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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조언절실합니다 조회수 : 4,436
작성일 : 2022-03-31 06:36:47
여러 다양한 의견들 찬찬히 읽고 또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IP : 213.32.xxx.171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3.31 6:42 AM (175.223.xxx.192)

    한마디로 배은망덕 거지근성이 몸에 밴 사람이네요
    기본성격만 착하면 뭐하나요.
    와 씨 뭐 저런 #이 다 있나요..

  • 2. ...
    '22.3.31 6:44 AM (124.5.xxx.184)

    이혼이라도 불사르다니
    진짜 이혼할 자신있으면 이혼하자 하세요

    이 글 처음보는 나도
    원글이 이혼 생각없는거 알겠는데
    수십년 같이 산 남편이 그거 모를거 같아요?

  • 3. ㅡㅡ
    '22.3.31 6:51 AM (1.243.xxx.100)

    그러게요. 이혼 생각이 없어 보이시는데요.
    그런 남편이랑 왜 사나요.

  • 4. ....
    '22.3.31 6:52 AM (221.157.xxx.127)

    남편 싸가지 없는건 맞는데요 . 남편도 원글님 성격과 사느라 피곤했을겁니다. 남녀바꿔생각해 며느리일경우 시부모집서 자고온거 자체로도 스트레스받아하고 그걸로 시부모님도 우리집서 그만큼 자도 된다 생각하는 며느리 거의 없는거고..

  • 5. 남편을
    '22.3.31 6:54 AM (203.128.xxx.90)

    며느리라고 생각하면 이해못할것도 없어 보여요
    받을건 다 받으면서 시자는 무조건 싫어하는 며느리들
    많거든요

    남편분도 아이들 있으니 이다음에 시부모 처가부모 될텐데
    너무 뽀족하게 굴지 말라고 해요
    이다음에 님네 자식들이 그런태도라면 남편은 참을수 있는지....

    근데 가족애를 모르고 살아왔으면 불편하긴 할거에요
    가족간에는 이러해야 한다라는걸 보고 배운적이 없으니
    불편스럽죠

    원가족에게 잘하면 이혼까지 할거 뭐있나요
    남편은 님의 성격이 부러운걸수도 있으니
    빈번한 활동은 좀 줄여보시는것도...

  • 6. 원글이
    '22.3.31 6:58 AM (121.190.xxx.146)

    원글이 자기부모한테는 그렇게 안하면서 친정에다만 잘한다 심통부리는 거네요. 자기 부모랑 자기는 소원해도 자기대신 님이 효도해야하는 데 안하니까 처가식구들 보기 싫은 거에요. 게다가 기본적으로 품성이....괜히 집에 오시라해서 눈치밥드시게 하지말고 호텔잡아드리세요. 차라리 그게 낫겠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그냥 없는 취급하세요. 남편ㄴ도 안하는 전화 굳이 시가에도 하지 말구요.

  • 7. ..
    '22.3.31 7:02 AM (218.39.xxx.153)

    그냥 호텔에서 주무시라고 하세요
    남편 싫다고 하는데 싸우지 말구요
    부모님께는 솔직히 말씀 드리구요
    바뀌지 않을거 알면서 왜 싸우나요
    그리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타고 난거예요
    시집에 잘하고 친정에 못하면 무시하는거지만
    얘기 들어보니 똑같이 대하는거네요
    자기공간 침범하는거 죽어도 싫다는데
    그거 존중해주세요
    싸우지말고
    부모님도 당신들때문에 싸운다면 속상해할겁니다

  • 8. ㅇㅇ
    '22.3.31 7:08 A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원글님의 성향을 지금와서 바꿀 수 없듯
    남편분도 마찬가지에요
    넌 왜 그러니?
    앞으로도 절대 바뀔 수는 없는거니?
    그럼 원글님은요?
    바뀌실 수 있으세요?
    문제를 문제라고 여기지 않으면 문제가 안되는겁니다
    득이 더 많을것 같으시면 이혼하세요

  • 9. 어휴
    '22.3.31 7:08 AM (58.120.xxx.107)

    이 글의 포인트가 원글님 이혼하냐 마냐가 아닌데.

    부모님집 방문해서 날름날름 용돈 받았을 땐 남편분 어디 묶었어요?
    남편이 그릇이 안 되니
    그때 호텔에서 묶었으면 부모님 호텔로 모시고
    집에서 묶었으면 너도 그때 집에서 묶었으니 참으라고 잘 달래 보세요.
    용돈도 두둑히 드리시고요.

  • 10. . .,
    '22.3.31 7:11 AM (124.54.xxx.2) - 삭제된댓글

    남편얘기도 들어봐야 정확할듯요

  • 11. ㅇㅇ
    '22.3.31 7:16 AM (175.207.xxx.116)

    남편 경우가 없긴 하지만
    님 같은 경우도 피곤하네요

    저는 노노..

