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법륜스님 영상보다 항상 종교지도자들에게 느끼는 의문점

종교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22-06-07 14:35:59


오늘 운동하면서 볼려고 유투브의 법륜스님 영상을 보다

항상 드는 종교지도자들에게 드는 의문점이

우리나라 여성의 겪는 고통이 시가와

관련된 거라는걸 모르지 않을텐데





스님,신부님,목사님들이 설교나

설법시 며느리는 남의 귀한딸입니다 (마찬가지로 사위도) 인격적으로 존중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내 아들(딸)이 귀하듯이 며느리(사위)도 귀한 존재입니다

아들(딸)을 결혼시키면 내것이 아니고 독립된 하나의 가족입니다

며느리나 사위에게 인간적 존중하는일은 제대로 하나님이(부처님

께 절하고 예배하는거와)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다라고 그리 종교지도자분들이 해주시면 울 나라의

많은 가정들이 평화로와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은적이 있어요

이분들이 매번 설교(설법)시에 오분만 해주어도 효과가 클거라고

느끼거든요 그런데 왜 안해주실까요 종교지도자분들의 역활이 많지만 인간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다독여주고 더 좋은쪽으로 갈 수있게

길을 열어주는 언행도 신이 이분들에게 맡긴 소명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들은 법륜스님편은 이혼안할거면 관점을 바꾸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그리고 부모를 안모시고 사는게

불효는 아니란 말씀에 이런 말을

모든 종교지도자분들이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https://youtu.be/tDvHru0XwVs

https://youtu.be/z3PJ_5RVcLY












IP : 211.207.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륜스님이
    '22.6.7 3:00 PM (211.234.xxx.209)

    용감한거에요.ㅎㅎ
    보통 종교에 심취하신 어머님들의 연세가 시부모님들의
    나잇대죠.
    그러니
    부모 안모시고 살아도 된다는말 하기 쉽지않죠.
    저도 법륜스님 말씀 듣고 한결 마음이 편해졌는데
    그 분이 좀 특별하신거지 보통 종교지도자들은
    그런말 강단에서 잘 안해줘요ㅎㅎ
    지지자가 떨어져나갈수 있거든요.
    특히, 기독교에서는 효도해야 복받는다고 가르쳐요.
    성경에 나와있다고.
    할머니들 그거 엄청 좋아하시구요.

    차라리 정신의학 유튜버들이
    부모관련해서 냉철하게 잘 말해주더라구요.
    가족도 날 힘들게하면 안봐도 된다구요.

  • 2. ㅡㅡ
    '22.6.7 3:00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다 하죠 그리고 그 얘기만 매번 반복하는게 아니라
    더 큰 맥락에서의 선의를 다양하게 얘기하는거죠
    어떻게 매번 그런 내용만 반복해서 하겠어요
    안하는게 아니라 듣는 사람들이 실천을 못하는거죠
    개인적으로 법륜스님 무안주는 말투도 거북하고
    구시대적 사고고 고리타분해서 별로예요

  • 3. 고객님들이
    '22.6.7 3:30 PM (118.221.xxx.29)

    듣기 싫어하셔서요. ㅎㅎ

  • 4. ...
    '22.6.7 3:57 PM (58.120.xxx.143)

    법륜스님이 구시대적 사고라구요? 오히려 깨달음을 주는 발상의 전환이던데요?!

  • 5.
    '22.6.7 3:58 PM (112.144.xxx.3)

    고객들이 듣기 좋은 말만 골라서 들어요
    설교 하는 사람도 자주 많이 하면 고객들 심기 불편할까봐 자주 안해요

  • 6. 주머니
    '22.6.7 6:29 PM (112.150.xxx.31)

    큰손 고객님들이기에
    또는 본인들도 아들있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19 지인이 식당을 해요 10 ㅇㅇ 2022/06/07 4,737
1347418 내성발톱 수술후 얼마동안 소독하러 병원가나요 5 질문요 2022/06/07 1,233
1347417 조울증은 백프로 유전인것 같아요. 4 2022/06/07 4,307
1347416 한글 워드작업할때, 인쇄용지 가로 세로 같이 지정하는 방법 문의.. 2 ... 2022/06/07 725
1347415 호텔은 1인실이 없나요? 15 .. 2022/06/07 5,034
1347414 어르신 임플란트 문의 9 오복 2022/06/07 1,161
1347413 예전 목걸이 세공하려는데 비용많이드나요? 4 세공 2022/06/07 2,881
1347412 셀룰라이트도 괄사로 없어질까요? 2 ... 2022/06/07 2,935
1347411 뜻밖의 깨달음. 아침밥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7 ... 2022/06/07 5,651
1347410 생리기간이 늘었어요ㅡㅡ 1 ㅡㅜ 2022/06/07 955
1347409 갑자기 몸에 기름도 안나오고 땀도 안나는데 왜 이럴까요 5 .. 2022/06/07 1,753
1347408 스트레스로 승모근 막 굳고 난리난 분들 괄사 써보세요 9 스트레스 2022/06/07 4,751
1347407 탑건 1 을 다시 봤어요~ 9 .... 2022/06/07 1,650
1347406 요즘 코로나는 다 오미크론인가요? 3 코로나꺼져 2022/06/07 1,791
1347405 중3 아이 뇌출혈 사망 52 .. 2022/06/07 34,898
1347404 정말 징글징글하게 싸우는 시부모님 14 ㅇㅇ 2022/06/07 4,693
1347403 이영애 연기가 이렇게 좋았었군요 8 ㅇㅇ 2022/06/07 3,843
1347402 외주 일 참 외롭네요. 4 2022/06/07 2,332
1347401 종기때문에 병원갔는데 술을 완전히 끊으래요 ㅜㅜ 8 .. 2022/06/07 4,766
1347400 다이어트 중 햄버거 먹고 싶은ㅇ데 16 oooo 2022/06/07 2,447
1347399 오늘 법륜스님 영상보다 항상 종교지도자들에게 느끼는 의문점 5 종교 2022/06/07 1,594
1347398 고기 석쇠 세척 깔끔하게 될까요? 2 세척 2022/06/07 1,063
1347397 물이 흥건한 사무실화장실 세면대앞에 어떤걸 깔면 좋을까요? 5 매트 2022/06/07 992
1347396 “원전 바로 위로 미사일 날아와”…38일만에 우크라 수도 공격 .. 2 !!! 2022/06/07 1,405
1347395 키이라 나이틀리의 오만과 편견 보신 분들 27 . 2022/06/07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