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한심해요
1. 애만 불쌍
'22.6.15 7:29 PM (124.5.xxx.184)화만내고 있지말고
원글님이라도 빨리 파란색으로 다시 사 줘요
아이만 불쌍하네요2. 와
'22.6.15 7:29 PM (1.237.xxx.191)진짜 속좁고 못났네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과해서 풀어줘도 모자랄판에
진짜 애기 불쌍3. ㅁㅇㅇ
'22.6.15 7:29 PM (125.178.xxx.53)어후 남편이 너무 유아적이네요
사고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요4. ..
'22.6.15 7:33 PM (110.15.xxx.251)너무 못난 아빠네요
아빠 찾을 때 잘 놀아줘야지 아기가 좀 크면 아빠 우스워서 말도 안섞을 듯5. ....
'22.6.15 7:33 PM (211.208.xxx.187)와~ 죄송합니다만 남편 진짜 찌질하네요
아이가 넘 애처로워요. 단지 서운해서 운 건데..
읽는 제가 다 속이 상합니다.
진짜 아이 쫌만 더 크면 아빠랑 사이 완전 틀어질 수도 있겠어요.
남편분 저 성격 그대로면 늙어서 본인만 외롭져.6. ㅡㅡ
'22.6.15 7:34 PM (121.138.xxx.247)많이 모자라 보이네요... 그런데 남편도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받아주고 이런걸 경험해 버지 못해서 그럴거예요.. 그런 어른 많아요..
같이 금쪽같은 내새끼도 시청하시고
부부교실. 아버지교실 뭐 이런거... 해보시면... 좀 알게되지 않을까요7. 원만히
'22.6.15 7:35 PM (14.32.xxx.215)지내고 싶으시면 새로 사주고
남편한테는 30% 차감하고 반품했다고 하세요
그리고 저런 사람은 나중에 다 몇배로 당합니다
애도 아빠랑 말 안해요 또 저런일 있으면 나직히 말하세요
늙어서 당한다고...
우리남편도 젊을땐 그런말 들은척도 안하더니 요샌 뼈속까지 아픈것 같네요
쌤통8. 아이한테
'22.6.15 7:35 PM (61.78.xxx.8)분명히 말해 주세요
너는 잘못한거 하나 없고 니 애비가 속이 좁아 그런거라고9. 일단
'22.6.15 7:36 PM (211.244.xxx.70)원글님이 파란색 사다주세요.
그리고 둘이 최대한 즐겁게 지내다 느지막히 들어오세요.
아빠의 그 치졸한 기운이 집안분위기를 흔들지 못하게 원글님이 노력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글님도 남편과 같이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한심한 부모입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회복안돼요.10. Ss
'22.6.15 7:37 PM (49.167.xxx.133)걱정마세요. 아들이 크면 다 갚아줍니다.
아들만 잘 키우세요11. .....
'22.6.15 7:38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남편 소갈머리가 아주 밴댕이네요.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왜 애한테 ....
결혼 고민하시는 미혼분들 절대 속 좁고 자기중심적인 남자는 거르세요.
둘 사이 문제는 와이프가 참으면 되지만 자식한테까지 그러면 엄마는 정말 속이 문드러져요.
8살이면 눈치도 빤하고 자기 취향도 확고할땐데 ...아이 속상함이 느껴져서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저라면 아이랑 카페 가서 따뜻한 코코아에 좋아하는 디저트 먹고 올래요.12. 뭐냐 님아 한심ㅉ
'22.6.15 7:38 PM (112.167.xxx.92)그꼴을 보고서도 여다 글이나 쓰고 앉았어ㅉ 한심한데 이거 나같음 애 데리고 파란걸로 다시 사줬겠구만 그따위 남탓하는 글 안씀 내가 해주면 되잖나 누가 됐던간에 해주면 되는 것을 안그래요?
13. ...
'22.6.15 7:38 PM (106.101.xxx.243) - 삭제된댓글와...
역대급 쪼잔 찌질한 아빠네요.
원글님이 파란색 사다주세요 333314. .....
'22.6.15 7:40 PM (124.51.xxx.24) - 삭제된댓글아이가 너무 상처받고 았잖아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싸우세요.
남편이 아이는 투명인간 취급하며
님한테만 말한다는데
설마 원글도 그걸 받아주고 았는건 아니겠죠?
그렇다면 님도 아이 따돌리는데
한패가 된거고 아이 상처 주는 거에요.
차라리 남편한테 그러지 말라고 한소리 하시고
남편이 삐지거나 말거나 무시하고
님과 아이만 하하호호 재밌게 보내세요.15. ....
'22.6.15 7:40 PM (124.51.xxx.24)아이가 너무 상처받고 았잖아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싸우세요.
남편이 아이는 투명인간 취급하며
님한테만 말한다는데
설마 원글도 그걸 받아주고 았는건 아니겠죠?
그렇다면 님도 아이 따돌리는데
한패가 된거고 아이 상처 주는 거에요.
차라리 남편한테 그러지 말라고 한소리 하시고
남편이 삐지거나 말거나 무시하고
님과 아이만 하하호호 재밌게 보내세요.
남편도 본인이 무시 당해봐야 그 설움을 알테니까요.16. ᆢ
'22.6.15 7:42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남편은 그런 사람이라치고 나중엔 엄마한테 더 상처받을것 같아요
17. .....
'22.6.15 7:42 PM (182.227.xxx.114)네 제가 아이 앞에서 파란색으로 다시 골라 주문했어요
그리고 최대한 아이 비위 맞춰주고 놀아주고 있네요
저 소갈딱지는 또 저랑 아이만 하하호호 하는게 더 부글거리려나요??
아이는 선물에 대해서 속상한거 풀리고 저하고도 웃으면서 잘 이야기하고 있어요
근데 거실차지하고 있는 아빠 눈치를 보네요
제가 저도 모르게 참 오래도 간다 혼잣말로 그랬는데 아빠듣는다고 제입을 막네요18. 남편분
'22.6.15 7:43 PM (180.69.xxx.70)법륜스님 동영상 좀 보녀주세요
아들과 아버지 이런 관련 동영상 아님 자녀 교육
아빠가 진짜 좀 마음에 여유가 없으시네요
아이 마음을 알아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야
나중 아들도 커서 아버지랑 관계가 좋죠
안그러면 데면데면…19. .....
'22.6.15 7:43 PM (180.224.xxx.208)어휴.... 못난 놈...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20. 헐..
'22.6.15 7:44 PM (121.185.xxx.8)8살이잖아요...
8살!!!! 1학년...
정상적인 상황이면
엄마가 같이 나가서 파란색 사주고 아이를 달래주죠.
