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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정말 10원 한푼 안 받았을까?

다 까먹었음?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22-04-02 17:19:07
요즘 ㅂㄱㅎ 씨가 10원 한푼 안받고 옥살이한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많이 나오나봅니다
팩트 체크 하자면. 국정원으로부터 국가안보에 사용해야할 특활비 35억을 받았고 , 경제 공동체인
최순실이 세운 K 미르재단 을 통해 기업으로 부터
수백억원의 출연금을 받았으며. 새누리당 공천에도 개입한 혐의에 유죄를 받아 대법원으로 부터 22년 형과 180억원 벌금 형을 확정 받았다는 기사 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0211070321162
IP : 47.136.xxx.2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 5:19 PM (47.136.xxx.206)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0211070321162

  • 2. ㅇㅇ
    '22.4.2 5:19 PM (112.161.xxx.183)

    무슨 그럴리가

  • 3.
    '22.4.2 5:20 PM (39.117.xxx.43)

    태극기부대나 믿겠죠

  • 4. ...
    '22.4.2 6:02 PM (210.178.xxx.131)

    순실이가 알아서 갖다준 옷이 박근혜 사비겠어요 순실이 사비겠어요 뻔하지
    김정숙 여사도 똑같이 그러고 산 것처럼 허위사실 뿌린 짐승들
    박정희 딸이 무슨 경제관념이 있겠어요 세금도 내 돈 재벌 돈도 내 돈
    아빠가 몇 마디만 하면 알아서 돈이 굴러들어오는 거 보고 자란 여자인데

  • 5. dd
    '22.4.2 6:06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26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37)씨에 대한 외화 밀반출 혐의 첫 공판에서 정연씨의 남편이 변호인으로 나서 재판부에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연씨와 변호인 측은 미국 아파트 계약 체결 및 중도금 명목의 13억원 지급 사실, 어머니 권양숙 여사로부터 돈을 전달받은 사실 등을 모두 인정했

  • 6. ..
    '22.4.2 6:08 PM (211.36.xxx.119) - 삭제된댓글

    "김정숙 여사와 친한 청주 사업가 부동산 특혜 매입, 5000억 차익"
    "文대통령 손자는 年4000만원 태국 국제학교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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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PICK 안내
    "김정숙 여사와 친한 청주 사업가 부동산 특혜 매입, 5000억 차익"
    입력2020.01.22. 오전 3:13 수정2020.01.22. 오전 10:08
    28,977
    1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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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도 의원 "文대통령 손자는 年4000만원 태국 국제학교 다녀"
    靑 "대응할 가치 없는 주장"


    청주 지역의 한 사업가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의 친분 관계를 이용해 부동산을 특혜 매입해 수천억대의 개발 이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21일 야당에서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청주 버스 터미널을 운영하는 사업가 장모씨는 지난 2017년 1월 약 343억원에 터미널 부지를 청주시로부터 매입했다. 당시 청주시는 '20년 이상 해당 부지를 버스 터미널 용도로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이 때문에 장씨는 경쟁자 없이 단독 응찰로 땅을 매입했다. 장씨는 4개월이 지난 후 청주시에 '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제안했다. 해당 부지에 50층 규모 주상복합 쇼핑몰을 세우자는 것이다. 청주시는 석 달 만에 이 제안을 수락하고 장씨와 현대화 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 곽 의원은 "장씨가 해당 부지를 매입하자마자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된 건 매각 당시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장씨는 터미널 부지 매입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500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했다.

    곽 의원은 2017년 7월 김 여사가 당시 병상에 있던 장씨를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씨가 부지 매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naver.me/xRQQgtEA

  • 7. ..
    '22.4.2 6:10 PM (106.102.xxx.85)

    김정숙 여사와 친한 청주 사업가 부동산 특혜 매입, 5000억 차익"
    "文대통령 손자는 年4000만원 태국 국제학교 다녀"

    청주 지역의 한 사업가가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의 친분 관계를 이용해 부동산을 특혜 매입해 수천억대의 개발 이익을 얻었다는 의혹이 21일 야당에서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 따르면 청주 버스 터미널을 운영하는 사업가 장모씨는 지난 2017년 1월 약 343억원에 터미널 부지를 청주시로부터 매입했다. 당시 청주시는 '20년 이상 해당 부지를 버스 터미널 용도로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고, 이 때문에 장씨는 경쟁자 없이 단독 응찰로 땅을 매입했다. 장씨는 4개월이 지난 후 청주시에 '터미널 현대화 사업'을 제안했다. 해당 부지에 50층 규모 주상복합 쇼핑몰을 세우자는 것이다. 청주시는 석 달 만에 이 제안을 수락하고 장씨와 현대화 사업 협약서를 체결했다. 곽 의원은 "장씨가 해당 부지를 매입하자마자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된 건 매각 당시 제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장씨는 터미널 부지 매입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500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고 했다.

