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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궁금한것 못참아서 그런데 베스트에 새벽배송 이야기

....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22-05-31 00:28:59
대체 원글 무슨 내용이었나요?
댓글 보니 대충 이해하기론
새벽 배송을 시켰는데 새벽에 와서
잠 깨웠다고 뭐라고 했다는,
매뉴얼 얘긴 또 뭔가요?
어휴.. 지난 이야기 궁금해해서 죄송요. ^^;

IP : 223.39.xxx.3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31 12:31 AM (112.161.xxx.183)

    저도 궁금 아까 제목보고 그냥 패스했더니ㅜㅜ

  • 2. ..
    '22.5.31 12:34 AM (121.136.xxx.186)

    새벽배송을 시켰는데 12시쯤 벨 누름
    (기사는 경비실 연락이 안되서 불가피하게 벨 누름)
    글작성자 출입구 안열리면 반송으로 그냥 가야지(이게 메뉴얼이라고 우김) 벨 눌러서 가족 다 깨웠다고 승질.
    모든 댓글이 다 글작성자 욕함
    댓글로 계속 우기다 글삭제
    요 과정입니다.

  • 3. 원글
    '22.5.31 12:35 AM (223.39.xxx.149)

    121.136님 감사합니다! 궁금증 풀렸어요!
    근데 그게 매뉴얼이란건 그분 뇌피셜?
    헐이네요 헐

  • 4. 현관비번도없고
    '22.5.31 12:39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경비아저씨가 없어 어쩔수없이
    벨 눌렀는데ᆢ
    잠깨웠다며 난리난리

    벨 누르지말고 도로 가져가야 된다고ㅠ

    경비아저씨 있을때
    다시 왔어야 한다는의미인지 ㅠ

    그럼 현관 비번을 적던지 ㅠ

  • 5. 미쳤나
    '22.5.31 12:42 AM (188.149.xxx.254)

    그럼 새벽배송을 시키지를 말았어야지...
    아님 비번을 문자로 찍어보내던가.

    아주 세상이 자신을 가운데두고 돌아가야하는 성질머리.

  • 6. ㅇㅇ
    '22.5.31 12:42 AM (125.176.xxx.65)

    새벽4시에 마켓컬리 선물하기 배송이 와서 잠깨우긴 하더라구요
    공동현관 있는 줄 모르고 깜짝 선물을 보낸거라
    원망할데도 없고 짜증은 났지만 그러고 말았는데
    12시 일찍 자는 가정이네요

  • 7. ..
    '22.5.31 12:42 AM (112.150.xxx.19)

    비번없고 카드키만 되는 곳이래요.
    메뉴얼무시하는 새벽배송업체라면 더이상 거래 할수 없다고 하셨어요. 쿨럭~

  • 8. .....
    '22.5.31 12:43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그 아파트는 비번이 없고 카드키를 찍고 들어오거나
    경비아저씨가 열어줘야 한대요.
    근데 경비 아저씨가 그때 자리에 없었나 봐요.

  • 9. ..
    '22.5.31 1:0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내게 그 시간에 왔다면 여기에 글 썼을텐데
    신나서~ 배송 겁나 빨리 왔어요~ 하면서 ㅎㅎ

  • 10. ..
    '22.5.31 1:12 AM (175.119.xxx.68)

    카드로만 출입할수 있는 곳은 시키지 말았어야 했죠

  • 11. ㅡㅡ
    '22.5.31 1:19 AM (114.203.xxx.20)

    듣기만 해도 속이 답답하네요
    어쩌란 건지
    반송 됐음 더 난리쳤을 듯요

  • 12. ...
    '22.5.31 1:35 A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

