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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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소중하면 남의 딸도 소중하다
1. 백번
'22.5.8 4:33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옳은 말씀.
그래서 어른들이 자식일에 입찬 소리 하지 말라고 하셨죠.
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자식 눈에 피눈물난다고 하셨고요.
똑똑한 놈이 아니라 못된 놈이었어요.2. 인간들이
'22.5.8 4:39 PM (223.62.xxx.28)다 같지는 않다고 봐요. 머리 좋아서 암기도 잘하고
높은 자리까지 갔어도 인격은 수양이 안되는 사람도 많은거죠.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런짓도 하지않았을꺼예요.3. ddd
'22.5.8 4:46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도덕성이 결여된 인간이
공직에서 일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썩어빠진 부류들이 다 해 쳐먹고
너무 짜증나네요4. 맞는 말
'22.5.8 4:51 PM (119.71.xxx.160)인 것 같아요
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자식 눈에 피눈물난다 는 말요
이번 사건 보면서 ㅎㄷㄷ 합니다. 동후니는 이런 결말이 올 걸 예상도 못하고
그런 짓 했겠죠. 카르마의 법칙이 바로 작용하네요.5. 시민단체
'22.5.8 4:58 PM (61.98.xxx.18)https://news.v.daum.net/v/20220508163344859
시민단체에서 한씨 가족 의혹 고발했네요..
다들 그런 맘일것같아요. 지자식만 중요한가.. 남의 가족 파탄내놓고.. 지들은 쓰레기같은 추악한짓 하며 돈으로면 다 해결되는줄아네..6. . .
'22.5.8 5:02 PM (49.142.xxx.184)심지어 지들은 더한짓을 해놓고 뻔뻔하다는거
인간말종이죠7. 한동훈이 지은
'22.5.8 5:08 PM (106.101.xxx.145)무서운 악행
반드시 따님 한지윤알렉스가 받는거죠
명신이처럼 표절에 대필에, 어린애가 벌써부터 난리도 아니던데8. ..
'22.5.8 5:14 PM (211.234.xxx.194) - 삭제된댓글아들도 있다는데 아들도 같이 봐야죠
9. wlsd
'22.5.8 5:57 PM (116.123.xxx.207)진짜 똑똑하다는 건 공부만 해당되는 말이 아닌 거란 걸 새삼스럽게 알게 되네요
어떤 일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생각할 줄 아는 게 인간의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면 헛똑똑이 아니고 뭐겠나 싶어요10. 그런데
'22.5.8 6:29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소중하고 안 소중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법을 어겼냐 안 어겼냐가 중요한 거죠.
내 딸 소중하다고 범죄 저지르는 남의 딸들 다 용서해야 하는 건 아니죠.11. 한동훈
'22.5.8 10:01 PM (112.154.xxx.195)자식 다치면 어떤 기분인지 알게 되길
그리고 억울해말기를
네 죄값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