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일지 13회 선공개 영상
1. 앗ㅋㅋ
'22.5.21 10:38 AM (119.64.xxx.63)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케이~
얼빠 맞네요.2. ....
'22.5.21 10:42 AM (122.32.xxx.87)저렇게 해맑게 웃는모습 처음봐요 ㅎㅎㅎ
3. ㅎㅎㅎㅎㅎ
'22.5.21 10:46 AM (175.208.xxx.235)나이 들었나봐요. 웃음과 눈물이 동시 났네요.
미정이 어머니 너무 고생하며 사신거 같아서 마음이 다~ 짠하네요.
늘 찡그리는 인상이 싫었는데, 저리 환하게 웃는 표정 처음 봅니다.4. ᆢ
'22.5.21 10:50 AM (223.39.xxx.105)해물파전 하나더시켰어..
계산도..
뭐더? ㅎㅎㅎ5. 감정이입돼요
'22.5.21 11:06 AM (122.32.xxx.116)노처녀 딸이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하고 연애를 한다는 걸 확인했을 때
엄마의 환희!!!!!!!!!!!!!!
수제비집에서 해물파전을 더 시켜주고 싶은 마음!!!!!!!!!!!!!!!!!!!!!
근데 애딸린 이혼남이에요 ㅜ.ㅜ
그지같은 시누이 하나에
그지같은 시누이라고는 못해도 역시 결혼안하고 사는 손윗시누이 하나 더 추가 ㅜ.ㅜ
엄마 기절하실듯6. 내말이요~~T.T
'22.5.21 11:11 AM (211.33.xxx.49) - 삭제된댓글나이 들었나봐요. 웃음과 눈물이 동시 났네요.
미정이 어머니 너무 고생하며 사신거 같아서 마음이 다~ 짠하네요.
늘 찡그리는 인상이 싫었는데, 저리 환하게 웃는 표정 처음 봅니다.2222227. 배우님
'22.5.21 11:20 AM (183.96.xxx.3)배우님 연기 너무 좋아요 다정한 목소리톤도 좋고 편견없는 어른의 모습도 좋아요
8. ㅠㅠ
'22.5.21 11:25 AM (183.98.xxx.25)그런대 애딸린 이혼남에 미혼 시누 위로 둘, 그 중 하나는 성질 완전 개떡...
이거 알면 이제 기절초풍할텐데 어쩌나..9. dlfjs
'22.5.21 12:34 PM (180.69.xxx.74)애딸린 이혼맘에 무서운 시누 둘 ..
알면 뒤집어지죠10. 구씨
'22.5.21 1:38 PM (220.94.xxx.57)보고 싶어서 주중에 계속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얼른 오늘 저녁이 빨리왔음 좋겠네요.11. ㅋㅋㅋㅋㅋ
'22.5.21 1:52 PM (112.165.xxx.246)아니 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