    1. 새벽배송시킴
    2. 공동현관은 비번없이 카드키로만 열리는 아파트
    3. 경비실호출하면 경비실에서 열어주는 시스템이라고
    4. 경비아저씨 부재중이었는지 배송기사가 경비실 호출 안되자 12시에 글쓴이 집 벨누름
    5. 온식구가 자다 깼다고 승질내고 물건받고
    6. 화를 못참고 배송기사에게 전화걸어서 따졌다고.
    .... 경비실 부재중이라 공동현관문 안열리면 다시 갖구가는게 메뉴얼이다. 메뉴얼대로 하지 않았다고 승질내자 택배기사도 잘못 인정했다는 듯한 뉘앙스로 마무리 되는 내용이었음.
    자기집 호출했다고 전화로 난리치고는 그래도 분이 안풀려서 82에 12시 살짝 넘긴 시각에 사연 올림.
    7. 150여개의 댓글이 하나같이 글쓴이 진상이라고. 물건 다시 가져가서 폐기처분 하라는거냐. 아님 다른날 다시 가져왔어야하냐? 재배송은 택배기사 두번 일시키는거다. 택배비 두번낼꺼냐? 자리비운 경비아저씨 잡을것같다 등등의 댓글이 달리자 차라리 1층앞에 놓고 가지 왜 벨을 누르냐 라고 원글이 맞대응함. 1층에 놓고 갔다가 분실되면 누가 책임지냐? 경비실 부재중일수 있는 리스크를 안고 있는 아파트라면 새벽배송 시키지 말아라. 만약 연락없이 물건 배송안하고 그냥 갔음 물건 왜 배송안했냐구 컴플레인 했겠다며 글쓴이를 계속 비난하는 글 올라왔음.
    그 업체 앞으로 이용안할꺼라고 끝까지 메뉴얼 대로 안한 택배기사 책임이라고 큰소리. 그러자 댓글들이 그런 메뉴얼을 가진 업체명을 밝혀라 등 날선댓글 주르륵 달리고. 누군가 본인이 배송요구사항에 적은걸 메뉴얼이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또 누구는 글쓴이가 계속 말안되는 댓글 달자 열받아서 잠 못잘것 같다고 ㅋㅋㅋ
    어제 직관한 사람으로써 새벽배송의 리스크가 있는 아파트에 살면서 계속 택배기사 타박하고 메뉴얼이 어쩌구저쩌구 하는 글쓴이가 못돼보였음. 그시간에 문열어주는 경비아저씨도 안쓰럽고. 물건 배송하고도 욕먹은 택배기사도 안쓰럽고.

  • 13. 원글
    '22.5.31 1:44 AM (223.39.xxx.231)

    106.101님 댓글 감사해요!!!
    그런 내용, 댓글이었군요. 와 진짜 ..
    비밀번호 없이 카드키만 되는 아파트 어디며
    매뉴얼은 대체 어디에서 정한 매뉴얼이며
    따져묻고 싶은데 이미 물으셨네요.
    댓글 150개 헐...

  • 14. ....
    '22.5.31 1:50 AM (61.79.xxx.23)

    이 업체에 다시는 안시킬거라고 기세등등
    ㅋㅋㅋ
    새벽배송 시키는게 뭐 대단하다고
    저도 실시간으로 보고 웃었어요

  • 15. ....
    '22.5.31 1:53 AM (61.79.xxx.23)

    그 싹퉁바가지가 자기는 도로 가져가라고 했는데
    남편이 됐다고 놓고 가라고 했다고
    아주 아량을 배풀었다는 식으로 글 썼어요

  • 16. 새벽배송은
    '22.5.31 2:14 AM (182.219.xxx.35)

    현관출입문 비번 알려주지 않나요? 깨우는거 싫으면
    비번을 적어 두던가.

  • 17. ..
    '22.5.31 2:20 AM (211.178.xxx.164)

    극한직업..

  • 18. 진상들은
    '22.5.31 2:25 AM (211.206.xxx.180)

    하나같이 진상력이 어마어마함.
    본인들은 죽어도 모름.

  • 19. ..
    '22.5.31 3:44 AM (211.178.xxx.164)

    콜센터가 힘들만 하네요. 저런얘기 듣고있어야 되니..

  • 20.
    '22.5.31 4:27 AM (172.56.xxx.33)

    애초에 자기 아파트 출입구가 안열리는데 새벽 배송 시킨 사람이 바보네요.
    바보가 우기면 이길 수가 없음.

