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지도 않아요.
46정도 됬는데 회사 사람이구요.
자기 생각을 강요해요. 자기 생각이 다 맞는것처럼요ㅎㅎㅎㅎㅎㅎ
자기 생각이 맞다고 강조를 하죠
내 말은 다 맞아...너가 틀린거야..
제가 봤을때 생각 하는 폭이 엄청 좁아요.
생각하는 폭이 좁아 더 그런거 같아요.
만만한 사람한테는 자기 생각을 더 강요하죠...
자기만의 생각 틀은 만들어 놓고 남의 생각은 무시....자기 생각이 맞다고 결론을 내고...
회사 사람이라...마주치는데 피하려고 노력 하는데...
대화는 안할수 없어 하는데 이야기 할때마다 짜증이.....
아침부터 말로 부딪히니.....짜증이....
00야.....
너 말하는거 보면 70대 이상보다 더 답답해...대화도 안되고
너가 잘난줄 알지....
세상 물정 모르면서 너 생각이 맞는것 처럼 강요하고....
윽박지르듯이.....
자기 틀에 박혀서 그걸 벗어나면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욕 엄청하지.
내가 봤을때 너 생각도 정답은 아니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지....
너가 너무 싫어서 내가 피하는거야....
오늘도 피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