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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년생ㅏㄴ, 요즘 노화에 대한 급관심으로

항산화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22-05-30 20:45:49
40대
젊음이 끝나버린것 같은 ㅜ 40대에 들어서며
노화에 급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덜 늙지를 많이 생각하는데
오늘 칸에서 귀국한 박해일 아저씨의 얼굴을 보며
정말 초동안이라 생각했는데 저분도 40 중후반 되니 그 나잇살이라는게 얼굴에 ㅠ
현재로선 유준상 정도가 엄청난 자기관리로 아직도 얼굴에 소년미가 있는 것 같아요
성시경도 이제 40대 중반에
엄청먹고 엄청 유산소 운동을 해서 그런지
콘서트에 갔는데 진짜 아저씨미가 뿜뿜 이더라구요

세월을 나이를 거스르는 회원분들만의 항산화
비법 노화를 거슬러올라기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 있으세요
IP : 61.79.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0 8:48 PM (58.79.xxx.33)

    가수 이승환아시죠? 맨날 사람들이 지겹게 물어본다네요. 본인은 시술도 하긴했지만 집안식구들이 다 초동안이라고.. 동안은 유전이 젤 커요

  • 2.
    '22.5.30 8:50 PM (211.206.xxx.180)

    소년미, 소녀미까지 바라는 건
    조상들 끌어와야 함.

  • 3.
    '22.5.30 8:51 PM (61.79.xxx.186)

    얼굴 라인이 뭔가 달라져가는게 젤 속상해요

  • 4. 뭔가
    '22.5.30 8:53 PM (61.79.xxx.186)

    후덕해지는 피부가 두꺼워진 느낌 오늘 박해일 사진보고 확실히 느꼈어요

  • 5. 세상
    '22.5.30 9:00 PM (180.70.xxx.42)

    나만 늙으면 억울하지만 세상 제일 미남미녀도, 부자도 다늙는걸요.
    얼굴은 최대한 버티다 살짝살짝씩 과하지않게 시술하고 몸은 슬림까진 안되더라도 적정체중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늙음을 받아들여야지요.
    곧50인데 요즘은 자세 걸음걸이에 더 신경이 쓰여요.
    젊은데도 팔 휘저으며 과한 팔자걸음 혹은 코어 힘 없어서 허리 무너져 구부정하게 걷는 여자들 너무 많더라구요.

  • 6.
    '22.5.30 9:56 PM (125.183.xxx.122)

    제가 늙지않기 위해서 하는 것들은요
    설탕 단거 안먹기 과자류 케익 콜라 주스 단거 다 안먹어요
    튀김 안먹기
    간헐적 단식하기 16시간은 힘들고 12시간이상은 꼭 합니다
    하루 2끼 먹고 야식 절대금지
    고기도 삼겹살류 소고기 안먹고 달걀 돼지고기 안심 사태살 정도 삶아서 먹어요 반찬도 단촐하게 먹어요
    기름은 생압착 올리브유로 꼭 필요할 때 소량만 쓰고요
    토마토 갈아서 먹고 푸른 생채소 항상 챙겨 먹어요
    스트레칭하고요
    친구 만나면 치팅데이다 생각하고 외식은 어쩌다 하간해요

  • 7. ..
    '22.5.30 11:00 PM (223.62.xxx.238)

    ㄴ윗님 존경합니다
    빵 먹고 있는 중

  • 8. ..
    '22.5.31 2:13 AM (175.119.xxx.68)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고딩역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나이가 많군요 77이라니

  • 9. 그런데
    '22.5.31 4:47 AM (172.56.xxx.33)

    소년미 소녀미는 20대에도 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연예인도 그렇고.

  • 10. 환경으로?
    '22.5.31 7:44 AM (118.235.xxx.61)

    일단 머리숱 많고 눈이 호동그랗고 피부가 깨끗하고 지방층이 제법 있어야죠.
    기본은 유전이다
    초딩얼굴 몸으로 어려보이는 사람들의 이상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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