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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창행주 줌인줌아웃에

.. 조회수 : 2,695
작성일 : 2022-06-05 14:06:17
올리신 다는 분(자유게시판에 글씀) 글 삭제했나요?

왤까요?ㅠ 보려고했더니..
IP : 211.110.xxx.6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2.6.5 2:19 PM (220.117.xxx.61)

    어떤분이
    그까이께 뭐가 노하우냐고 하셔서
    기분 나빠 지웠어요.
    사진 올릴마음 사라짐 ㅎ
    이해하시길

    내가 82에 글쓰면 이제 사람아닌 댕댕이에요.
    이해하세요.

  • 2.
    '22.6.5 2:20 PM (122.47.xxx.99)

    뭐 그런 댕댕이보다 못한 인간이 ㅠㅠ

  • 3. 헐그런일이
    '22.6.5 2:25 PM (211.221.xxx.167)

    제가 다 열받네요.
    속이 배배꼬인 못된 종자가
    날이 흐리니 날뛰나봐요.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ㅌㄷㅌㄷ

  • 4. ㅇㅇ
    '22.6.5 2:30 PM (106.102.xxx.206)

    그럴거 같았어요
    댓글쓰다 괜히 맘 더 상하실까 말았는데 쓸걸그랬나봐요
    가뜩이나 일상글 메말라 가는데
    올라온 글 보며 특별한 노하우도 없네 어쩌네 하면
    누가 쉽게 글 올리고 싶겠냐구요
    특별한 노하우는 거저 먹을려고 아주
    암것도 모르는 사람에겐 그 님 노하우도 충분히 특별했고
    해볼까 하는 마음 들게 해주는 글이었는데
    속상해 마시길요
    행여 자게 글 지우고 줌인아웃에 올리시려나 했는데
    안올리시는거였구나

  • 5.
    '22.6.5 2:31 PM (211.110.xxx.60)

    진짜 못된 사람이다.

    서로 도움주고 도움받도하는거지..

    줄리아나님 위로드려요 ㅠ

    어찌만드시나 무척 궁금했는데 ..만들때 참고하려고했어용 ㅠ

  • 6. 이런
    '22.6.5 2:31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우리끼리 봅시다. 올려주세요~~

  • 7. ditto
    '22.6.5 2:34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어머.. 댓글 달지는 않았지만 저도 은근 기대하고 혼자 블로그 검색해 보고 그랬는데.. 그 원글님 기분 진짜 상하셨겠어요 ㅠ

  • 8. 그런사람
    '22.6.5 2:35 PM (113.60.xxx.130)

    때문에 기다리던 다수의 사람들이 아쉽게 됐네요
    저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그런 못난 인간들 댓글은 그냥
    넘기시면 안됄까요 ?
    감정 상하지 마시고 맘 푸세요~

  • 9. 에효
    '22.6.5 2:37 PM (203.81.xxx.69)

    한분때문에 궁금해하는 여러분들 의견이 묻히면 쓰나요
    그러지마시고 줌에 올리세요

    그 분역시 너무 기대를 크게 한 나머지 쓰신글이겠죠 ㅠ

  • 10. ㅇㅇ
    '22.6.5 2:42 PM (106.102.xxx.206)

    저도 기다리면서 쿠팡 검색도 해보고
    인스타 검색도 해보고 그랬어요 ㅠ
    재봉틀로 예쁘게 박은 것도 예쁘지만
    살짝 인간미 느껴지는 손바느질 행주 부럽고 예쁘네요
    통 손재주라곤 돈까먹는 재주밖에 못 타고난지라
    구경하는거 아주 좋아하고 부럽고 그래요
    줄리아나님 아니 댕댕이님 ㅋ
    사진 보여주세요~
    작성자 댕댕이로 점찍고 오세용

  • 11. 쓸개코
    '22.6.5 2:45 PM (218.148.xxx.146)

    에이~ Juliana님 댓글은 안 달았지만 줌인아웃에 작품 올리신거 몇번 봤거든요.
    보통솜씨가 아니시던데. 저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 12. ㅇㅇ
    '22.6.5 2:51 PM (106.102.xxx.206)

    줌인아웃보니 줄리아나님 금손을 넘어 다이아몬드 손 이시네요
    와~~~~~ 진짜 대단하세요
    고딩때 한복만들기도 폭망한 똥손은 웁니다~~~~

  • 13. 어머나..
    '22.6.5 3:01 PM (218.159.xxx.83)

    소창행주 해마다 여러개씩 만들어서 마른행주로 쓰는데
    보기만해도 뽀송하니 정감가는 소창행주를
    누가 그리 막말을....ㅠ

  • 14. 어머
    '22.6.5 3:01 PM (223.62.xxx.91)

    여기 미친 것들이 특히 댓글로 많이 설쳐요.
    그런 댓에 휘둘리시면 안 돼요.
    여름 김치( 열무였나요 알타리였나요? )담아 즐기라는 조언 글에도 잔소리 말라는 헛소리가 달리는데..
    82에 오는 이유가 율리아나 님이나 철따라 뭐 먹자고 기억 일깨워 주는 님들때문인데.. 왜 지우셨어요 ㅠㅠ

  • 15. 지지마세요
    '22.6.5 3:03 PM (116.43.xxx.160)

    그러라고 댓글 다는건데요

  • 16. 에구
    '22.6.5 3:11 PM (211.208.xxx.120)

    인형 한복 예술가 쥴리아나님이시네요.
    못된 덧글러들 너무 많아졌어요. 나쁜 사람들...

  • 17.
    '22.6.5 3:16 PM (121.165.xxx.112)

    juliana님이 그 인형옷 만드셨던 분 아니신가요?
    님이 만드셨으면 분명 특별 노하우가 있었을텐데..
    뭣도 모르는 인간이 헛소리를 해서
    귀한 기회를 우리가 잃었네요.
    juli님이 걍 댕댕이가 되어주시면 안될까요? 네?

  • 18. 기분풀고
    '22.6.5 3:44 PM (223.38.xxx.40)

    올려주이소^^

  • 19. 나무
    '22.6.5 4:16 PM (221.163.xxx.108)

    저 일부러 줌인줌아웃 가서 줄리아나님 솜씨 보고왔어요. 고정닉이라 이름은 많이 뵈었지만 이런 솜씨의 소유자였다니!!! 너무 대단하시네요. 맘푸시고 널리 널리 그 고운 솜씨 뽐내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82의 능력자분들이 자꾸 사라져서 넘 아쉬워요~~~

  • 20.
    '22.6.5 4:2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특별한 노하우 없어도
    손으로 한땀씩 바느질해서 만드는 행주
    정성스럽고 정감있을텐데...
    쓸데없이 모난 소리 하는 사람들때문에
    상처 받으신것 같은데
    저처럼 좋아하며 사진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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