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몽골같은 초원에서 공부전혀 안시키면 다 시력 좋나요?
몽골같은데서 책 한글자도 안보고
들판 뛰어다니고 살면 다 시력좋을까요?
시력좋은게 제일 부러워요…
1. Juliana7
'22.6.23 12:56 AM (220.117.xxx.61)유전같아요
2. ...
'22.6.23 1:03 AM (73.195.xxx.124)유전이라면, 그렇게 몽골에서 몇대를 살면
나쁜 시력도 그런 시력으로 발전될 듯.3. 여러 세대
'22.6.23 1:27 AM (211.206.xxx.180)걸쳐 진화돼 유전된 거 같아요.
예전에 서구쪽 바닷가 고기잡이로 몇 대째 이어온 마을이었는데
시력이 4.0인가...
5m 앞에 친구가 걸어오는데 그 친구 운동화에 붙은 개미를 보더라구요.4. ..
'22.6.23 6:14 AM (203.30.xxx.252)근시의 원인은 크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으로 나뉘는데, 장시간 근거리 작업이 많아지면 근시 발생과 진행 위험이 높아지게 마련이다.
과도한 근거리 작업을 계속하면, 조절작용이 과하게 일어나는데 눈은 이를 줄이기 위해 안축장(안구 전후의 길이)을 길게 함으로써 근시를 만들어 스스로 이 같은 상황에 적응하게 한다.
과거 근시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즉 한국, 중국, 일본 등의 나라들은 근시에 걸릴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었다.
연구진은 그러나 “중국, 말레이, 인디언 등의 종족으로 구성된 싱가포르에서 근시에 걸린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유전적 요인도 원인이지만 중요한 요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연구진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근시발생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의 야외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당시 연구진은 “4세 전후 어린 시절부터 일주일에 최소 10시간 이상 야외활동을 하는 생활습관을 기른다면 근시 발생정도를 충분히 완화시킬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신경이 녹내장에 취약해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5. .,.
'22.6.23 9:45 AM (106.101.xxx.134)진화라는게 생존을 위한 거니까 몽골에선 생존하려면 멀리 잘봐야하고., 시력 좋은 유전자가 우성으로 취급받으면서 결혼경쟁에서 유리하고.. 그러면서 대다수가 시력이 좋아진거죠.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유전 안에서 환경 영향이 크구요.
저희 큰아이 리틀야구하느라 어릴때 몇년을 주말 내내 야외에 있었는데 지금 초6.. 야외활동 거의 안하고 공부, 게임 다해도 시력좋아요.
딸아이는 성향 자체가 야외생활을 잘 하지않는편이었는데 초3인데 벌써 근시가 진행이 되네요.6. 비타민디
'22.6.23 11:00 AM (124.49.xxx.138)충분히 햇볓을 쐬야한다던데요 어렸을때
7. ᆢ
'22.6.23 6:33 PM (125.183.xxx.122)몽골인이 시력이 다 좋을거 같지만 눈에 기형이 우리나라보다 많다고해요
몽골 의료봉사활동 다녀온 의사가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