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이나 어버이날, 명절... 그런 때에 같이 있지 못하면
다른 가족을 통하거나 선물 배달로 마음을 전해왔어요.
(예전에 여쭤봤더니 계좌번호를 안 알려주시더라구요)
엄마는 카톡 확인이 너무 늦고 답도 잘 안 하시고...
요며칠 계속 읽씹하시는 아빠께 집요하게 여쭤봐서 엄마 계좌번호를 알았습니다. 야호~~!!
(예전에 여쭤봤더니 계좌번호를 안 알려주시더라구요)
엄마는 카톡 확인이 너무 늦고 답도 잘 안 하시고...
요며칠 계속 읽씹하시는 아빠께 집요하게 여쭤봐서 엄마 계좌번호를 알았습니다. 야호~~!!
그런데 아빠 생신 때 엄마께 입금하기 좀 그렇고 아빠 번호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여쭤보니
또 며칠 째 카톡 읽씹하시네요. 아무 말도 없으시고 그냥 읽고 무시...
또 며칠 째 카톡 읽씹하시네요. 아무 말도 없으시고 그냥 읽고 무시...
전화로 말씀드리면 무조건 "아니야" 하시니까 카톡으로 계속 조르는 거예요.
아빠가 아빠 계좌번호를 안 알려주시는 이유가 뭘까요.
아빠가 아빠 계좌번호를 안 알려주시는 이유가 뭘까요.
딸에게 손 벌리고 싶지 않으신 심정으로 읽기에는...
며칠 이렇게 무시받으니 속상하기도 해요. 저 그냥 포기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