    곽 의원은 2017년 7월 김 여사가 당시 병상에 있던 장씨를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장씨가 부지 매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naver.me/xRQQgtEA

  • 8. ..
    '22.4.2 6:13 PM (106.102.xxx.85)

    文처남, 그린벨트 매입해 47억 차익…文 민정수석 시기와도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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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처남, 그린벨트 땅 매입해 47억 차익…靑 "문제없다" 결론
    입력2021.03.12. 오전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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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그린벨트 농지 집중 매입한 것 의아"
    文 처남 "청와대서 3번이나 조사한 사안"
    원본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의 처남 김모(65)씨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내 소유한 토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수용되면서 47억원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에 따르면 김정숙 여사 동생인 김씨가 2002~2009년 매입한 성남시 고등동 토지 7011㎡(약 2120평)는 2010년 LH에 수용됐다. 판교IC에서 5㎞ 정도 떨어진 이 땅은 원래 그린벨트 내 전답이었는데,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LH에 수용됐다.

    30억 대출해서 농지를 삼ㅋ
    http://naver.me/GOu2AaPM

  • 9. ..
    '22.4.2 6:16 PM (106.102.xxx.85)

    노정연씨 “사회적 물의 죄송… 고통스럽다” 눈물
    입력2012.12.27. 오전 3:36

    26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37)씨에 대한 외화 밀반출 혐의 첫 공판에서 정연씨의 남편이 변호인으로 나서 재판부에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검찰은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동식 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연씨와 변호인 측은 미국 아파트 계약 체결 및 중도금 명목의 13억원 지급 사실, 어머니 권양숙 여사로부터 돈을 전달받은 사실 등을 모두 인정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21226077100004

  • 10. ..
    '22.4.2 6:20 PM (106.102.xxx.85)

    국정원 예산, 文정부 들어 36% '껑충'… 靑 업무추진비도 41%나 늘어
    국정원 특활비→ 안보비로 바꾸더니… 비공식 예산 22%, 공식 예산 36% 증가
    청와대, 업무추진비로 지난 4년간 267억원 지출… 하루 1880만원씩 쓴 셈
    특활비를 안보비로 바꿔 전정부보다 돈 떠씀ㅋ 내로남불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09/2021120900109.html

  • 11. ..
    '22.4.2 6:35 PM (123.213.xxx.202)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에 상납돼 논란이 됐던 국가정보원의 '깜깜이 예산'이 문재인 정부 들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와 같은 문제를 막기 위해 현 정부 출범 이후 국정원의 비밀 경비인 '특수활동비'(특활비)를 폐지하고 공식 예산인 '안보비'로 전환했는데, 그럼에도 국정원의 '공식 예산' 뿐 아니라 '비공식 예산'까지 모두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naver.me/GcBULGf7

    박근혜 "국정원 특활비 아무도 불법이라 말 안해줘 몰랐다"
    특히 “저는 정치를 하면서 부정한 목적의 돈을 받아 사적 용도로 사용한 적이 없다”며 “이런 저의 성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국정원장들이 부정한 목적을 갖고 국정원의 예산을 저에게 지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개인의 옷값이나 의료비용, 사저 관리 비용 등으로 지출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옷값이나 의료비는 개인적으로 지불했고 사저 관리비도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에서 집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진술서에 썼다.

    https://dcnewsj.joins.com/article/23052639

  • 12. dd
    '22.4.2 6:37 PM (123.213.xxx.202)

    특활비 받는 곳이  검찰 청와대 국정원이 대표적인데 국정원 특활비는 역대 대통령 모두가 받았어요. 박근혜만 돈 쓴게 아니예요.
    김대중 노무현도 다 받았어요
    거기에 지금 김정숙 대입하면 안걸릴수가 없어요. 그러니 지들 정치보복 당할까 쪼잔하게 풀어준거

  • 13. 후훗
    '22.4.2 7:05 PM (210.178.xxx.131)

    엘지 통신사피 포함 친박 어르신 수고하셨어요
    대꾸하는게 시간낭비인 건 82 오는 분들이 다 알죠

  • 14. 123.213
    '22.4.3 1:36 AM (172.119.xxx.234)

    대법원 판결 받은 것이나 들고 나오세요.
    님이좋아하는황교안 시절 윤석열이 기소하고 집어넣은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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