그리고 남편한테 화내야죠.
뭐하는 짓이냐고.
니가 잘못해놓고 왜 승질이냐고.
남이 가만히 있으니까 저러는거에요.
앞으로를 위해서도 화를 낼 땐 내세요21. 둘러보면
'22.6.15 7:4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찌질한 여성보다 찌질한 남성-아빠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애는 원글님이 지혜롭게 감싸고 사랑주시고 남편음 기댈 마세요
다들 전세대 전전세대 가부잔 집안 자식 부인 우습게 알고 욱하고 꼴에 자존심만 센 열등 가장들 보고 자라서 그래요
다행히 엄마라도 제정신이면 애는 바르게 자랄수 있어요
갖다 버리는 거 보단 낮다 싶음 적당히 길 들이며 맞춰주며
어디 모자란 고아하나 거둬 키우는 심정으로 살수 밖에요22. 둘러보면
'22.6.15 7:4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찌질한 여성보다 찌질한 남성-아빠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애는 원글님이 지혜롭게 감싸고 사랑주시고 남편은 기댈 생각을 마세요
다들 전세대 전전세대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식들 부인 우습게 알고 욱하고 꼴에 자존심만 센 열등 가장들 보고 자라 그래요
다행히 엄마라도 제정신이면 애는 바르게 자랄수 있어요
갖다 버리는 거 보단 낫다 싶음 적당히 길 들이며 맞춰주며
어디 모자란 저능하나 거둬 키우는 심정으로 살수 밖에요23. 오우
'22.6.15 7:46 PM (121.132.xxx.211)요근래 들었던것중에 제일 찌질한 에피소드네요.
아빠보다 애가 더 속이 넓네요.
변하기힘들테니 힘들겠지만 최대한 님이 중간에서 그런일 안생기게 막아야겠어요. 근데 대체 왜그리 찌질하대요?
성장과정에서 어떤 결핍이 있었나요? 아님 그냥 그렇게 태어난걸까요..어린 애한테까지 적반하장으로 자기 실수를 덮어씌우며 거기다 삐쳐서 애를 투명인간취급하다니요.
진짜 못.났.어.요.24. . .
'22.6.15 7:48 PM (117.111.xxx.173)못나도 못나도 저리 못났냐...
25. 어휴
'22.6.15 7:49 PM (58.120.xxx.107)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지만 그런 큰 싸움 될 테니
파란색 원글님이 하나 더 사 주시고
두개 가져서 좋은 걸로 마무리 지으세요.
남편, 근데 개 찌질, 상찌질이네요.
뭐라 욕해야 하나,
여지껏 82에서 보던 남편들중 역대급이네요.
그렇게 파랑파랑 하는데 빨강을 사온 무신경함도 역대급이고
자기가 잘못 사와서 뜯기까지 (보통 선물받는 아이에게 뜯게해야 예의 아닌가요?) 해 놓고 미안한줄도 모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약힌 아이에게 행패부리고
말 안 해서 공포분위기 만들어서 제앞하려 하고.
원글님, 엄청 참고 사시나봐요.26. 짇짜
'22.6.15 7:51 PM (49.164.xxx.30)어이가 없네요. 모지리 아니에요?
아이심정 ,원글님백번 이해갑니다.
천불날듯27. 어휴
'22.6.15 7:51 PM (58.120.xxx.107)아이가 완전 눈치밥 먹고 사느느아이 같네요.
앞으로 혼자 말 안하면 둘이 눈치보며 비위 마추지 마시고 보란듯 하하호호 해 주세요.
지도 느끼는게 있겠지요,28. 행복한새댁
'22.6.15 7:52 PM (125.135.xxx.177)힘의 구도를 만들어 보세요. 아빠 왕따 시키는거 진짜 싫어하지만 왕따 당해야죠. 남편이 빡치면 싸우고 이기세요.
남편이 자기 잘못이 발생하면 불안해서 그러는데 그 방법이 더럽고 치졸하기 그지 없네요. 당신이 불안하면 애가 아닌이상 이성을 가지고 대처하라 하세요. 아내든 자식이든 자기 편한데로 하지 말고 못배워 먹은 본성은 숨기고 이성으로 극복하라 해요. 사회생활은 저렇게 못할거 아니예요? 사회생활하듯이, 최소한 자식한테는 사회생활하듯이 하라고 하세요. 아들이면 아빠가 보여주는데로 배워요. 많이도 안남았어요. 빠르면 3년 느리면 5년안에 자기 행동과 태도를 아들이 똑 같이할거라고 알려주세요.29. 궁금한데
'22.6.15 7:52 PM (58.120.xxx.107)근데 저런 남자가 어떻게 연애할 땐 저런 성격을 감췄을까요?
30. .....
'22.6.15 7:55 PM (124.51.xxx.24)저 남자는 자기 삐지면 말안하고 무시하는걸로
상대를 조종하고있잖아요.
님도 조종당해서 거의 모든 일에
오늘같이 어거지로 우기는 일에도 남편 하고픈대로 냅두는거 보세요.
님만 그런게 아니라 벌써 아이도 아빠 눈치보는데
아이가 눈차보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어요?
아니잖아요.
남편하고 싸우시고 남편이 또 그러면
남편이 사과할 때 까지 역으로 남편을 무시하세요.31. 잘했
'22.6.15 7:55 PM (112.167.xxx.92)다시 파란걸로 주문했다니 잘했네요 그러고 그놈과는 애 친정에 잠시 맡기든지 해서 끝장 단판을 지어야
왠만하면 내가 이혼소리 안하는데 애아빠란게 지 기분에 꿀렁되고 있잖음 그니까 지가 중요하고 지가 먼저야 애를 철저히 무시하는 그꼬라지 안봤다면 몰라도 그꼴 겪는데 그런새키와 더 살기도 다른 가족들이 비루해지잖음
물론 아빠고 가장이란 존재를 버린다는게 사실 쉽질 않죠 그런데 새키가 너무 찌질해서 그 찌질함을 애가 배울까봐 걱정이 드는거 있죠 아빠란게 가족에게 했던 그 찌질함을 자식도 배워 님에게 시전할까봐 걱정이 되자나요
그니 그새키한데 그동안에 그 찌질함을 다시 한번 더 자식에게 한다면 이혼이다 자식 앞에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 그넘에게 인지시켜야32. 슬퍼
'22.6.15 7:58 PM (211.36.xxx.35)아 글읽으면서
애기가 불쌍해서 눈물흘렸네요
말로만 그러지말고
꼭 파란색으로 다시사주세요
가여운것ㅜ33. 모모
'22.6.15 7:59 PM (222.239.xxx.56)아이고~참
죽일수도없고
살릴수도없고
진짜 한숨나오네
엄마 뱃속으로
다시 들어가서
종더커서 나오라하세요34. 124님 글보니
'22.6.15 8:02 PM (223.38.xxx.8)이것도 가스라이팅의 일종 같아요.
