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금이 금융위기 전조 증상인지 판단하는 지표들

..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22-06-22 20:59:48

윈문속에 그래프사진 있어요

국내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상당히 높은 은행주가 대부분 탄광속에 카나리아 같은 지표라고 봅니다..



한 국가의 금융 시스템이 위기라는 징후가 포착되면



제일 먼저 은행주부터 망가집니다.. 국내에서 여신금융 제일 많은 KB 금융 주가 벌써 이번달 -20% 진행중..



지금과 같은 금리 인상기에 NIM이 최대치로 올라가면 은행 수익성이 극대화 되는 시기인데,



주가는 왜 빠질까요?.... ( 지난 10년간 금리 인상기 은행/보험주 금리인상과 주가는 양의 상관관계 )



겉으로는 말안하지만.. 자영업 가계대출/ 신용대출/ 부동산 담보대출.. 그리고 중소기업 부실여신 등등... (대기업은 제외)



생각보다 터질만한 뇌관이 상당히 많음..



08년 금융위기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세계 금융시장에서 간접 피해라면...

( 그 당시 한국의 부동산 가계대출 총 여신은 300~400조 이내로 상당히 건전한편.. 2022년 현재는 2000조 추정됨 )



이번에는 우리가 직접적인 피해당사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 그 어느 국가보다 부동산발 여신 부실가능성

높음 )



코로나 이전부터 부동산은 한껏 부풀어 있었고 2020년 3월이후 금리 인하 단행 하면서 더욱 더 유동성 거품이 폭발적으로 생김..

위 차트는 미국의 대표은행인 뱅크오브 아메리카...



고점대비 이미 -40% 진행중.. 월간기준 -10%



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보는 기울기와 하락폭입니다..



미국도 부동산 버블 08년 보다 더 심한 상태이구요..



다만 미국 가계는 정부에 받은 지원금이 우리하고 비교도 안되게 많고..



생각보다 버틸 여력이됨... 그 당시보다 부실화 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진짜 걱정해야될건 대한민국 가계부채죠....

가계부채 폭탄이 곧 터질 듯
살바다라 20:00:46
금감원 검찰이 대출금리 올리지 말라고 했으니 은행 주가 떨어질 수 밖에 ㄷㄷㄷ
MoonMadness.. 20:10:55
미증시도 이미 리만사태 이후 최악인데 닷컴버블 시대까지 회귀할지도 모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739656778
IP : 211.20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자
    '22.6.22 9:01 P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

    살아남읍시다.

  • 2. *******
    '22.6.22 9:05 PM (112.171.xxx.154)

    지금은 critical한 싯점인데
    나토회의 가고 나토에서 북핵을 어쩌고
    맥락이 너무 없어요.
    지금이 어떤 싯점인지 전혀 몰라요. 이 정부는

  • 3. 러시아나
    '22.6.22 9:15 PM (121.154.xxx.40)

    중국 돌아서면 우리는 망해요

  • 4. 은행주
    '22.6.22 9:24 PM (211.201.xxx.144)

    은행주 떨어지는건 진짜 심각해보이네요. 공포스럽습니다.

  • 5. 그러니까
    '22.6.22 9:33 PM (223.38.xxx.102)

    지금 나토회의나 참석할때냐구요. 경제가 무너지게 생겼는데. 2찍들 어떻게 생각하니?

  • 6. 2찍들
    '22.6.22 11:06 PM (116.122.xxx.232)

    아직도 문통때 부채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 위기에 이재명이 안되서 다행이라네요.
    그러니 2찍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2798 천공스님이 있는 한 폭우는 또 내린데요,,, 12 ,,,,,,.. 2022/08/09 3,286
1362797 지금 윤석열 잡아뜯고 있는 세력들… 70 ddd 2022/08/09 5,350
1362796 인하 숭실 아주 공대 어느쪽으로? 32 ... 2022/08/09 4,190
1362795 부산에 휴가 갈수 있을까요 10 목요일 2022/08/09 2,347
1362794 윤석열 한테 도대체 국민은 누구인가요? 23 핑계를 대도.. 2022/08/09 2,382
1362793 독일 직구했는데… Nn 2022/08/09 1,083
1362792 발가락에 물건이 떨어져서 실금이 가면 10 실금 2022/08/09 2,959
1362791 간장 새우장 원산지 베트남산은 원래 맛없나요? 3 ........ 2022/08/09 807
1362790 서울 반지하 빌라 3명 사망 소식에 18 마음 2022/08/09 7,035
1362789 손연재 팬들은 김연아랑 비교하지 마세요. 27 어이없어 2022/08/09 3,088
1362788 두통 오한 근육통이 심해요 ㅠ 14 두통 2022/08/09 2,921
1362787 에어컨 대신할만한 가전 추천 좀.. 20 전기세 무섭.. 2022/08/09 2,160
1362786 물먹고 아파서 잠을 못잤어요 ㅜㅜ 3 괴롭 2022/08/09 1,859
1362785 기후 변화 무섭네요 3 ... 2022/08/09 1,848
1362784 법랑.인덕션 쓸수 있나요? 7 .. 2022/08/09 1,329
1362783 배수로 관리의 중요성 9 풍납동 2022/08/09 2,480
1362782 마포구청장 먹방에 성동구청장은 찬사받네요 11 양천구민 2022/08/09 3,499
1362781 오세훈표 '한강 서울아이'..세계 최대 대관람차 청사진 12 .... 2022/08/09 2,532
1362780 강남역 아침 상황이래요.진짜에요? 35 말도 안돼 2022/08/09 30,211
1362779 반에 괴롭히는 아이는 피하는게 상책인가요 7 111 2022/08/09 1,890
1362778 윤가야 7 ... 2022/08/09 1,191
1362777 음료수 3 ㅇㅇ 2022/08/09 539
1362776 아들이 간유리음영이라는데요 4 ........ 2022/08/09 3,802
1362775 오세이돈이 돌아왔다" 부글.. 수방예산 약 1000억원.. 9 ㅎㅎ 2022/08/09 1,958
1362774 아이의질문'강우량이 140mm인데 왜 저렇게 물이 많아?사람이 .. 12 어떻게 2022/08/09 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