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퀴즈 임종령 통역사 대단하시네요.

.. 조회수 : 7,319
작성일 : 2022-04-09 23:17:17
한 분야에서 굉장히 노력하고 커리어를 열심히 쌓으셨네요. 
지금도 꾸준히  루틴을 지키며 공부를 하고 있다니 많이 자극을 받습니다. 
연예인급 미모를 지니고 있으시네요. 안현모씨랑도 친척이라니 집안이 모두 인물이 좋은가 봐요. ㅎㅎ
브라질에 영어권 국제학교를 다녔던 걸까요? 그 정도의 해외 경험으로 자신감만 장전해도 학업 마치자 마자 큰 경험으로 바로 투입될 수 있던 시절이었나 봐요. 그래도 각 분야의 전문적인 어휘를  늘 학습해야 하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을텐데요 
젊을 때 얼굴이 나이들면 또 그런대로 곱게  되는 건가 싶었습니다. ㅎㅎ
 비슷한 연배라 가만히 괜시리 거울을 들여다 봤네요. 거울엔 비슷한데 사진을 보면 중력을 제대로 맞은  딴 사람이 있어요. ㅎ

 공부해야겠어요. 이렇게 공부하기 좋은 세상에. 돋보기를 쓰고서라도. ^^
IP : 125.186.xxx.18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9 11:27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너무 조아리고 이쁜척해서 불편했어요

  • 2. 브라질에선
    '22.4.9 11:32 PM (112.161.xxx.79)

    1년인가? 밖에 안살았고 정통 국내파라고 했는데요?
    미모가 뛰어나네요. 동시통역이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닌데 엄청난 실력이죠

  • 3. 브라질
    '22.4.9 11:37 PM (118.32.xxx.231)

    3년 아닌가요?

  • 4. ...
    '22.4.9 11:40 PM (221.151.xxx.109)

    브라질에 영어권 국제학교를 다녔던 걸까요? 그 정도의 해외 경험으로 자신감만 장전해도 학업 마치자 마자 큰 경험으로 바로 투입될 수 있던 시절이었나 봐요...

    ㆍㆍㆍㆍㆍ

    그 정도의 해외 경험에 자신감만 장전해도 학업 마치자마자...라기 보다
    당시에 국내에 한국외대 통역대학원 밖에 없었고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고
    졸업도 다 시켜주지 않아요
    그러니 거기 졸업한거 자체가 큰 이력이 돼죠

  • 5. 브라질에선님
    '22.4.9 11:4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본인이 3년 8개월인지, 3년 6개월인지 생활했다고 했어요

  • 6. ----
    '22.4.9 11:47 PM (121.133.xxx.174)

    대단한 사람이죠..노력파 실력파이기도 하구요.
    이쁜척 하는게 아니라 엄청 미인이던데요?ㅎ
    통역이 뒤에서 따라다니며 의전하면서 하는 경우가 많아 조아리는 것 처럼 보였나 봐요.
    회사에서 행사나 회의때 동시통역사 와서 회의 진행하기도 했는데
    정말 힘들겠더라구요. 몇년 하면 머리가 하얗게 다 센다고 ...
    그리고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부드럽고 친화력이 좋아요.

  • 7. 통역사들
    '22.4.9 11:49 PM (220.117.xxx.61)

    통역사들 진짜 공부 어마어마하게 하더라구요
    머리 세고 아마 그런거 이해합니다.

  • 8. 80년대
    '22.4.9 11:55 PM (121.165.xxx.112)

    초반이면 해외여행 자율화 이전이네요.
    요즘처럼 글로벌 시대도 아니고
    해외에 나가는 것 자체가 자유롭지 못했던 시절에
    3년의 국제학교 경험이면 남들과 출발부터가 달랐던거죠.
    우리가 I'm Tom You're Jane 배울때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를 한건데요.
    그녀의 노력을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출발이 남들과 같았던건 아닌건 사실이죠

  • 9. 그냥이
    '22.4.10 12:00 AM (124.51.xxx.115)

    자식 둘다 유학파인데 하버드대랑 버클리 ㅎㅎ 클래스가 다르네요

  • 10. 노력
    '22.4.10 12:17 AM (58.236.xxx.51)

    단어 만개를 몇달만에 다 외었답니다.

    외국에서 3년6개월 살았다고 다 잘하지는 않지요.

    기본머리도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노력형에....

  • 11. 흠냐
    '22.4.10 12:21 AM (1.235.xxx.28)

    출발선이 다르다고 해도 우리나라 12명뿐이 없는 전문 통역사이면
    남들이 하지 못하는 엄청난 노력 + 타고난 언어적 능력 + 뛰어난 사교 소통 능력 이죠.
    외국에서 살았다니 출발선이 다르다니 그런 말로 타인의 능력을 조금이라도 낮추려고 할 필요가 없음.

  • 12. ...
    '22.4.10 12:47 AM (39.7.xxx.91)

    예전같으면 대단해보였을텐데, 4차산업혁명 시대 도래하며 장차
    AI가 대체할 수도 있는 직업군이라...

  • 13. AI가대체하려면
    '22.4.10 6:21 AM (223.62.xxx.122)

    사람통역처럼하려면 꽤 시간이지나야해요. 언어 통역은 말그대로 아다르고 어다르고 특히 외교에서는 뉘앙스도 매우중요하죠. 안현모 고모죠. 그집안에 통역사 더있는걸로아는데 똑똑하고 미모출중한 사람들이네요. 학생들에게 교수로서평판도 좋으신분이에요.