니가 내 말대로만 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니가 이의제기하니 니탓이라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강요하며
상대를 조정하고 지배하려는 것 같아요.35. 슈퍼콩돌
'22.6.15 8:09 PM (49.165.xxx.245)저두 이게 가스라이팅 같아요.
아이에게 뭐가 좋은지 생각해보사고 대응하셔야 할것 같아요. ㅠㅠ36. ..
'22.6.15 8:13 PM (107.77.xxx.41)애 낳기 전에 헤어졌어야 할 찌질이 였네요.
더 이상 불행한 자식은 안 낳아애 할 쫌생이 남편이네요.
기회되면 버리세요. 언제 삐질지 모르는 집안 분위기에
기억력도 션찮고 참 총체적 난국이네요.37. 음
'22.6.15 8:19 PM (175.115.xxx.10)윗 댓글처럼 아들이 커서 복수할 거에요 아빠하면 치를 떨 듯
아들은 정말 아버지와 관계가 중요하거든요
나중에 친햐 척이나 하지 말라고 하세요38. ᆢ
'22.6.15 8:22 PM (106.101.xxx.106)아들은 나중에 커서 아빠를 이해하거나,
그냥 인정합니다.
엄마가 비난받게될 확률이 훨씬 크죠.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지 마세요.39. 딱
'22.6.15 8:27 PM (14.8.xxx.224)우리 아빠네요
집안 분위기 완전 공포스럽게 조장하고 어디 나기지도 않고 거실 차지하고 앉아서 온 가족 숨막히게 한달이고 두달이고.
저는 어렸을 때는 뭔지는 모르지만 잘못했다고 빌고 넘어갔는데 대학생때는 저도 두달 입다물고 무시했어요. 그랬더니 아빠 친구분이 전화해서 아빠가 운다고 나참.. 너무 찌질하지 않나요?
저는 증오 더하기 무시하는 맘에는 안들어요
나이들고 힘빠지니까 눈치보고 외로워하는거 같은데 자식 누구도 연락안해요40. ㅇㅇ
'22.6.15 8:28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어우
진짜 너무 찌질 .못난 아저씨다ㅠㅠ
중간까지 읽다가
차마 다 못 읽었습니다41. 에휴
'22.6.15 8:29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없는게 나으니 나가 살라고 하세여.ㅡㅡ.
그리고 남편 골나거나 말거나 말도 말고 아들이나 데리고 나가서 맛난거 사주고 기분 풀어주고 파란색 원하는거 사주시고요.
빵강은 좋은 지나 가지고 놀던지 말던지고요.
집이 자기 기분 따라 돌아가야 하는줄 아는 괴상한 사람이네요.42. 에휴
'22.6.15 8:29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저런건 없는게 나으니 나가 살라고 하세여.ㅡㅡ.
그리고 남편 골나거나 말거나 말도 말고 아들이나 데리고 나가서 맛난거 사주고 기분 풀어주고 파란색 원하는거 사주시고요.
빵강은 좋은 지나 가지고 놀던지 말던지고요.
집이 자기 기분 따라 돌아가야 하는줄 아는 괴상한 사람이네요43. . . .
'22.6.15 8:31 PM (175.115.xxx.200)제 친정아버지와 똑같아서
읽으며 새록새록 옛기억이 나네요.
원글님이 들이받아서
남편 본인도
불이익이 있어야 서서히 안그럴껍니다.
전 친정엄마가 유순하고 내가 참아야지,
나라도 큰소리내지말아야지 유형이라
아버지가 더 기고만장 심했어요.
어려서부터 쫌생이 아버지가 우습고
좀 커서는 아버지의 성장환경을 놓고
이해하려 애쓰곤했지요.
남동생은 엄마닮아 순하고 점잖아
참고 피하고 좋은말로 아버지를 대했지만
전 중년이 된 지금도 조금도 아버지를 존경하거나
하지않아요.
님 남편은 지기분 좋을땐
아이에게 잘해준다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제 아버진 지금도 삐짐대왕이고-
님이 한번 개지랄을 떠세요.
이집안이 그럭저럭 유지되고 제대로 돌아가는건
인내하고 참아내는 내덕이라는걸
확실히 알게해줘야해요.
그아버지 나쁜점 안닮게 아들 키우려면
정말정말 힘드실껍니다.
대개가 아버지 나쁜점 꼭 빼닮게 되고
지금이야 어리니깐 아버지 눈치보고 하지
4~5년만 지나도 아버지 우습게 보면서
따라하게 될껍니다.44. ..
'22.6.15 8:44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아니 보통 사람같으면
내가 실수했네 잘못사와서 미안
이러지 않나요?
사회생활은 잘 하나요?
연애할때 어떻게 용케 숨겼대요...
진짜 하찮은 성격이네요45. ..
'22.6.15 8:46 PM (125.188.xxx.110)지가 지랄을 하면 다들 눈치보면서 비위맞추고 조용하니까 그렇죠.
완전 뒤집어엎으세요.
니가 잘못해놓고 애한테 왜 지랄이냐고 미친거아니냐고 화를 내세요.
저게 뭔짓인지.. 어른끼리 저래도 찌질하다 욕할판에 8살 애한테요???
원글님도 어지간히 속터지네요.
집에 큰소리만 안나면 다에요?46. 헐
'22.6.15 8:52 PM (118.235.xxx.193)아빠가 애보다 더 어린애짓을..애를 왕따시키고 대답도 안하고..죄송하지만 그딴 인간도 애낳고 애비라고 불리네요..ㅉ 부모자격시험은 꼭 있으면 좋겠습니다
47. ..
'22.6.15 8:57 PM (106.101.xxx.244) - 삭제된댓글기억력 안좋은거
선물 지가 뜯어보는거 부터가
글렀네요
어찌 하는 짓 하나하나 다 밉상일까48. ..
'22.6.15 8:57 PM (110.15.xxx.133)와~~
애가 저래도 꼴불견인데 성인이, 그것도 아빠라는 사람이.
창피한줄도 모르는군요.49. ...
'22.6.15 8:59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딴건 모르겠고요...
파란색으로 다시 사주세요 천만원짜리 아니면...
안그러면 평생 기억에 남을걸요
황당한 부모로50. ..
