 여자 입장에서도 그래야새출발이라도 빨리 하죠 .23. 냉정
'22.6.25 10:23 AM (59.4.xxx.139)원글에 반은 동의합니다. 안그런 남자도 있지만 많지 않다는 슬픈 현실 그런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생 말년에 헤어진다면 상처가 넘 크니 평소에 치명적인 잘못을 지속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미운정고운정으로 돌봐주고 의리를 지켰으면 좋겠어요. 오즉하연 남자는 죽을때까지 철이 안든다고 했을까요. 그말은 옛말이고 지금은 교육수준도 높고
서로 경제공동체라는 인식이 자리 잡아가니 젊은 남편들은 아주 잘하더군요. 만나 자식을 낳고 살아간다는 것이 운명적으로 오묘하기도 합니다.24. 음..
'22.6.25 10:23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울남편 궁극적인 목표가 와이프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건데
왜 왜 왜? 이혼해야하죠?
아직도 세상에 자기편은 와이프 뿐이라는데(시부모님도 아들 사랑하지만)
왜 왜 왜? 이혼해야하죠?
누군가가 저를 위협했을때
죽여버린다고 뛰어나가는 사람인데
왜 왜 왜? 이혼해야하죠?25. 퇴직 가까워 오니
'22.6.25 10:26 AM (39.7.xxx.204) - 삭제된댓글더 짠하고 고맙기만 하구만...
나이드니 젤 친한 베프가 남편이예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 마세요26. 참고 살다
'22.6.25 10:31 AM (211.204.xxx.55)복수하는 경우죠.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하고
혼자 살기 무서워서 이혼 못하는 경우, 지금도 적지 않아요.27. ..
'22.6.25 10:32 AM (211.178.xxx.164)사람은 원래 배신하는 존재 같아요.
28. 아아아
'22.6.25 10:33 AM (175.213.xxx.37)여기 댓글은 정상적이고 고개
끄덕여지는댓글ㄷㅇ 많군요
원문 글만 보고
암컷이란저런것인가?하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ᆢ
저럴거면 남자두 왜
저런여자와결혼
해야할까
여자가 저렇게 싫다는데ᆢ
착취당하고 구조적으로
싫다는데ᆢ
하는생각이들엇다29. ㅇㅇ
'22.6.25 10:34 AM (39.7.xxx.27)케바케죠2222
너무 저러니 불쌍30. ..
'22.6.25 10:35 AM (119.192.xxx.64)평생가족만을 위해서 희생한남편 퇴직하면 잘해주고싶은데요
은퇴후 자식들다떠나고 서로의지하며 잘지내는 부부가
훨씬더많아요31. ㅇㅇ
'22.6.25 10:3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진상 남자와 시부모들이 존재하죠
반 공감합니다
젊을 때 내치지 않으면 퇴직한 며느리더러 시부모 노후 돌보라하죠. 퇴직한 남편과 시부모는 요즘 애들말로 개꿀.
그러니 젊을 때부터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할말 하고 살아야 해요. 아무것도 안해 먹은 남편은 주말에 좀 혼자두고 여행도 다녀오구요. 고치지 않고 살면 나중에 답이 없엉ㅅ32. 이 세상 베프가
'22.6.25 10:36 AM (114.206.xxx.196)남편입니다
나이 들수록 남편만큼 편한 대화 상대가 없어요
여행 가도 남편과 동행이 제일 마음 편합니다
남편이 집안 일도 잘 도와주고 제가 먹는 건강 식품까지 잘 챙겨줘서 고맙네요33. ..
'22.6.25 10:37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내용에 절반 공감하지만 은퇴와 동시에 이혼이라…
안그런 남편도 있지만
원글이 같은 남편도 많으니
본인 선택에…34. ...
'22.6.25 10:39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뭐 복수를 그렇게 늙어서 하나요.그럼 여자 입장에서 남는게 뭐가 있어요.?? 남편 은퇴할 시점이면 부인도 60대이거나 그 비슷한 나이인데그나이에 진짜 젊어서 완전히 뜯어 고치던지 아니면 뜯어 고칠 사이즈가 아니면 빨리 이혼을 하던지 수를 내야죠 젊었을때 그렇게 마음고생 실컷 하고 늙어서 이혼하면 넘억울할것 같은데요 .