  • 12. ..
    '22.3.31 7:22 AM (112.150.xxx.19)

    남편이 내 가정에 충실하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친정식구와 내 주변에 못한다고 이혼 하네마네하는건 진짜 이혼을 하겠다가 아니고 징징거리는걸로 보여요.
    원글님도 자기하고싶은데로 못하니 투정부리고 남편도 마찮가지고..결혼 25년동안 많이 닮은부부입니다.
    천생연분

  • 13. …….
    '22.3.31 7:32 AM (210.223.xxx.229)

    남편이 서운하게 한건 맞지만
    님도 친정으로부터 독립이 필요한듯 한데요??하루가 멀다 연락하는건 너무 잦아보이긴 하네요
    서로 너무 다른데 같이 살려면 성향을 좀 이해해야죠 ..

  • 14. ....
    '22.3.31 7:38 AM (211.206.xxx.204)

    두분이 너무 다르신데
    연애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원글님
    친정에 하루가 말다하고 전화하는 것과
    친정 식구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이
    행복한 가정이라는 증표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배우자가 보기에는 과하게 느껴집니다.

    여기 82분들 시가에서 사준 집이라도
    시부모님 아들집에 오시는 것 싫어하고
    병원 방문으로 하룻밤 주무시는 것도 싫어합니다.

    원글님 관점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배우자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세요.

  • 15. ....
    '22.3.31 7:43 AM (180.224.xxx.208)

    남편분은 저처럼 사람 만나면 기 빨려서 싫고
    내 프라이빗한 공간에 누가 오는 것도 싫은 사람인 거 같네요. 원글님이 힘든 거처럼 남편분도 외향적인 아내랑 사는 게 쉽지 않았을 거예요.

  • 16. ////
    '22.3.31 7:4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어제 남편이 처가랑 여행 한번도
    안갔다는 글도 그렇고 이 글도 그렇고
    친정식구들이랑 지나치게 많이 연락하고
    만나다가 결국 그런걸 힘들어하는
    배우자들이 거리를 두는걸로 보여요
    이게 남녀바뀌었으면 여자들도 게거품 물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친정과 돈독히 지내는 경우
    본인들은 문제가 별로 없다 생각하고
    남편의 문제라고 생각하죠
    이게 남녀바뀌어도 그렇구요
    글에서도 남편이 친정식구가 과하게 느껴진 이후
    더 심해졌다면 원글님도 좀 돌아볼 필요가 있었어요
    이번엔 그냥 호텔에서 주무시고 뵙는걸로 하세요

  • 17.
    '22.3.31 7:50 AM (122.35.xxx.53)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거에요
    친정부모님도 외향적이실건데 그런분들은 막말하는 경향이 있어요
    상처주는말 해놓고 본인이 모르는거죠
    저희 시부모가 그래요 학력이 짧아서인지 너무 경우가 없으세요
    그런거 다 보듬기싫고 집에서 며칠씩 자는거 더 싫어요
    잘해주는데 오는거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말로 표정으로 다 까먹는거에요

  • 18. 음..
    '22.3.31 7:51 AM (1.237.xxx.191)

    나쁜 사위인건 맞는데 그런 사람인걸 알면서 부모님을 왜 집으로 오시라고 하셨어요?
    무시하고 눈치주는 사위인줄 뻔히 알면 저같으면 부르지도 오시지도 않아야죠.기분나빠서라도..
    작년에 부모님댁에서 계셨다면 일년만인건데..외국에 살면 그리 자주는 못보죠.
    그냥 가까운 에어비앤비나 호텔에 계시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진짜 이혼할거 아니면 지금껏 안바뀌는 사람과 싸우는것도 무의미하고...
    저라면 저만 한국에 가서 부모님 다시 뵐것같아요
    내부모를 그런 취급할거 뻔한데 우리집으로 모신다?이해안가요..전부 마음이 불편할텐데

  • 19. ...
    '22.3.31 7:56 AM (219.255.xxx.153)

    저희 친정부모님집에 한달을 지내면서 주시는 용돈까지도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 낼름낼름 잘 쓰고
    ㅡㅡㅡㅡㅡㅡㅡ
    이 글 보세요.