'22.6.15 8:59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는걸 보여줘야하지 않을까요? 회피하고 참기만 하니 그런게 더 심해지지않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님남편은 성격장애로 보여요 만만한 애 상대로51. ᆢ
'22.6.15 9:15 PM (118.32.xxx.104)따시켜버려요. 남편 정말 한심하네요
52. 헐
'22.6.15 9:23 PM (121.138.xxx.52)애가 넘 안됐네요
진짜 욕나오네요
저 같음 집 뒤집어 엎었어요
참지 마세요 넘 옹졸합니다53. 제가
'22.6.15 9:46 PM (223.39.xxx.53) - 삭제된댓글제가 욕해드릴께요
에잇 쪼잔한 새끼. 8살 아들보다 등신같은 쪼다!54. 와...
'22.6.15 9:53 PM (203.234.xxx.190)아빠라는 사람이 별것도 아닌걸로 아이를 왕따시키고 교묘히 일종의 학대를 하네요!
아빠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아빠가되어 아이가 너무 안됐네요.
진짜 얼마나 못났으면 아이가 아빠~하고 부르는데 투명인간 취급을 할 수가 있는지..55. hap
'22.6.15 10:03 PM (175.223.xxx.148)아빠는 모질이 찌질이
엄마는 방관자?
어른으로서 애를 적극 보호하고
불합리한 행동에 맞서야잖나요?
적어도 아이를 상대로 그런 짓거리 하는데...
애만 안됐네요.56. ..
'22.6.15 10:11 PM (116.39.xxx.78)아이한테 제일 좋은 부모는 사이좋은 부모입니다.
부분적으로 어린 아이같은 남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성장하고 서로 아껴주는 부부가 되는게 아이한테 제일 큰 교육이 돼요. 먼 길일테지만 지혜롭게 애써보세요~
그런데..남편은 대체 왜 빨간색을 사온걸까요? 빨강이 멋져보여서?? 직접 사다주며 뽐내고 싶었는데 파랑이 다 팔리고 빨강 밖에 없어서?? 뭐든 이유가 있는 법인데.. 남편 입장도 듣고 싶군요.57. 미적미적
'22.6.15 10:20 PM (211.174.xxx.122)백만원하는거 아님 파란색 사주고 빨강은 당근에 파세요 씨*놈
58. ...
'22.6.15 10:34 PM (183.100.xxx.209)저라면 넌 잘못없고 아빠가 잘못하는거라고 얘기해 줍니다. 아빠가 사과해야하는 거라고 얘기해줍니다.
안그러면 아이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이게 반복되면 인간관계에서 정당한 자기 의견도 얘기 못하고 참는 사람 됩니다.59. ...
'22.6.15 10:52 PM (223.62.xxx.17)떵구멍으로 나이를 쳐먹었나…
미친색히네요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나
삐지든가 말든가 애랑 둘이 내 갈 길 가면
오히려 깨갱할걸요?
왜냐하면 비겁하고 겁많은 상찌질이거든요
분위기 구리면 애랑 둘이 하하호호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오히려 보란듯이 즐겁게 지내요
거실에서 쳐누워있든지,
한숨 쉬든지 말 걸지 말고 내버려두세요
애한테도 그냥 내비둬 하고 말 아예 못 걸게 하시고요60. ...
'22.6.15 11:00 PM (68.98.xxx.152)ㅆ ㅂ 놈
61. 헐
'22.6.15 11:12 PM (175.223.xxx.240)애 없을때 이판사판 엎으세요
둘일 때는 원글님 하나 참고 말았겠지만
자녀가 있다면 그러면 안돼죠.
저는 이혼불사 초장에 미친년처럼 엎을거예요
그리고 저런 찌질이들은 지가 왕인줄 알고 따시키는거 은근 즐길텐데요
진짜 보란듯이 둘만 재밌게 지내세요
둘이 외출도 하고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고~
따라올테면 오고 아님 말고 식으로 당당히 지내세요
아주 아이 불쌍해서 이 밤에 열이 확 오르네요62. ...
'22.6.16 12:12 AM (115.139.xxx.169)남편은 유치하고 찌질하고 한심한게 아니라 투명인간 기법을 사용해서 상대를 조종하는거 같은데요.
이미 원글님은 조종당했고, 이제 아이 차례네요.
눈치봐야 되고, 입 다물게되고.
저렇게 키우면 사춘기 아이에게 아버지 본인이한거 3배는 투명인간 취급 당하실겁니다.
다 돌려받아요.63. 아....
'22.6.16 3:09 AM (211.200.xxx.116)역대급 개새ㄲ 가 나왔네요
저딴 인간도 성인이라도 결혼을 하고 애를 처낳았네
진짜 쌍욕도 아깝네요
아이가 너무 불쌍한데 원글님도 안됐어요
앞으로 얼마나 속터지는 일들을 겪을지
저런인간은 집에서 개무시당하고 왕따당해야되요
아이가 너무 불쌍한데 장난감이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크고 깊을지..
빨강 내다버리고 파란색 사주세요
그런다고 애가 온전히 상처가 치유되진않을거에요
아빠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한데
그런걸 할줄아는 인간이 아닐테니. ㅉㅉㅉ64. ㅎㅎ
'22.6.16 3:12 AM (175.223.xxx.200)116.39.xxx.78은 왠지 @리앙의 향기가.. 거기 가서 글쓰시길
65. 힘 읽어보세요
'22.6.16 5:35 A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심리적 지배 '가스라이팅' 그리고 자가진단
https://m.blog.naver.com/ceogaga/222311606291
투사:는 쉽게 설명해서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열등감, 죄의식, 공격성 등을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거지요.66. 읽다가
'22.6.16 7:26 AM (121.162.xxx.174)열받는 드문 일이 ㅜ
님 어차피 님 마음에 개한심한 놈이잖아요
한 번 더 저런다고 개뿔 무서울 것도 없는데
이번엔 한판 뒤지게 잡으세요
애 할머니댁에 주말에 놀러 보내시든
님이 퇴근후 밖에서 만나시든 하셔서
아주 세게 한번 받아주시고
다음날부터 맑은 얼굴로 아무일도 없다는 듯 대하세요
그래야 고친다
는 네버
버뜨 나중에라도 ‘기억’ 할 겁니다67. 함 읽어보세요
'22.6.16 7:29 AM (58.120.xxx.107)지배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요.
꼭 폭언, 폭행만 지배가 아니에요.
심리적 지배 '가스라이팅' 그리고 자가진단
http://m.blog.naver.com/ceogaga/222311606291
투사:는 쉽게 설명해서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열등감, 죄의식, 공격성 등을 상대방 탓으로 돌리는 거지요.68. ㅜㅜ
'22.6.16 7:31 AM (1.238.xxx.171)애기가 불쌍해요.
