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에서 내가 제일 나이가 많을때

M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22-05-31 21:22:25
소심하고 나서는거 잘 못하는데
모임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거같아요
뭐먹을지 계산 의견조율같은거 제가 해야되나요
대놓고 나이는 물어보지 않있는데
다들 여기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은거 눈치로 아는거같아요
ㅠㅠ
여기 모임에서 당연히 실력도 부족합니다 ㅠ
제가 돈도 더 내고 부족한만큼 적극적으로 하고 싶은데
내가낼게~내가 살게~
이런거하면 좋아할까요 어느타이밍에 나서야하나요
동생들이 제가 어떤행동할때 좋아할지 감을 못잡겠어요
IP : 113.210.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1 9:24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나이 많다고 그런 거 기대하는 사람 없으니 괜히 돈 먼저 내고 그러지 마세요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고 노력하면 더 없어 보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행동하세요

  • 2. dlfjs
    '22.5.31 9:26 PM (180.69.xxx.74)

    아뇨 똑같이 하세요

  • 3. 아 그렇군요
    '22.5.31 9:26 PM (113.210.xxx.77)

    조용한 분위기에 먼저 질문도하고 괜히 적극적인척했는데
    그러면 안되거였네요 ㅠ

  • 4. ....
    '22.5.31 9:27 PM (218.38.xxx.12)

    말은 적게 지갑은 활짝

  • 5. ...
    '22.5.31 9:28 P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

    돈 더 내지는 마시고 만약 다들 소심하고 소극적이라면 연장자가 좀 리드해줘야 좋은거 같아요. 세게 적극적으로 아니더라도 부드럽게 어떻게 할까? 이렇게 할까? 정도로요

  • 6. dd
    '22.5.31 9:51 PM (37.252.xxx.135) - 삭제된댓글

    전체 모임 인원 밥이나 커피를 다 사준다거나 그러지는 마시고...
    밥은 더치하시고 (한 번 사주면 습관되고 계속 사야할 것 같은 분위기 형성됨)
    가끔 소소한 간식을 사간다던지,
    커피숍에서 디저트를 몇 개 따로 사서 같이 먹게 한다던지 등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느 모임이든 실력이 장땡입니다.

  • 7. dd
    '22.5.31 9:52 PM (37.252.xxx.135)

    전체 모임 인원 밥이나 커피를 다 사준다거나 그러지는 마시고...
    밥은 더치하시고 (한 번 사주면 습관되고 계속 사야할 것 같은 분위기 형성됨)
    가끔 소소한 간식을 사간다던지,
    커피숍에서 음료는 각자 주문 후 디저트를 몇 개 따로 사서 같이 먹는 것 등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느 모임이든 실력이 장땡입니다.

  • 8. 절대요
    '22.5.31 9:53 PM (121.133.xxx.137)

    나서지 마세요
    나이로 이끄는거 득보다 실이
    백버예요 ㅎㅎ

  • 9.
    '22.5.31 9:54 PM (118.32.xxx.104)

    그냥 더치하세요.

  • 10. ...
    '22.5.31 11:00 PM (58.120.xxx.66)

    학교나 회사에서 만난 선후배도 아니고 사회에서 만나서 무슨 나이로 선배노릇 하겠어요
    그냥 편안히 하세요
    님이 뭐 사는거 바라지도 않아요

  • 11. ...
    '22.5.31 11:14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돈을 많이 내야 좋아합니다

  • 12.
    '22.5.31 11:2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똑같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915 동물공포증 이런 사람도 이해받는 세상이 되어야 8 앧노 2022/05/31 1,485
1343914 간송미술관 덕분에 성북동에서 만보걷기... 14 오늘 2022/05/31 2,844
1343913 무릎 안좋은사람 점핑다이어트 괜찮을까요? 9 향기 2022/05/31 3,460
1343912 해방) 경기도 사는 사람 그렇게 서울에 동경심 없는데 희한하네요.. 28 ,, 2022/05/31 4,618
1343911 서울에 부모님 구경시켜드릴 시장 5 Qwa 2022/05/31 1,641
1343910 머리 아파서 묶거나 머리띠 못하는 분 계세요? 13 ㄴㄴ 2022/05/31 3,213
1343909 미국으로 책 저렴히 보내는 법있나요. 6 배송 2022/05/31 1,586
1343908 선거 타지역 1 선거일 2022/05/31 543
1343907 미자랑 김태현 행복해보이네요 1 ㅇㅇ 2022/05/31 3,689
1343906 우리나라에서 부모되기 힘들어요 17 ... 2022/05/31 4,082
1343905 오래 걸어도 편한 뮬 같은 거 있을까요? 4 .. 2022/05/31 1,947
1343904 식탁위에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41 더러워요 2022/05/31 8,107
1343903 비염 콧 속에 부은거 지지는 수술 해본 분 계세요? 5 비염수술 2022/05/31 1,905
1343902 동생 ‘꽁짜로’ 시집보낸다는 글 지웠네요? 4 비양심? 2022/05/31 2,801
1343901 굥탄핵도 힘들게됬고 최악은 한동훈까지 최소10년 나라망칠까봐 두.. 6 굥폭군 2022/05/31 2,226
1343900 스트레스 안받는 직업있을까요? 7 Rr 2022/05/31 3,690
1343899 친한 동네 엄마가... 34 밥맛떨어졌어.. 2022/05/31 23,713
1343898 층간소음...어찌해야할까요? 13 111111.. 2022/05/31 2,887
1343897 임플란트 동네치과골라야하는데 3 2022/05/31 1,384
1343896 라떼는 말이야 를 입에 달고 살면 꼰대? 2 ㅇㅇ 2022/05/31 647
1343895 중학생 남자애들 체험학습갈때 가방 3 2022/05/31 1,423
1343894 노래 잘하는게 왜 매력일까요? 19 .. 2022/05/31 10,025
1343893 민주당 부산은 포기한건가요? 7 ... 2022/05/31 1,817
1343892 [기사 ]돈있어도 못사는 김건희 디올 쟈켓 25 ... 2022/05/31 5,987
1343891 모임에서 내가 제일 나이가 많을때 7 M 2022/05/31 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