  • 20. ..
    '22.3.31 7:57 AM (175.223.xxx.19)

    남녀 바꾸면...어떨지
    남편 얘기도 들어보면.. 어떨지
    솔직하 모르겠네요

  • 21.
    '22.3.31 8:00 AM (36.39.xxx.21) - 삭제된댓글

    남편분은 본인과 본인가족만 딱 자기의 영역이고 부모든 처가든 부인이 친하게 지내면 자기영역을 잃을까 두려운게 아닐까요
    부인은 오롯이 자기만 쳐다봐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항상 뽀족하게 나가는거 같아요
    별 방법 없어 보여요
    어린애 달래듯 진지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 남편분 인생도 짠하네요

  • 22. ...
    '22.3.31 8:04 AM (219.255.xxx.153)

    남편분 원가족은 남편이 효도하면 되죠.
    자기는 자기 원가족을 멀리 할테니
    아내에게도 친정가족을 멀리 하라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처가댁에는 왜 한달이나 머물렀는지요.
    그 한달도 남편분은 자기 희생이라고 생각하나 보네요. 한달이나 같이 있어주고 용돈은 같이 있어준 값이다.
    이런 생각인가 봐요. 애도 아니고, 사고력 부족이네요.

  • 23. 성향으로
    '22.3.31 8:05 AM (223.38.xxx.51)

    이해하기엔
    사위가 너무 싹퉁바가진데요.
    지는
    한달씩 신세지기, 그나이에 용돈받아먹기,입뒀다가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지능이 모자란게 아니라면 역지사지 안되는 아주 못돠
    인간이죠.
    사랑못받고 커서 그렇다는건 마흔 전에나 댈 핑계구요.

    남편의 아킬레스건이 뭔가요?
    속쓰린걸로 조져주세요.
    짠돌이라면 친정부모님께 돈드리기.
    식탐돼지라면 친정부모님하고만 맛있는거 해먹거나 맛집가기.
    불편한거 못참는거면 부모님 머무는시간 최대로 늘리기.

    못된것 한테는 불편하게 해주는게 최고에요.
    어차피 이혼생각도 없으신데 혼내는줘야죠.

  • 24. 샤랄
    '22.3.31 8:06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친정에 하루가 말다하고 전화하는 것과
    친정 식구들과 가깝게 지내는 것이
    행복한 가정이라는 증표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배우자가 보기에는 과하게 느껴집니다.
    친정으로부터 독립이 안된거 같아요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남편이 시가에 독립이 안돼서 정말 고생했어요
    결혼했으면 배우자 우선으로 살아야지요

    그런데
    저희 친정부모님집에 한달을 지내면서 주시는 용돈까지도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 낼름낼름 잘 쓰고

    이건 정말 배은망덕하네요
    아프시고 5년만에 외국 딸집 오시는데 지하실ㅠ
    그리고 눈치준다니 정말 배은망덕하고 정떨어질만 해요

    앞으로 남편 친정집에 머무르는 일 없게하고
    한국오면 호텔로가요 지 돈 한달 쓰는거 부모님 주시는돈 못받게 하세요

  • 25. 에휴
    '22.3.31 8:07 AM (58.148.xxx.110)

    저도 남편성향에 가까워서 님 친정글보니 읽는것만으로도 힘드네요
    친정부모님은 그냥 호텔에 주무시게하세요
    님한테나 사랑 듬뿍 주시던 분들이지 남편은 님하고의 관계만 아니면 남입니다

  • 26. 나는나
    '22.3.31 8:08 AM (39.118.xxx.220)

    남편을 호텔로 내보내면 어때요? 혼자 편히 지내라고요.
    님 부모님도 사위 눈치 안봐도 되고 서로 편하지 않을까요.

  • 27. 샤랄
    '22.3.31 8:12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남편을 호텔로 내보내면 어때요2222
    돈든다고 지랄지랄하겠죠
    그래도 내보내고 사위역할포기
    부모님하고 오손도손 지내요

  • 28. 건강
    '22.3.31 8:15 AM (61.100.xxx.109)

    친정부모님도
    사위가 그러는거 잘 아시죠?
    그럼 어쩔수 없는거죠

  • 29. 제남편도
    '22.3.31 8:26 AM (39.124.xxx.166) - 삭제된댓글

    제남편도 원글님 남편 비슷했습니다
    젊은시절 차타고 한시간거리 친정만 가려면
    입이 댓발 나와서 툴툴거리고
    친정가서도 입 꾹 처닫고 티비만 보고
    오기도 했어요
    원글님 남편과 다른건 자기집에는
    무지무지 잘하기를 요구했었죠

    어쨌든 시간이 흘러 딸이 시집갈 나이가되니
    이제사 후회가 되는지 친정에
    잘하려고 하는데 제맘속의 응어리들은
    잘 풀리질 않고 괴롭네요
    이제라도 잘하니 덮고 지내야할지
    앙갚음을 해줘야할지 말이예요
    사람을 왜이렇게 번민에 빠지게
    하는지말이예요

    원글님은 몇가지만 물어보세요

    나중에 아이들 시집장가 간 다음에
    만나러 안갈거냐
    그때 당신이 우리 부모에게 한것 같은
    대접 받아도 상관없냐?