아들이 더 어른 스러워요...69. ㅇㅇ
'22.6.16 7:33 AM (222.99.xxx.201)불편하고 힘들고 귀찮다고 피하면
더더욱 남편은 그런 사람이 되어
일주일 갈일도 한달동안 삐져 있겠죠
누울자릴보고 다리 뻗는겁니다
받아주니 계속 그러죠
싸우고 또 싸우고
다신 그런짓 못하게 해야죠
본인이 잘못해놓고 본인이 화내고 눈치보게 만드는
그런 반복을 끊어내야죠70. ㅜㅜ
'22.6.16 7:33 AM (1.238.xxx.171)애기 없을때 미친년처럼 싸우세요. 삐지는 것도 습관이죠 다 부인들이 받아 주니까 마누라 무서운줄 모르고 저러는거죠..
너무 봐 주셨어요.못땐 버릇을 몇살까지 하려고 하루라도 빨리 고치세요.71. 파란색
'22.6.16 7:34 AM (222.120.xxx.44)하나 더 사세요
72. 벼룩으로
'22.6.16 7:36 AM (116.34.xxx.234)팔고 파란색 사주라고 남편 시키세요
그리고 아들한테 사과하라고 하세요.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한번만 더 애 말 씹고 애보다 더 애처럼 굴면
늙어서 험한 꼴 당하게 하겠다고 하시고요.
가만히 있지 말고 자식 좀 지켜요.73. ㅜㅜ
'22.6.16 7:36 AM (1.238.xxx.171)하루 아침에 안바꿔요.한 열번이상 싸우면 그때 뭘 잘못 하고 있는지 인지 하는 단계이고 그뒤 수없이 싸워야 하나둘 바뀝니다.
하지만 싸우는게 싫어서 피하거나 하면 평생 님이 괴롭고 힘들고 아들까지 똑같이 힘들어 질거에요.74. ..
'22.6.16 7:45 AM (39.120.xxx.155)등신..진짜 속이 뒤집히네요 저런걸 아빠라고
뜯어고치던지 없는사람 취급하고살던지해야지
평생 저꼴을 어찌봐요
내자식 성격 비뚫어지고 남눈치보는 애가되겠죠
남편이 나랑 자식눈치보게 만들어야죠 속터지네요75. …
'22.6.16 7:54 AM (61.255.xxx.96)다 떠나서 다가오는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아빠라..최악입니다 최악 중의 최악
76. 5555
'22.6.16 7:56 AM (183.97.xxx.92) - 삭제된댓글잘나고 멋진 사람만 결혼해서 애를 낳진 않잖아요. 부모를 선택 할 수 없어 낳음을 당한 아이만 불쌍하죠. 그래도 이렇게 엄마만이라도 멀쩡하고 괜찮아서 아이는 잘 성장 할거에요.
꼭 장난감 다시 사주세요.77. ...
'22.6.16 8:00 AM (14.42.xxx.245)등신도 상등신이네요.
자기가 실수해놓고 인정도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성격.
자존감이 처참할 정도로 낮고 문제 해결을 회피하며 수동공격이 심한 성격.
저런 뒤둥그러진 성격의 부모 아래서 자라면 아이 성격에도 굴절이 생기기 쉬운데, 다행히 원글님이 남편에게 동조하지 않고 문제를 잘 알고 계시네요.78. 주패세요
'22.6.16 8:04 AM (211.178.xxx.78)남편놈 밖으로 불러다가 주패세요
내 새끼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가만히 안 내비둔다고
니 성질머리 그런 거 애한테 그대로 드러내면 가만히 안 내비둔다고79. ㄱㄱㄱ
'22.6.16 8:22 AM (39.125.xxx.227)제가 님처럼 참고참고 나라도 큰소리 안내려 10년 조금 넘게 참았는데요.. . 제발 참지마세요. 제가 저도모르게 우리들의 블루스 김혜자가 양아들한테 포효하듯 터지듯이 그렇게 터져서 꺽꺽대며 울고 우울증 오고... 님 남편은 실은 굉장히 나약한사람이라서 역으로 님이 이혼불사로 난리를 치면 쪽도 못쓸 인간일거에요 그런데 님이 지금 다 맞춰주니까 조종하고있는게 맞아요. 지 기분만 생각하고 역지사지 못하는 치졸한 인간입니다. 저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 속에 두려움이 많아서 대응을 못하는건데요....이건 상담을 받으시던지 유투브 김상운선생님 거울명상 보시고 혼자 두려움을 직면하든지 해서 싸우거나 큰소리 나는거에대한 두려움을 마주보고 대응하세요. 잘못은 남편이 했는데 늘 맞춰주니 남편은 날이갈수록 더 할거에요.
80. 정신차리세요
'22.6.16 8:26 AM (222.104.xxx.19)애가 아빠바라기가 아니라 집안에서 권력자가 누군지 알고 빌붙는 전형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전에 역대급이라고 며칠동안 글 올라왔던 금쪽이 이야기 생각 안나세요? 8살짜리 아이가 아빠 눈치보고 엄마 입 막는게 정상인가요? 아이부터 상담 받아보게 하세요. 저게 지금 정상이이라 생각해서 님은 여기서 글 쓰고 있는 거에요? 남편과 죽도록 싸우면서 초장에 버릇 고쳐놓던가, 아니면 애 없을 때 갈라서던가. 애가 지금 폭군한테 눈치보고 달라붙는 거에요. 애 낳았으면 사랑받고 잘 키우게 해야지. 어른되서 갚아준다구요?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해요. 어른되면 똑같은 인간되서 다른 여자 고생하게 됩니다.
81. ..
'22.6.16 8:58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남편이 찌질하고 이기적이네요. 나한텐 그래도 아이한테 그러지 마라고 하세요.
애가 아빠 눈치보고 자존감 낮아져요82. ㅎ
'22.6.16 9:00 AM (223.39.xxx.17)ㅅㅂㄴ
찌질이아니고 ㅂㅅ 아닌가싶어요
미안하단말이 그렇게어렵나
그리고 자기가선물을왜뜯음..??ㅅㅂㄴ83. ?..
'22.6.16 9:02 AM (59.10.xxx.238) - 삭제된댓글문제는 경제력 같은데요. 님은 전업이신것같고. 힘의균형이 남편한테 있는듯.
84. ..
'22.6.16 9:05 AM (119.196.xxx.94)애가 너무 불쌍하고 남편 줘패버리고 싶네요.
갖다 버려야 하는 종류의 인간인 듯..