  • 14. 2222
    '22.4.10 6:48 AM (222.102.xxx.237)

    예전같으면 대단해보였을텐데, 4차산업혁명 시대 도래하며 장차
    AI가 곧 대체할 직업군이라...222
    시간이 꽤 지나야하지 않아요

  • 15. 고모면
    '22.4.10 6:59 AM (211.213.xxx.201)

    성씨가 같아야하지 않나요?

  • 16. ...
    '22.4.10 7:32 AM (1.238.xxx.180)

    오촌지간이래요

  • 17. ...
    '22.4.10 9:03 AM (112.133.xxx.109)

    엄청난 노력 맞던데
    이런 글에 ai대체직업군이라는 댓글은 뭔지
    82보면 가끔 인간에 대한 환멸이 느껴져요

  • 18. 맞아요
    '22.4.10 10:27 AM (223.38.xxx.201)

    외국에서 살았다니 출발선이 다르다니 그런 말로 타인의 능력을 조금이라도 낮추려고 할 필요가 없음.22222222

  • 19. ...
    '22.4.10 3:3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그당시만해도 동시통역 인력이 적었어요
    솔직히 걸프전때도 911때도 동시통역사들 정말 버벅대고 이상했는데 요즘은 진짜 매끄럽게 잘하더라구요
    특히 안현모씨요

  • 20. 00
    '22.4.10 9:32 PM (125.176.xxx.154)

    친한 대학친구의 친구고 대학다닐때 도서관에서 많이 봤어요(이대 영문과출신)
    큰 링귀걸이한 예쁜아이가 맨날 밤늦게까지 도서관에 있어서 인상깊었죠 어느날 티비에서보고
    엉덩이무겁더니 성공했구나했습니다

  • 21. ㅡㅡ
    '22.4.11 11:17 AM (39.7.xxx.188) - 삭제된댓글

    예전같으면 대단해보였을텐데, 4차산업혁명 시대 도래하며 장차
    AI가 대체할 수도 있는 직업군이라...333

    노력은 노력이고, 없어질테니 안타까운 직업군은 맞아요.
    무슨 환멸까지...

  • 22. ㅜㅜ
    '22.4.11 11:27 AM (39.7.xxx.142) - 삭제된댓글

    노력은 노력이고, 없어질텐데 안타까운 직업군은 맞아요.
    무슨 환멸까지...

  • 23. ㅜㅜ
    '22.4.11 11:28 AM (39.7.xxx.142)

    노력은 노력이고, 없어질텐데 안타까운 직업군은 맞아요.
    무슨 환멸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6407 자기 말이 맞는 걸 꼭 납득 시키고 싶어하는 사람 10 ... 2022/04/10 1,393
1326406 격리해제돼도 한동안은 만나면 안될것 같아요 6 ㅇㅇ 2022/04/10 2,734
1326405 갱년기 증상에 열감 3 2022/04/10 2,041
1326404 지금 충청권 집값 빠지고 있나요? 10 ,, 2022/04/10 3,256
1326403 토스가 이자 많나요? 7 ... 2022/04/10 2,558
1326402 저도 아이패드 질문 좀 8 ... 2022/04/10 883
1326401 맛있는 국물육수 멸치육수 말구요 9 2022/04/10 1,478
1326400 디카페인 커피는 위 약한 사람한테 괜찮나요? 7 커피 2022/04/10 2,294
1326399 예쁜사람은 사진보다 동영상인듯 7 비디오 2022/04/10 2,633
1326398 사주 보실 줄 아시는 분 2 ㅇㅇ 2022/04/10 1,803
1326397 11살 딸이랑 친구들 데리고 갈만한곳 좀 부탁드려요^^ 7 .. 2022/04/10 1,248
1326396 황토흙침대 전자파 없나요? 4 모모 2022/04/10 2,557
1326395 (펌) 국민대·숙명여대는 대한민국의 수치 13 밝히자 2022/04/10 2,743
1326394 발목고정수술 3 2022/04/10 970
1326393 마음 다스리는 책 좀 알려주세요 3 .. 2022/04/10 1,086
1326392 카카오 김범수 8천억 대 탈세 의혹에 국세청 "정상 납.. 19 ㄴㅅㄷ 2022/04/10 5,139
1326391 라일락을 키우고싶은데요 2 라일락 2022/04/10 1,564
1326390 수산물 세트 어떤 게 좋으셨어요? 4 .. 2022/04/10 853
1326389 종교가지고 장난질 그만하세요 3 벗꽃 2022/04/10 1,300
1326388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기포장 잘하고 가식적이 된다?? 9 .. 2022/04/10 2,731
1326387 부추김치하려는데 매실청이 없어요 5 매실 2022/04/10 1,704
1326386 아이패드 사려는데 종류가 왜이리 많나요? 10 ... 2022/04/10 2,113
1326385 6월에 민주당이 압승할거 같네요. 60 지나다 2022/04/10 4,852
1326384 대게 싸졌다고 많이 사드시나요? 5 ..... 2022/04/10 3,850
1326383 어린이 잡지 3 2022/04/10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