그리고 대체적으로는 보통은 윗님들 처럼 그렇게 나이먹어가는것 같구요 .제가 그 나이는 아니지만 60대 부부들 사는거 주변에서 봐두요 .35. …
'22.6.25 10:40 AM (115.139.xxx.56)50줄에 들어서 요즘 은퇴후 둘이 뭐하고 지낼까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던데요. 왜 이혼을 하나요? 이혼하면 더 즐겁고 행복한 일이 대기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36. dd
'22.6.25 10:5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제주위 남편들 나이드니 철들어 그런거
너무 잘하던데요 저희 큰형부 언니가 안걸려
항암하게 되니 설거지며 살림 너무 열심히
해서 주부 습진 걸렸어요
큰언니가 치료 다 마치고 형부한테
너무 감동받았다고 그러더군요
저희 남편 퇴직 2년 남았는데 제가 맘모톰 시술받아도
따라오고 엄청 걱정해요
젊을땐 속도 썩히고 하더니 나이먹으니
지금은 엄청 잘해요
퇴직하고 같이 잘 놀겁니다
그래도 남편이 있어야 반찬도 해먹게 되니
남편이랑 같이 식사준비하면 되죠37. 참나
'22.6.25 10:54 AM (223.38.xxx.165)그 정도 웬수면 지금 바로 이혼 하면 되지
뭘 은퇴까지 기다리나요
어디서 그런 결혼생활만 보신건지 딱하네요38. 노노
'22.6.25 10:56 AM (58.224.xxx.149)딱 지금 연세 70대 80대 90대 어머님들에게 속한 ~
이제 아니에요 어디가서 저딴 소리하면 되도않는 소리
참 정성스럽게도 한다 ~~39. 냐
'22.6.25 11:03 AM (125.178.xxx.88)저는 공감합니다 어떤 프로피디가 시골에서 취재할때 제일 얼굴편한 할머니들은
다 남편죽은 할머니들이었대요40. ㅜㅜ
'22.6.25 11:09 AM (223.33.xxx.69)남자가 벌어오는 돈은 계속 필요로 히니까
소모품이 끝날때 이혼한다니
ㄷ
ㄷ41. ..
'22.6.25 11:11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저도 어느정도는 공감해요
일단 퇴직하면 그후 생을 여자한데 기생하는 삶이죠
젊었을때 서로 존중하는 삶이었으면 애정이 남아있는데 아니었으면 남자들 한짓 그대로 받는거죠42. 어이구야
'22.6.25 11:28 AM (218.152.xxx.161)그 진리를 인생 다 산 나머지 여자들은 몰랐군요.
대에단한 진리 발견 하셨어요.
어디 여성학회에라도 가서 발표하지 그래요?
참 나.
얼치기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몰라.43. 가을좋아12
'22.6.25 11:29 AM (119.70.xxx.142) - 삭제된댓글끼리끼리는 과학이라더니~~~
님주변엔 딱 그런 남자만 있나봐요.
결혼 20년 넘었지만 제남편은 시키지 않아도 집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냉장고 정리합니다.
제게 밥차려달란말 안하고 본인이 차려먹고 치웁니다.
밥없으면 밥하고요.
제가 밥해주면 진심 고마워하면서 밥 먹습니다.
고양이 4년키우지만 똥치우기 목욕시키기는 100%남편이 합니다.
물론 맞벌이입니다만.....
같이 아이낳고 힘든일 좋은일 나눈 사이인데....
그사람 돈못벌면 인생의 뒤통수치나요?
닌 몰래 돈준비하면서요.
너무 비열합니다.
끼리끼리는 과학이죠.44. 가을좋아12
'22.6.25 11:31 AM (119.70.xxx.142)끼리끼리는 과학이라더니~~~
님주변엔 딱 그런 남자만 있나봐요.
결혼 20년 넘었지만 제남편은 시키지 않아도 집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냉장고 정리합니다.
제게 밥차려달란말 안하고 본인이 차려먹고 치웁니다.
밥없으면 밥하고요.
제가 밥해주면 진심 고마워하면서 밥 먹습니다.
고양이 4년키우지만 똥치우기 목욕시키기는 100%남편이 합니다.
물론 맞벌이입니다만.....
같이 아이낳고 힘든일 좋은일 나눈 사이인데....
그사람 돈못벌면 그때를 기다리다가 인생의 뒤통수를 치나요?
난 몰래 돈준비하면서요.
너무 비열합니다.
끼리끼리는 과학이죠.45. 에휴
'22.6.25 11:31 AM (222.113.xxx.47)그런 남편이면 뭐하러 퇴직때까지 기다리나요
한나이라도 젊을 때 여자도 새 인생 새 남자 찾는 게 낫죠
돈 때문에 억지로 가정 유지하다가
남편 퇴직하면 내쳐버리는 엄마
자식들이 퍽이나 그 엄마 존중하겠네요.
자식 눈 무서워서라도 그런 짓 못해요.
잘 늙으면 노후에 배우자만큼 든든한 존재도 없어요
결혼이야말로 잘 가꿔가면 최고의 노후대책입니다
여태 공들여놓고 이제 열매 맺을 시기에 이혼이요?
그렇게 손해본다 싶으면 결혼 하지 말아요.
이런 글에 답글 다는 나도 참...46. ..
'22.6.25 11:39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저도 어느정도 공감함
세상 둘도 없는 다정한 존재
비밀은 1도 없어야 하는게 부부고
서로 믿고 의지하며 평생 함께 할거라 생각했던
젊은날은 그냥 추억.