애가 지금 폭군한테 눈치보고 달라붙는 거에요.22222
심각해 보입니다.85. 어휴
'22.6.16 9:08 AM (106.101.xxx.80)우리집 인간같은놈 거기 또 있네요.
저도 얼마전 남편이 그런식으로 애한테 그래서
저랑 아이들도 남편한테 말 안시켰어요.
우리셋 하하하호 하고 따시키니 사일만에 백기 들더군요.
그동안 애들한테 아빠위신 세워주려고 그냥 풀어주고 그랬더니
더 심해지고 애들도 크면서 어른이 왜저래 하고 한심해하길래
지금이라도 버릇고치자 생각해서요.
전 몇달이고도 말 안걸고 살수 있고요.
차라리 그상태가 낫다 생각들면 이혼할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주변보니 남편이 말안거는거 못참는여자들은 어쩔수없이
숙이고 들어가던데..
본인이 잘못이 없다면 고깟 말안시키는거가 왜그리 못참아 벌벌떠는지 모르겠어요.86. 그
'22.6.16 9:10 AM (122.34.xxx.194)아이가 그 방식을 그대로 배울 텐데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87. 흠
'22.6.16 9:24 AM (218.151.xxx.61)차라리 원글님이 남편에게 버럭해서 원글님하고도 말 안하고, 아이랑 둘이서 말하면서 웃으면서 지내는게 낫겠어요.
아이한테만 말 안하고 원글님한테만 말하면 아이가 너무 자책할거 같아서요.
무시하고, 아이랑 둘이만 즐겁게 지내면서 싸워도 저렇게 말안하고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아이한테 알려주시는게 나을거 같아요.88. ..
'22.6.16 9:26 AM (121.175.xxx.193) - 삭제된댓글이게 가스라이팅 같아요.
아이가 부디 보고 배우지 않기를 바라는데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비슷한 사연 본 거 같아요.
원글님이 그냥 참고 넘기셔야 할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89. 가스라이팅
'22.6.16 9:38 AM (124.50.xxx.108) - 삭제된댓글제가 저런 엄마 아래에서 자랐어요
본인이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 하기 싫어서 아이가 죄책감을 느끼도록 유도해요
이게 아이의 자존감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아이가 자존감 낮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전에 엄마가 막아주세요
아빠가 잘못한거라고 꼭 말해주세요90. 놀랍다
'22.6.16 9:47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남편이 너무 바보같아요 쇼킹한데요 파란색이라고 했는데 빨강색 사오고 그걸 궁금해서 아이 장남감을 먼저 개봉했가구요????성인이???그것도 아빠가??? 그 뒤 상황은 더 심하고 진지하게 아이큐를 의심해볼거 같네요
91. 헐
'22.6.16 9:47 AM (58.79.xxx.141)애가 너무 불쌍해요
원글님이 파란색으로 다시 사주세요
빨간거 갖고 샀던 매장가서 사정을 말하고 교환 시도 해보시던지
빨간건 당근에 팔던지해서 애 마음 다친거나 풀어주세요..92. ..
'22.6.16 9:47 AM (121.175.xxx.193) - 삭제된댓글이게 가스라이팅 같아요.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비슷한 사연 본 거 같아요.
이제는 원글님이 그냥 참고 넘기면 되는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8살 아이한테는 말을 안 하고
원글님에게만 한다면 여기서 원글님은 그런 남편에게
지금 이건 잘못된 행동이라는 제스춰를 하고 강하게
했어야 하는 게 아닌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미 학습되어져 있기 때문에
눈치 보고 거기에 따라 행동하는 거 같아요.
이번 일은 지금까지 있었던 남편과 아이가 겪은 여러 일
중 하나이지만 (그래서 잘 지내는 거 같이 보였지만)
아이가 평소와 달리 감정을 드러냈기에 눈에 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원글님도 이걸 인지하셨던 거 같고.
8살 아이가 이런 일로 엄마 입을 막는다는 걸
제 주위에서 들어본 적 없습니다. 죄송한데
이건 아빠 바라기가 아닌 거 같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섣부르게 뭐라하기는 어렵지만
원글님이 상담센터 등의 전문가들 도움을 받아서
대처하는 게 어떨런지...아이가 아빠의 이런 모습을
보고 배우면 안 되니까요.
그런데 꼭 남편 같은 분이 밖에서는 잘 하더라고요.
평판좋고. 다들 부러워 하는 그런 사람.93. ..
'22.6.16 9:49 AM (121.175.xxx.193) - 삭제된댓글이게 가스라이팅 같아요.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비슷한 사연 본 거 같아요.
이제는 원글님이 그냥 참고 넘기면 되는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8살 아이한테는 말을 안 하고
원글님에게만 한다면 여기서 원글님은 그런 남편에게
지금 이건 잘못된 행동이라는 제스춰를 강하게
했어야 하는 게 아닌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미 학습되어져 있기 때문에
눈치 보고 거기에 따라 행동하는 거 같아요.
이번 일은 지금까지 있었던 남편과 아이가 겪은 여러 일
중 하나이지만 (그래서 잘 지내는 거 같이 보였지만)
아이가 평소와 달리 감정을 드러냈기에 눈에 보인 거 같아요.
그래서 원글님도 이걸 인지하셨던 거 같고.
8살 아이가 이런 일로 엄마 입을 막는다는 걸
제 주위에서 들어본 적 없습니다. 죄송한데
이건 아빠 바라기가 아닌 거 같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섣부르게 뭐라하기는 어렵지만
원글님이 상담센터 등의 전문가들 도움을 받아서
대처하는 게 어떨런지...아이가 아빠의 이런 모습을
보고 배우면 안 되니까요.
그런데 꼭 남편 같은 분이 밖에서는 잘 하더라고요.
평판좋고. 다들 부러워 하는 그런 사람.94. ㅎ
'22.6.16 9:53 AM (182.221.xxx.147)물어볼까요?
그런 덜떨어진 것 하고 왜 살아요?95. 소름
'22.6.16 10:03 AM (211.107.xxx.176) - 삭제된댓글우리집 남자 거기에도 있네요?
정말 찌질찌질 밴댕이 답답.
님맘내맘 완전~ ㅠㅠ
저희남편도 아이들한테 진짜진짜 잘해요.
이건 모든 사람이 엄지척 인정하는 부분인데요 가끔 저런식으로 점수 왕창 다 깎아먹어요.
기본적으로 가정적이고 착한데 저런때는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요.
