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아이 어학원다닌지 3개월짼데.. 처음 며칠가고 같은반칫구가 바닥에 눕고 시끄럽게한다고 하더나구요.
선생님과 상담할 시간이 돼서 여쭤봤더니..그부모도 알고
흔히 1학년들은 한두명씩 그런다고 대수롭지않게 얘기해서잊고 있었는데 엊그제 아들이.. 그애가 날마다 수업방해를 해서 원장이 수업중 들어와 데려가고 뒤에 서있고 그런대요
이수업이 1년을 반 그대로 가는건데ㅜ
이런거 전화하면 좀 그런가요?
대형어학원에서는 그만 두라는말 안하나요?
아들맘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22-05-26 07:34:02
IP : 49.164.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ei
'22.5.26 7:48 AM (175.223.xxx.139)내가 옮겨야죠..;; 딴데로 옮기세요.
2. ..
'22.5.26 7:58 AM (112.152.xxx.2)그런 아이들이 충성고객이에요.
3. 학원에
'22.5.26 8:04 AM (124.5.xxx.197)전화하세요.
4. ..ㅣㅣ
'22.5.26 8:25 AM (49.170.xxx.206)그런 아이들이 충성고객이에요.ㅡㅡㅡ222222222
5. 음
'22.5.26 8:31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엄마들이 그애가 안나가면 우리가 나간다고 하지않으면 전기세 내주는 친구 계속 냅두죠
6. .....
'22.5.26 9:06 AM (125.180.xxx.185)안 그만두게 하더라구요..
그런 애들이 진짜 그만두지도 않고 오래 다녀요.7. 아들맘
'22.5.26 9:10 AM (49.164.xxx.30)결국은 참고 다니거나..제가 그만둬야하는군요ㅜ
8. 또로로로롱
'22.5.26 9:18 AM (218.155.xxx.132)저희도 그래서 그만 뒀어요.
전화도 해보고 찾아가서 얘기하기도 했는데
상담실장, 담임 같이 걱정만 하고 그냥 둬요.9. 아들맘
'22.5.26 9:29 AM (49.164.xxx.30)ㄴ 정말요?ㅠ 진짜 답없네요
나머지 12명은 희생양인가10. 보통
'22.5.26 10:17 AM (118.235.xxx.62)대치동도 대형학원은 잘 안 짜르더라도요 오히려 나간다고 하면 붙잡고요
11. ..
'22.5.26 11:53 AM (223.131.xxx.194)저희 아이 다니는데는 몇번 경고하고 상담하고 교정안되면 내보내는데... 엄청 험담하더라구요 나간 학부모들이 그러니 못내보내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