잦은 말다툼은 아니었음에도
그 과정에서 주고 받은 상처는 아물지 않고
서서히 마음을 닫고 어느정도 안전거리 유지
뻔하고 사소한 다툼은 하지 않아 평화로워보이나
이사람 없이 못산다가
이사람없이도 살 수 있다로 바뀌는 중
작은 상처에도 벌벌떨던 사람이
어쩌다 한번 아빠서 끙끙거릴 때
짜증섞인 태도에 서러웠던 마음 잊지 못함
어쩌면 남편도 같은 생각중일 듯
어차피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임
아이들 앞가림하고 부모역할이 큰 의미없을 때
서로 갈길 가겠죠47. 여자가 큰병걸려
'22.6.25 11:4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남자가 은퇴후에도 수발드는 경우도 봐서
48. 흠
'22.6.25 11:43 AM (222.109.xxx.155)일본여자들과 똑같은 마인드네
49. ...
'22.6.25 11:52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님 아이들도 엄마 하는 행동 보고 배우자 버리거나 버림 당하겠네요
버리기만하겠어요
버림도 당하지50. ...
'22.6.25 11:53 AM (1.237.xxx.142)님 아이들도 엄마 하는 행동 보고 배우자를 버리거나 버림 당하겠네요
버리기만하겠어요
버림도 당하지51. 남자들이
'22.6.25 12:01 PM (203.81.xxx.57)참 불쌍하다....
52. ㅇㅇ
'22.6.25 12:03 PM (175.121.xxx.234)원글 말 딱 맞는데 댓글들 왜 이렇지?
53. ..
'22.6.25 12:09 PM (175.113.xxx.176)원글이 맞기는 뭐가 맞나요.??? 진짜 60넘어서 며느리 사위 다 봤을텐데 그냥 성격차이로 이혼하는것도 아니고 퇴직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이혼하는 엄마 정말 자식들이 참 퍽도 좋아하겠어요 ..현실적으로는 그엄마는 자식들한테도 버림을 당하겠죠 .남편만 버림당하겠어요 자식한테 엄마도 버림당하는거지.
54. 뭐죠??ㅎㅎ
'22.6.25 12:16 PM (175.208.xxx.235)혼자 세상 똑똑한척?
55. ㅇㅇ
'22.6.25 12:20 PM (49.175.xxx.63)대체로 그런거같긴해요 수술앞두고도 여자들은 가족들 먹을 끼니걱정하고, 집안도 대충 정리해놓고싶고 그러잖아요 남자들이야 그런걱정 하나도 안하죠
56. ㅇㅇ
'22.6.25 12:22 PM (49.175.xxx.63)시어머니도 남편과 살때는 그렇게 얼굴이 안됐더니,,,사이가 별로였음,,,,아버님 요양원가고나니 표정이 확 폈어요 물론 금슬이 좋다면 이보다 더한 동반자가 어디 있겠어요만은,,,,
57. 아이고..
'22.6.25 12:22 PM (114.201.xxx.27)은퇴때..이혼계획세우라구요?
아직 결혼도 안했거나 이혼을 책으로 배우신분 ㅎㅎㅎ
저 웃고갑니다.
그나이의 이혼은 계획이 아니고...죽지못해 살려고하는 이혼이예요.58. 지나가다
'22.6.25 12:26 PM (116.34.xxx.123)원글님 수준이 어느 정도길래
주변에 그런 인간들만 있나요?
제 남편 아프면 제가 수발 들거니
남 걱정 마세요
222222222259. dlfjs
'22.6.25 12:30 PM (180.69.xxx.74)수준히고는 30년이상 같이 산 의리로 서로 돕는거지
그럼 아내가 병들면 버려요?60. ..
'22.6.25 12:37 PM (118.235.xxx.97)황혼이혼이 괜히 있나요 평생 부인과 잘지내고 존중해온 사람들은 쭉 같이 살겠죠.아내를 무시하고 신경안쓰던 사람들은 이혼당해도 할말없는거구요
61. 20년 전에는
'22.6.25 12:42 PM (119.195.xxx.242)일본 황혼이혼 보면서 욕했겠지만 유유상종이겠죠.
62. 12
'22.6.25 1:03 PM (39.7.xxx.133)일본여자들과 똑같은 마인드네 223222
남자가 돈 벌어 올 때는 피 빨아 먹고 살다가 퇴직한 다음날 이혼장 내민다는. 기생충과 뭐가 다르지요?63. ㅋㅋ
'22.6.25 5:06 PM (211.108.xxx.131)인생을 계산기 두들기듯 사니
늙으나 젋으나 계산기 두둘기는거나 배우나보다64. 혹시 일본뇨자?
'22.6.25 6:41 PM (61.84.xxx.71)아닌가요.
한국여자는 그런 여자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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