저희도 안싸워요 ㅎㅎ 제가 참으니까요.96. 로그인
'22.6.16 10:05 AM (211.206.xxx.238)원글님
남편 쪼잔해서 상대도 하기 싫고
그냥 형제다 동료다 생각하고 살기로 한거
남들은 우리가 사이 좋아서 안싸우고 사는줄 알고 남들 욕하는거
저랑 너무 똑같네요
근데요 그거 그냥 회피하지마세요
개지랄 떨면서 흥분해 싸울꺼 까진 아니지만
조목조목 팩폭해야합니다.
누가봐도 처음부터 끝까지 남편이 잘못한건데
왜 애탓으로 하는지 이게 가스라이팅이라는거 분명하게 말하고
경고해야해요
어디 지 애미한테 하던 못됀 버릇을 여기서 하고 있냐고
분명하게 말하고 경고하세요
지금이야 어려서 애비가 그따위로 해도 애가 다가가지만
너의 찌질함 애가 모를꺼 같냐고 나중에 개무시당하고
자식한테 쪽팔리고 싶지 않으면 처신잘하라고 하세요
그냥 말안섞는걸로 회피하지마세요
내새끼 지키는 일에 소극적 대응하지 마세요
자꾸자꾸 팩폭 날려야하구요 그럼에도 변화없거나 그딴식이면
시가 식구들 모였을때 공론화하세요97. 아이고...
'22.6.16 10:05 AM (121.166.xxx.61)애만도 못하네요.
보는 사람 어이없게 만드는 포인트가 한두개가 아니네요.98. ,,,
'22.6.16 10:15 AM (116.44.xxx.201)등신 찌질이죠
가족한테만 만만해서 저러는겁니다
저런 등신들은 나중에 자기 아쉬우면 또 달라 붙지만
이미 정이 떨어져 아이들이 잘 안받아 줍니다
안타깝죠
이글 프린트해서 던져줘 보세요99. 진짜.
'22.6.16 10:21 AM (58.77.xxx.67)낳았다고 다 부모가 되는게 아니라는..
저라면 그 행동에 대해서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할것같아요...그것마저 거부하면 개나 데리고 살라고 하세요.고쳐질지나 모르겠네요.
애는 부모에게 의지하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나이인데.
참 그릇이 작네요..아직 님 남편은 유아기적 상태에 머물러 있네요.100. 상 찌질
'22.6.16 10:21 AM (118.235.xxx.70)애를 상대로 아빠가!
증말 찌질하네요101. 욕하고파
'22.6.16 11:28 AM (175.207.xxx.121)에휴... 얼른 파란색 사주세요.
아이가 불쌍하네요. 계속 저런아빠라면 아이는 아마도 사춘기부터는 아빠취급 안할껍니다.102. ..
'22.6.16 11:34 AM (211.46.xxx.194)남편분 너무하셨네요.
그까짓거 그냥 사과하고 자기 실수 인정하고 파란색 다시 사주면 되지. 그거 사주겠다고 애를 그리 시켜먹었다면서..
원글님이라도 다시 사주셔서 다행이구요
아이한테는 꼭 너의 잘못은 없음을 얘기해주세요.
너는 충분히 속상할만했고 울만했다고,
실수해놓도 사과하지 않은 아빠가 오히려 더 잘못하고 있다고요..
앞으로도 속상한 일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요
아빠가 화내든 말든요..
아이한테 꼭 얘기해 주세요.
아이가 속상한 감정을 내비췄으면 이해하고 받아줘야지
승질을 내다니요.. 자기가 실수해놓고.. 어른이ㅠㅠ103. ㅁㅓㅇ청
'22.6.16 12:30 PM (39.7.xxx.138)뭐냐 님아 한심ㅉ
'22.6.15 7:38 PM (112.167.xxx.92)
그꼴을 보고서도 여다 글이나 쓰고 앉았어ㅉ 한심한데 이거 나같음 애 데리고 파란걸로 다시 사줬겠구만 그따위 남탓하는 글 안씀 내가 해주면 되잖나 누가 됐던간에 해주면 되는 것을 안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지능이 얼마나 낮으면
이런 댓글을 쓰지?104. ...
'22.6.16 1:10 PM (1.237.xxx.142)애 아빠가 애랑 수준이 똑같은거에요
평소엔 애랑 잘 놀아준다면서요
맨날 애를 쥐 잡듯이 잡은것도 아니고 몇번 삐지고 모른체했다고 뭐 그런걸로 사춘기때 아빠를 싫어하겠어요105. 도움 되시길
'22.6.16 1:48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제 남편이 그랬어요.
아주 작은 사소한 일로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인사도 안받고 심지어 2달도 갔어요.
그럴때마다 제가 나서서 남편한테 기분 맞춰가며 살다보니 아이가 볼모가 되더라구요.
저랑 다퉈도 애랑 말안해요.
그런데 저희부부는 그걸 극복했어요.
그래서 방법을 말씀드리려구요.
저는 이렇게 관계가 좋아졌는데요
1. 아이감정을 남편이 기분좋을때만 얘기했어요. 그리고 아이 잘못이나 단점은 남편에게 얘기하지 않았어요.
2. 남편과 아이가 단둘이 시간을 보낼 둘만의 취미를 갖게했어요.
저희는 남편이 등산을 다녀서 아이와 함께 보내곤 했는데 처음엔 어색하고 늘 혼나고 아빠가 대화를 안하고 또 아이는 주말에 늦잠자고 싶은데 등산가야하니 주말오는걸 무서워하고 많이 울었어요. 그것때문에 남편과도 많이 다퉜는데....
주말마다 그렇게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4년을 등산을 다니더니 아이가 남편을 이해하게되기도하고 남편은 아이를 세세하게 알아가게 되고 서로 속마음도 잘 얘기하고 관계가 좋아지더라구요.
3. 아이가 아빠를 무서워하고 거절당하더라도 아이가 말하게 했어요.
될수있으면 제가 대신 아이마음을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4. 아이가 상처입는게 싫어서 아이한테는 남편마음을 알아듣기 쉽도록 서로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 다르고 때론 어른도 꽁하기도하고 잘못을 인정 못할때도 있고 어른도 칭찬 받고 싶을때도 있다고 말해줬어요.
아빠는 표현하는게 어려운 사람이라 표현이 어려워서 말을 안하는거다...조목조목 감정표현을 얘기할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잘 아되니까 00가 감정을 많이 야기해줘라...
좋다. 싫다. 그얘기 들었을깨 마음이 어떠했다....편지도 쓰게하고 전화도 자주하게하고..."바빠...끊어"라는 말에 아이가 울기도 많이 했는데... 바뀌더라구요.
그렇게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좋은 남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아빠. 좋은 사람인건 맞아요.
