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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음식점 위생문제 지적할까요?

...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22-06-24 17:56:22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정기적으로 가는 음식점이 있는데요

화장실에서 종업원들 일보고 손안씻고 나가는걸 두번이나 봤어요

진짜 딱끊고 안가고 싶은데..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 맛집이예요

주인한테 직접 얘기할까요? 종업원들 위생교육 시키라고?
이런것도 소용없을까요 안보이는데는 더 더러울거 같아요 ㅜㅜ
IP : 152.99.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4 6:02 PM (1.241.xxx.7)

    식당이 그곳 하나도 아니고. 덜 맛있는 곳을가고말지 다신 안갈듯해요

  • 2. .....
    '22.6.24 6:03 PM (211.230.xxx.186)

    그런 얘기하면
    그냥 진상으로 찍혀서 다시 못갈지도..
    그냥 안 가겠다 생각하셨다면

    주인한테 살짝 얘기하고 가지 마시는 게 좋을듯요

  • 3.
    '22.6.24 6:04 P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어떻게 화장실갔다 손 안씻을수가 있는지ㅜㅜ

  • 4. 알고는
    '22.6.24 6:11 PM (61.109.xxx.128)

    음식점 못가요 저도 유심히 보는데 주방에서 일하는 특히 남자들 열에 여덟은 안씻고 나와요 가게 있는곳 뒷골목 가보면 주방에서 일하던 앞치마 입고 나와서 담배 피우는 사람 엄청 많은데 피우고손을 씻을까요 백퍼 안씻습니다. 백화점 지하 식당가 사람들도 그래요

  • 5. 더러워요
    '22.6.24 6:18 PM (39.7.xxx.58) - 삭제된댓글

    그러니 재수없음 장염걸리죠.
    담배피우고 손안닦고 여자든 남자든 식당에 손님 없음 코후비고 발고락 만지고ㅠ
    마트도 푸드코드 직원이나 조리원들 앞치마 두르고 화장실 볼일보고
    거울만 보고 그냥 손안닦고 나가더라고요.
    그러니 외노자들은 더 더럽겠쥬 ㅜㅜㅜ비싼돈주며 못사먹겠어요.

  • 6. 그냐
    '22.6.24 6:20 PM (58.143.xxx.27)

    그냥 안가요.
    우리 동네 김밥집 사장은 옷이 없는지
    꼬질꼬질한옷 맨날 똑같음. 팔에 시꺼먼 때에
    앞치마도

  • 7. ...
    '22.6.24 6:24 PM (219.250.xxx.140)

    저는 반찬가게 아주머니들이
    마스크 안 쓰고 반찬만들면서
    수다떨고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시는거 보고
    사장한테 위생 문제 얘기하고
    안 가요,

    그 사장은 제게 고마워 했을까요?

  • 8. 많아요
    '22.6.24 6:29 PM (39.7.xxx.68)

    저도 어제 용산역 쇼핑몰 화장실에서 손씻고 거울앞에 좀 서있었는데 근무복 입은 직원들 죄다 그냥 나가더군요.
    물도 있고 비누도 있는데 바로 나가더군요. 저도 이 문제에 좀 예민해서 그런지 씻고 나가나보게 되더군요.
    우리나라 손씻기 잘 안하는 거 같아요.
    푸드코트나 식당가 있는 다른 백화점 쇼핑몰도 거의 그래요. 앞치마나 직원복입어서 딱 보여요.
    매장안에서 손 닦겠지... 믿어보네요.

  • 9. ...
    '22.6.24 6:38 PM (223.38.xxx.225)

    저도 음식점에서 한달 일한적 있는데 전 화장실 갈 때 앞치마도 벗고 갔었어요. 번거롭긴 했지만 그래도 위생상 그래야한다고 생각했구요. 손 씻는건 기본 아닌가요? ㅠㅠ

  • 10. ...
    '22.6.24 6:54 P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손을 안씻는건 으웩이네요. 혹시 안쪽에 따로 직원들 손씻는곳이 있는건 아닐까요???

  • 11. 작은공룡
    '22.6.24 7:03 PM (125.178.xxx.191)

    저는 병원에서 일해요. 거울보고 손씻고 하는 분들이 많아 손씻는 자리가 좁아서 붐빌때는 화장실 갔다 나와서 업무보는 곳에 가서 손 씻고 일합니다. 다른 분들이 병원직원이 화장실 다녀외서 손도 안씻고 가네 하시겠네요T.T

  • 12. 외국교포가
    '22.6.24 7:06 PM (223.38.xxx.79)

    한국와서 기절.
    남자들 열명중에 씻는 사람은 한두명이래요.

  • 13. ㅇㅇ
    '22.6.24 7:46 PM (116.38.xxx.203)

    몇번 뭐라해봤는데
    한번도 쿨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없이 발끈해서
    불편해서 결국 다신 안가게 되더라구요~
    아니 김밥을 맨손으로 싸고 돈받고..
    장갑끼라했더니 자기손 깨끗하다고 승질

  • 14.
    '22.6.24 9:41 PM (112.187.xxx.78)

    영수증 한 장 받으시고, 네이버 my플레이스에 영수증 등록하고 해당 내용 적으세요.

    즉방입니다. 괜히 단골집이랑 얼굴 붉힐 필요 없어요.

  • 15.
    '22.6.24 9:45 PM (112.187.xxx.78)

    쇼핑몰 화장실에서 장화신고 긴비닐앞치마 입은 주방요리사가 바지춤 올리면서 나오더니 손도 안씻고 쌩. 제가 주문하고 나온 식당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밥먹으면서 구역질나서 원-
    식당 위생. 너무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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