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유툽서 알고리즘 으로
미셸의 브이로그 한번보고 중독되서 계속 보고잇어요
저 원래 이렇게 수다스러운 사람 안좋아하는데
이분 영상은 중독성 잇는거 같아요
먼가 밝은 에너지를 준다 해야하나
제가 그렇지 못한 성격이라 그런가
이제 나이드니 이렇게 밝고 긍정적 으로
사는분들이 부러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투버 미셸의 브이로그 보신분
유툽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22-06-22 10:49:00
IP : 58.142.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2 10:50 AM (14.52.xxx.1) - 삭제된댓글알고리즘 타서 본 적 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요즘.. 너무 너무 인위적이고, 과도해서 안 봐요. 요상한 춤만 자제했음 좋겠...
그리고 재미가 없....2. ...
'22.6.22 10:52 AM (14.52.xxx.1) - 삭제된댓글알고리즘 타서 본 적 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요즘.. 너무 너무 인위적이고, 과도해서 안 봐요. 요상한 춤만 자제했음 좋겠다는..
사람 취향인데 전 말 없고 뭔가 엄청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좋더라구요. 뭔가 열심히 해봐야 겠다는 결심이 들게 하는 그런 거.. 매번 음식하고 먹는 브이로그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유튜브의 장점이 그런 건가 싶어요. 각자 본인의 취향에 맞게 찾아볼 수 있는 거.3. 음
'22.6.22 10:52 AM (39.113.xxx.16)그 체력과 부지런함이 대단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며칠동안 계속봤는데 지금은 그닥 안봐지네요4. ...
'22.6.22 10:59 AM (211.241.xxx.254) - 삭제된댓글우연히 알게돼서 정주행하면서 봤는데
유료광고와 뭔가 달라진 게 많이 느껴져서 이제는 안보려구요.5. ㅇㅇ
'22.6.22 11:05 AM (1.227.xxx.142)많이 보다보면 질리죠.
그래도 아이들 사랑하는거
밝은 분위기가 좋아요.
나를 요리하게 하는 에너지도 있구요.6. ᆢ
'22.6.22 11:12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좋아하는 채널이에요.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아요.7. ......
'22.6.22 3:46 PM (125.136.xxx.121)좋아요~ 요리잘하고 살림도 잘하고~~ 종종 구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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