저 모르는 얘기도 친구들 이름도 학교에서 앉는 자리까지도 얘길 많이 하게되니 알더라구요.
원글님 기운내시고 도움이 되셨음싶네요.106. ..
'22.6.16 2:01 PM (14.138.xxx.214)어떻게 이렇게 6살짜리같은 남자가 결혼도 하고 애도 낳았을까요
107. ㅇㅇㅇ
'22.6.16 2:04 PM (39.7.xxx.29)위에 106 116 남자댓글이 딱 눈에 띄네요 남편 말도 들어보자 아들은 나중에 이해할거다 ㅋㅋㅋㅋ 자기가 저러니 찔려요? 좀 반성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생각을 하세요 아묻따 감싸지말고 이러니 성숙하질 못하지
108. ...
'22.6.16 2:24 PM (152.99.xxx.167)아빠는 애를 가스라이팅하고 엄마는 자기를 보호하려 방관하는거예요
엄마. 정신차리세요
사생결단하고 엎어야 될 타임이예요
이글 그대로 남편한테 토스하시고 엎으세요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고 싶어요? 애는 커서도 비굴하게 눈치보는 어른이 되어 있을거예요109. 당차게
'22.6.16 2:33 PM (210.204.xxx.34)댓글 중에 사이좋은 부부가 좋은 거라느니, 남편 달래서 어쩌라느니 하는
내용들은 무시하세요
사이좋은 부부가 최고인 거 누가 몰라요
근데 원글님은 남편 경멸하고 있잖아요
증오와 경멸의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 잘 지내는 게 사이좋은 부부인가요?
아이는 그거 모를까요?
원글님은 순간의 갈등과 답답함을 두려워하고 못 참아서 남편에게 굴종하고 눈치보고 살았네요
그러면서 맘 속으로는 경멸의 마음을 품고 있구요
아이가 지금은 아빠 눈치보고 어려워하죠?
중학생만 되어도 아빠를 혐오하고 경멸하게 됩니다
24시간 늘 그렇지는 않겠지만 맘 속에 그 혐오와 경멸이 자리잡는 순간
언제든 부자관계는 끊길 가능성이 커요
아이 어릴 때 아빠가 힘으로 억압하는 경우,
주로 남자아이들 중고등학생 되면 아빠랑 대화 안해요
그런 경우 엄청 많습니다
원글님이 꿈꾸는 가족관계가 뭔지 모르지만 아닌 건 바로잡으세요
언제까지 모자가 찌질한 남편 눈치보면서 비위 맞춰주고 살 거예요?
님 아이가 아빠같은 문제해결, 혹은 회피방식을 고대로 배우며 자라길 원하는가요?
삐지면 삐지게 냅두고, 말 안하면 관두라 하세요
남편이 받아들이든 말든 본인 문제가 뭔지 정확히 말해요110. 저기
'22.6.16 2:34 PM (58.120.xxx.107)175님은 아이에게 일당백 시키신 건데
잘 풀리셔서 다행이지만
반대의 경우 아이가 10배로 상처 입을지도 모르지요.111. 나무
'22.6.16 2:54 PM (121.135.xxx.75)진짜 못난 사람이네요..
분위기 좋을 때 진지하게 얘길 해보세요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 노력을 하달라고 하셔야죠112. 저기님 맞아요
'22.6.16 3:20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저기님 말씀 맞아요.
댓글 다신분들 말씀도 다 살아본 경험의 말씀일거예요.
아마 원글님이나 저기님 역시 쓰시지는 않았지만 많은 방법을 시도하시며 노력하셨을거예요.
아이가 커가는 동안내내 저 역시 힘든시간들이었기에 그 시간들이 아팠지만 혹시 어른이 되서 남편성격 같은 사람을 보면 피하거나 눈치보거나 위축될까봐 극복하고 싶었어요.
저기님 말씀처럼 다 제 경우처럼 관계가 좋아질지는 잘 모르지만 혹여라도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서 적어봤어요.
경험상 남편이 참 미웠는데 아이와 잘지내는거 보며 감사해지고 친절한 말한마디가 울컥해지고 제가 남편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었거든요.
이따금 남편과 다퉜을때 아이 어릴때 대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저한테도 말안하고 몇달도 잘도 지내고 저나 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했건게 생각날때가 있어서 좋은 남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곤하더라구요.
제가 잘 버티고 아이나 저나 남편이 노력할수 있었던건 친정엄마가 해주신 말씀 덕분이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타인이 아니고 자식 눈"이라고 남편에게 세뇌될만큼 많이 말해주었어요.113. 아..
'22.6.16 3:53 PM (122.36.xxx.85)괜히 읽었음.. 진짜 세상 찌질한새끼.
자꾸 저러면, 아이가 자기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게 돼요. 무서우니까, 걱정되니까.
큰 문제에요.114. 상 모지리
'22.6.16 5:05 PM (223.62.xxx.215)최강 찌질이네요
그런인간 상대해주는 원글님도 보살급이구여
사랑스런아이 더 안아주고 둘이서
보란듯이 꽁냥꽁냥
남편 열받게 해주세요
살다살다 별 미친ㄴ을 다 봤어115. 진짜
'22.6.16 5:56 PM (211.217.xxx.68)한심하네요. ㅠㅠ
116. 제남편도
'22.6.16 6:28 PM (221.154.xxx.180)제 남편도 저래요.
저는 애 없는데서 계속 말해요.
말안하고 넘어가면 지가 잘못한 줄을 몰라요.
그래서 계속 말해야하고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시켜요.
지금 아이 사춘기인데 그나마 남편은 이제는 좀 나아졌어요.
제가 미친년처럼 날뛰어 본 적도 있어요. 그거 보더니 충격받고 생각을 많이 하더라구요.117. 아니
'22.6.16 6:29 PM (220.81.xxx.26)그걸 왜 지가 먼저 뜯고 ㅡㅡ
애가 박스오픈 하는것도 막냐고요118. .......
'22.6.17 5:43 AM (182.227.xxx.114)따뜻한 위로와 질책 감사합니다.
어제 너무 속상해서 남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이가 자꾸 남편에게 먼저 아빠아빠 하고 다가가니 마지못해 남편이 풀리긴 했는데
제가 여기 분들 주신 댓글 읽고 남편한테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남편이 또 뚱 하게 듣고 입꾹 닫고 며칠동안 삐진 사람처럼 행동할 게 눈에 빤해서요.
제가 입이 끝까지 안떨어지더라고요.
지금 남편은 혼자 원래 기분 회복하고 기분좋게 있습니다.
제가 며칠내로 진지하게 이야기하려고 해요.
많은 분들 도움되는 댓글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