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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본격적으로 노화를 느끼셨어요?

.. 조회수 : 6,614
작성일 : 2022-04-03 23:50:23


보통 보면 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느 나이 / 어느 시점부터 갑자기 노화가 급격하게 시작됐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구요

82님들은 언제 본격적으로 노화를 느끼셨어요,,
그래도 이 때까진 괜찮았는데
갑자기 노화가 확 느껴진다고 느껴진 나이가
언제셔요? ㅠㅠ




IP : 116.35.xxx.2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0
    '22.4.3 11:53 PM (220.117.xxx.61)

    60이란 나이를 만나니
    내가 할머니 ㅎㅎ

  • 2. ...
    '22.4.3 11:54 PM (122.34.xxx.35)

    음...34살이요

  • 3. 34가
    '22.4.3 11:55 PM (116.35.xxx.252)

    급노화가 느껴지는 나이인가요? 전 그럼 할머니네요 ㅠㅠ

  • 4. ...
    '22.4.3 11:57 PM (122.34.xxx.35)

    34세 갑자기 훅 꺽이고 이제 40넘었는데 그 후로 그 때만큼 노화가 확 온 느낌이 없어서요..

  • 5. 45살이요
    '22.4.3 11:59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 아프기 시작했어요. ㅠㅠ

  • 6. 50살
    '22.4.3 11:59 PM (202.166.xxx.154)

    이틀 연속 골프치고 체력 안 되서 집에 오자 마자 뻗을때

    체력이 확 꺽이는 순간

  • 7.
    '22.4.4 12:01 AM (175.223.xxx.115)

    33살에
    갑자기 입이 튀어나오고
    입매가 확 나이가 들더라고요.
    진짜 확 느꼈어요

  • 8.
    '22.4.4 12:06 AM (121.165.xxx.96)

    40대 서서히 50대 확

  • 9. ..
    '22.4.4 12:07 AM (104.28.xxx.59)

    만 51-52세
    그 전의 변화는 애교

  • 10. 1111
    '22.4.4 12:11 AM (58.238.xxx.43)

    전 47세부터 늙는게 확 느껴졌어요 여성스러움이 사라짐
    50 딱 되니 무릎 아프기 시작
    지금 53인데 체력 엄청 떨어지고 완경되고 근육 빠지고
    눈 처지고 두리뭉실한 몸매
    적고보니 슬프네요

  • 11. ...
    '22.4.4 12:11 AM (221.151.xxx.109)

    30대 중반
    40대 중반

  • 12. ㅇㅇ
    '22.4.4 12:16 AM (118.37.xxx.7)

    34, 60, 78세에 확 늙는다.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920232.html

  • 13. 폐경후
    '22.4.4 12:17 AM (122.254.xxx.111)

    확실히요ᆢ

  • 14. ㅠㅠ
    '22.4.4 12:18 AM (203.243.xxx.56)

    50대 접어들면서 아프기 시작하고
    쌍꺼풀 처지고..
    50대 중반되니 인디언주름, 마리오네트주름 등이 확연해지면서 할머니 느낌이..ㅠㅡㅜ

  • 15. ㅁㅁㅁ
    '22.4.4 12:18 AM (175.114.xxx.96)

    40중반부터 시작 48살에 완전....
    노안과 흰머리 심해짐
    어떻게 해도 안예쁨

  • 16. 40후반
    '22.4.4 12:20 AM (180.68.xxx.67)

    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더니
    훅 ㅠㅡㅠ

  • 17. ㅡㅡ
    '22.4.4 12:24 AM (112.159.xxx.61)

    지금..같네요.
    올해 50.

    탈모.모발 얇아지고. 흰머리 쑥쑥.
    뱃살이 요상하고.눈도 침침하고.

  • 18. 너무
    '22.4.4 12:35 AM (220.117.xxx.61)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그래야 자연으로 돌아갈수 있어요

  • 19. 지금요
    '22.4.4 12:49 AM (122.36.xxx.234)

    52세인데 오른팔 하나만 해도 진단명이 세 개예요.
    목디스크로 인한 방사통, 이두건염, 테니스엘보...갱장하쥬?