    그리고 벨 누른게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가져가라 했다니
    진상 중 상진상임.

  • 21. 악업쌓기쉽죠잉~
    '22.5.31 5:54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요약만 봐도 빡치네.
    저런 인간들만 없어져도 세상이 좀 살만할거임. 대체 몇명이 진상 하나때문에 맘고생몸고생이람.

  • 22. ...
    '22.5.31 6:37 AM (218.51.xxx.95)

    요약을 보니
    그 경비원 벌써 잡았거나 잡고 있거나 곧 잡겠네요.
    자리 안 지켜서 우리 가족이 피해봤다고.
    저기 생각만 하는 ㅁㅊ 인간이군요.
    카드키밖에 안되는 곳에서 무슨 놈의 새벽배송을 시키는지.
    매뉴얼은 무슨놈의 매뉴얼.
    이 글 보고 있다면, 당신 진상중에 최진상이오!

  • 23. ㅁㅇㅇ
    '22.5.31 6:42 AM (125.178.xxx.53)

    하이고 갑질녀군요

  • 24. 앗앗
    '22.5.31 6:50 AM (118.235.xxx.158)

    택배기사님 지못미 ㅠ

  • 25. ..
    '22.5.31 6:57 AM (223.33.xxx.171)

    보통 쥐뿔도 없는 별볼일 없는것들이
    감정노동자들이나 택배기사들 ,
    싼 음식점 종업들에게 저런 갑질해요.
    지가 어디가서 갑질 이란걸 해보겠어요.
    찌질한 진상, 딱 그 수준이에요 .

  • 26. ..
    '22.5.31 7:11 AM (118.235.xxx.71)

    yes2*에서 새벽도착 책 주문한적 있었는데 공동현관 경비실통해 들어오려니 하고 안적었는데 지하2층 주차장 공동현관밖에 놓고 가셨음. (사진 찍어 전송해주잖아요. 주차장 사진보고 깜짝 놀라 내려가보니 같은 동 입주민분이 공동현관 안쪽으로 옮겨놓아주셨음
    그다음부터는 꼭 적어요.

    택배기사님 그집만 배달하는건 아닐테고 계속 기다릴수는 없고 어쩔수없이 벨 누르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 일 극한직업이네요ㅠ

  • 27. 케로로
    '22.5.31 7:34 AM (122.37.xxx.95)

    댓글 106.101님 존경합니다 ㅋㅋ
    타이머신타고 다시가서 보는듯하네요~~

  • 28. 이런 사람이
    '22.5.31 7:38 A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소시오패스이죠.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김경일 심리학자 유튜브 보고 알게되었네요.
    그리고 깜짝 놀랐어요.
    100명 중 4명은 소시오패스라고 하더군요.
    가까이하면 안되는..

  • 29. ..
    '22.5.31 8:07 AM (183.98.xxx.81)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 카드로만 열릴 때 경비아저씨한테 죄송해서 새벽배송 못 시키겠던데..
    저도 실시간으로 봤는데 그 글이 12시 조금 넘어 왔거든요. 그 난리를 치고 부들거리며 글 올린거니 12시쯤 도착한거라 생각되는데, 대단히 늦은 시간이 아니라서 좀 의아했어요. 극도로 짜증을 내는 것도 이해가 안 됐고.

  • 30. ..
    '22.5.31 8:09 AM (183.98.xxx.81)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 카드로만 열릴 때 경비아저씨한테 죄송해서 새벽배송 못 시키겠던데.. 공동현관 번호로 출입 안되는 아파트 살며 낮에 배송해주는 마트도 많은데 굳이 새벽배송 시키는 이유가 궁금해요.
    저도 실시간으로 봤는데 그 글이 12시 조금 넘어 올라왔거든요. 그 난리를 치고 부들거리며 글 올린거니 12시쯤 도착한거라 생각되는데, 대단히 늦은 시간이 아니라서 좀 의아했어요. 극도로 짜증을 내는 것도 이해가 안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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