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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오면 옆집에서 낙엽이 너무 날라와요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2-06-24 14:36:43


우리집 들어와서 치워달라고 할수도없고

피해좀 안가게 해주시면 안되냐니까 들은척도 안하면서 건성건성

말 딴대로 돌리고

구청 전화해보니 개인과 개인일이라 개입이 안된다네요 ㅠㅠ


가뜩이나 몸도 안좋은데 비오고 바람불때마다 치우는것도 스트레스에요 ㅠ
IP : 114.203.xxx.2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택
    '22.6.24 2:42 PM (219.249.xxx.53)

    마당있는 주택 사시는 거 같은 데
    지금이 낙엽 떨어지는 계절도 아니지만
    떨어져 봐야 얼마 떨어 진다거 이 계절에
    그 정도도 스트레스면 주택 정리 하시고
    아파트 생활 하시는 게 나을 듯 해요

  • 2.
    '22.6.24 2:46 PM (106.101.xxx.139)

    많이 날라 온다잖아요?
    첫댓글 황당하네요.
    원글님 옆집이신가?

  • 3. 이건 좀
    '22.6.24 2:47 PM (116.45.xxx.4)

    저희 집 뒤에 산 있어서 낙엽 엄청 많이 날아 오는데 그럼 산림청 직원한테 낙엽 간수 좀 잘 하라고 전화해야 하는 건가요?
    낙엽을 의도적으로 보내는 것도 아니고
    낙엽 생기기 전에 다 잎을 따라는 건가요,
    아니면 나무 보다 담을 높이라는 건가요?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일이 는 건 이해하지만요.

  • 4. 주택
    '22.6.24 2:51 PM (219.249.xxx.53)

    뭔 낙엽 떨어지는 거 까지
    그럼 눈 많이 와서 치우기 힘드니
    구청에 내 집 마당 눈 치워 달라 할 꺼예요?
    이런 건 억지에 가까운 거죠
    미세먼지 많은 날 내 집 마당이고 창틀에 먼지 쌓였다고
    치워 달라 할 건지
    옆 집에서 일부러 대형선풍기 돌려 낙엽을 보낸 것도 아니고
    예민 하다는 거죠
    이 정도면 주택생활 안 하는 게 맞아요

  • 5. 이건 좀2
    '22.6.24 2:52 PM (121.137.xxx.231)

    장마때 비 퍼붓고 바람 많이 불면
    나뭇 가지나 나뭇잎 떨어지는 거 자연스런 건데
    일부러 원글님네 집 마당으로 가지고 와서 털어대는 것도 아니고
    그걸 치워달라고 하면 진짜 너무 예민하시네요

  • 6.
    '22.6.24 2:55 PM (175.223.xxx.99)

    주택사는데 서로 많은 걸 넘어가야 할때가 있어요 그래도 나무 문제로 곤란드리기 싫어 전 장마 전 사람이라도 불러 정리해요
    그쪽 하수구도 막힐 수 있고 벌레도 적어지고 주택이라고 서로 피해주고 사는 거 아니니끼요 가을에는 땡새벽부터 빗자루노예로 살고요

  • 7. 원래 주택이
    '22.6.24 3:00 PM (123.199.xxx.114)

    그래요.
    온동네 쓰레기가 다 몰려와요.
    그래서 아파트 살아요.
    술먹고 구토 똥 오줌까지
    우웩

    다시는 주택가에 안살꺼에요ㅠㅠ

  • 8.
    '22.6.24 3:00 PM (124.50.xxx.59)

    단독에 살 때 담벼락 아랫집에서 같은 얘기를 해서
    그쪽으로 뻗은 가지는 싹 정리해줬어요.
    낙엽 쌓여서 통행이 블편하거나 배수구 막히거나 하는 고충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말해도 나몰라라면 우짠대요.ㅜ

  • 9. ....
    '22.6.24 3:04 PM (211.206.xxx.204)

    하수도 막혀서 그래요.

    어제처럼 비오면 하수도로 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나무잎이 하수도를 막아서 못 빠져나가면 문제죠.

    1층이면 그나마 낫지만
    2층이면 나뭇잎때문에 하수관으로 물이 못빠져나가는데
    베란다쪽 밑에 방이라도 있으면
    방으로 물이 떨어지는거죠

  • 10. ..
    '22.6.24 3:06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옛날 이야기에 우리집 마당으로 넘어온 감은 누구꺼냐 하니 감나무 주인꺼라하죠^^
    낙엽이야 자연 현상으로 날아오니 어쩔수 없긴 하겠어요.
    다만 주인이 관리도 안하고 방치해서 피해를 입는 경우는 성가시겠어요.

  • 11. Aaa
    '22.6.24 3:24 PM (180.64.xxx.45)

    예전에 우리 앞집은 그집 뒷마당에 떨어진 우리집 나뭇잎 쓸어서 담 넘어 우리집에 버리더라고요. 거기가 우리집 화단이긴 했지만
    우리집 나무도 그집으로 넘어가지 않게 가지치기 많이 했구요
    대충 쓸어서 담 넘어로 쏟아버리세요

  • 12. 저희동네
    '22.6.24 3:35 PM (183.108.xxx.63)

    시골마을인데요.
    뭘 저런걸 민원을 넣었대??했던 사건이 잇어요.

    산 주인과 그 옆에 사는 사람이 다른데
    산에 있는 나무가 크게 자라서 그림자가 생겨서 자기네 농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니
    저 나무를 잘라달라는 민원을 냈나봐요.
    그래서 산 주인이 툴툴 거리면서 나무 자르는 일이 있었는데
    아주 심하게 넘어왔나보지? 라고 생각하기 쉽겠으나
    나뭇가지는 넘어오지도 않고
    그림자만 침범했는데도 그 민원이 통하더라구요
    민원 낸 사람으 ㄴ도시에서 온 사람이였어요.
    너무 문제가 되면 한번 민원 내보세요.

  • 13. ....
    '22.6.24 3:48 PM (123.109.xxx.224)

    가지가 님 주택 안쪽으로 뻗어있으면 가지치기 해달라고 하세요

    그 집 담장 안에 있으면 어쩔 수 없는 부분같고요

  • 14. ...
    '22.6.24 4:45 PM (1.241.xxx.220)

    그집 담장안에 있음 어쩔 수 없을듯요...

  • 15. 원래
    '22.6.24 5:24 PM (59.8.xxx.46)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이 그렇지요
    우리;집도 옆에서 넘어오는 낙엽때문에 지붕에쇼ㅓ 배수구도 일년에 두세번 청소해주고,
    하수구도 비온다면 미리 치워놓고 합니다,
    어제는 비;오는데 우산 쓰고 치웠고요
    그정도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사는거 아닐까요
    우리집은 나무 다 잘라버렸어요
    나무가 징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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