  • 20. ㅇㅇ
    '22.4.4 12:53 AM (175.194.xxx.217)

    40대 후반인 지금요. 잔주름도 많아지고. 흰머리도 많아지고
    누구 만나고 오면 기빨리고. 소화 잘 하는 대식가였는데 이젠 한끼 거하게 먹으면 두끼 굶어야 다음 식사를 할 수 있고.ㅜㅜ

    슬픕니다. 요즘 그래서 비싼 운동 다녀요. 늘 저렴한 운동만 했었는데.

  • 21. ,,
    '22.4.4 2:04 AM (222.238.xxx.250)

    40대 후반인듯요 그때 동안 얼굴 다 반납했어요
    그때부터 내부 외부 다 급 노화온거 같아요

  • 22. ...
    '22.4.4 2:47 AM (92.116.xxx.90)

    외모 얘기라면 47?
    46 봄 생일때만해도 나 아직 예쁜 여자야 ~뿜뿜 했어요. 게다가 전 100% 자연산이거든요.
    47인데 이제 내 얼굴 아닌것 같아요-.-
    피부결도 푸석해지고 이쁜 맛이 확 사라짐.
    근데 이건 뭐 연예인도 마찬가지더라구요. 45언저리면 미남 미녀 누구할 것없이 싹~~~다 한 풀 꺾인게 보임

    건강이라면 40요. 없던 방광염 자주 오고, 음식 먹음 이에 뭐 잘 끼고 암튼 전과는 다름,,

  • 23. 방귀
    '22.4.4 4:02 AM (41.73.xxx.69)

    뽕뽕 수시로 ㅠ
    툭하면 앉고 싶고 눕고 싶고

    게다가 하루 두 가지 이상하면 엄청 피곤

    몰아서 못자고 많이 자야 4시간
    민감하게 수시로 깨고
    찌뿌드 피곤감이 자주 있고

  • 24. ..
    '22.4.4 6:49 AM (125.186.xxx.181)

    처음엔 30대 중반 늘 하던 스트레이트 펌을 하고 거울보고 깜짝 놀랐을 때랑 사진 찍기 싫어질 때,
    흰 머리 확 생길 때 였던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는 50대 무릎의 이상 증세를 느낄 때, 좁아진 쌍거풀, 매끈하지 않은 턱선을 확인할 때,
    새벽에 한번 깨면 오지 않는 잠......

  • 25. ...
    '22.4.4 6:55 AM (1.250.xxx.155)

    47이요. 갑자기 얼굴이 낯설어요

  • 26. ..
    '22.4.4 7:05 AM (211.105.xxx.90)

    뭐니뭐니해도 노안이죠 ㅠㅠ 멀쩡하게 잘 보이던 작은 글씨들이 멀어지는데 깜놀했어요 ㅠㅠ 좀전에 빨대로 두유 먹으면서 우연히 거울 봤는데 두유 빨아들일때 입가 양쪽 쳐진 팔자 주름보고 할머니인줄 ㅠㅠ 아침부터 슬프네요

  • 27. 47세
    '22.4.4 7:57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47세부터 급 노화오던데요.
    47~53세 전에 수술이라도 하면 할매되고요.
    55세부턴 넘들도 다 아주머니란걸 알죠.

  • 28. 49세
    '22.4.4 8:31 AM (112.154.xxx.35)

    외모도 꺾이고 아픈데가 하나둘 생기네요.
    무릎 아프고 눈 침침, 이도 망가지고 . 병원 다니는게 일이네요.

  • 29.
    '22.4.4 2:57 PM (112.219.xxx.74)

    40대 초반. 30대와 차이 못 느낌
    40대 후반. 노력해도 한계가 있구나=노화

  • 30. ..
    '22.4.4 4:24 PM (121.161.xxx.29)

    40초반만 해도 뭐 그냥 하시는 얘기들이겠지만 다 30대로 봤구요
    40중반까지도 30대 후반으로 많이들 봤는데
    48쯤부터 빼박 늙그수레;;; 51되니 없던 눈가에 주름까지 ㅠ.ㅠ
    47~8살 부터 확 늙은거같아요;;; 몸매도 변하고;; 확 변한게 허벅지;;
    허벅지가 미워지네요 약간 휘어진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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