    시부모가 놀러온다고 해도
    똑같이 지하방에 재울거냐?

    다음에 서울가면 친정 안가있고
    호텔 잡아서 한달 있을거냐?

    그래도 그러겠다면 이건 사람이
    원래 그런거라 생각하고 내버려두세요
    그문제만 그런거라면
    원글님과 아이들 생각해봤을때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좋은 남편이잖아요

    부모님 오실때만 만나서 식사한번 하든지
    인사한번만 하고
    남편은 직장근처 레지던스 같은거 잡아서
    있으라 그래요

  • 30. 원래
    '22.3.31 8:32 AM (14.47.xxx.236)

    사람 만나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주위에 보니 그런 정도 흉?(흠) 있는 분들 많아요.
    외도하거나 도박, 가산 탕진에 비교해선 안되지만 현실은...
    부모님께서도 알고 계시니 좋은 호텔이라도 잡아드리고
    남편 분과 덜 대면하게 해드림서 잘해드리세요.
    부모님 입장에선 괘씸하긴 해도 나름 가정 잘 지키고 사회생활
    잘하는 모습이 그래도 위로가 되실거에요.
    맘 상처 받지 마시길.

  • 31. 바보인가?
    '22.3.31 8:41 AM (222.104.xxx.19)

    저런 상황에서도 남편이 유하고 선하고 바르대 ㅋㅋㅋㅋㅋㅋㅋ 님 유하고 선하고 바른 사람은 애초에 그런 행동하지 않아요. 심지어 딱히 유하지도 않고 선하지도 않은 사람도 자기가 받을 건 낼름 받아먹고 처가 식구를 막대하지 않습니다. 얻어 먹은 게 있으니 그에 상응하게 대하려고 하죠. 친구조차 만나게도 못하는 남편과 살면서 남편이 유하고 선하고 바르다니. 이래서 여자들은 결혼하면 그 집 귀신이 되나봐요. 남자 편들어주는 댓글도 웃기네. 맨날 정치 이야기만 하면서 사고방식은 60년대도 못하신 분들 역시! 며느리가 저랬어봐요. 받아먹을거 낼름 다 받아먹고 6년만에 오는 아픈 시가 식구를 지하실에 재운다고 하면 온갖 쌍욕 다 먹을텐데. 역시나 남자 좋아하는 커뮤니티 답네요. 하루종일 남자 이야기만 하고 남자로 싸우고.

  • 32. 바보인가?
    '22.3.31 8:44 AM (222.104.xxx.19)

    그리고 항상 패턴이 한결같아요. 자기 남편 그래도 착하대. 어디가요? 착한 사람 다 죽은건지. 착한 사람을 진짜 못 봐서 그런건지. 주변에 한번 물어봐요. 저런 남자가 있는가. 사랑과 전쟁에 나올 이야기급인데 하도 막장 속에서 살아서 막장처럼 안 느껴지나봐요.

  • 33. 그냥
    '22.3.31 8:53 AM (124.54.xxx.37)

    아이들까지 넷이만 있을때는 잘하나요? 그럼 친정에 데려가지도 말고 부모님 모셔오지도 말아요.님은 그게 안되는 남자랑 결혼한거에요.친정서 돈도 받지말고 남편에게 주지도 말아요.그돈으로 친정부모님과 따로 여행이나 다니세요.

  • 34. ㅇㅇ
    '22.3.31 8:54 AM (39.7.xxx.53)

    남편이 서운하게 한건 맞지만
    님도 친정으로부터 독립이 필요한듯 한데요??하루가 멀다 연락하는건 너무 잦아보이긴 하네요
    서로 너무 다른데 같이 살려면 성향을 좀 이해해야죠 ..22222

    친정 부모 용돈 주시지 말라하고
    거리도 좀 두시고..

  • 35. 죄송한데
    '22.3.31 8:55 AM (175.207.xxx.57) - 삭제된댓글

    바보인가? 님한테 동감요.
    친정집에 한달이나 비비고 있었다니 개진상이 따로 없네요.

  • 36. 효도는 셀프로!
    '22.3.31 9:1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이게 82에서 남편과 시부모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입니다.
    여자들은 남편과 시댁이 친해서 왕래가 잦은것을 병적으로 싫어하고
    경계합니다. 시누 욕들도 많이 올라오고요.
    그걸 정반대로 생각해보면 원글님 남편이 이해가 되실겁니다.
    결론은 남편도 양보해야 한다는 겁니다.

  • 37. 가정교육
    '22.3.31 9:16 AM (125.240.xxx.184)

    을못받고 자랐네요 보고배운것이없네요
    그러니 주위에 친구도하나없죠
    남편 사회부적응자같아요

  • 38. .......
    '22.3.31 9:19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고마워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 39. .......
    '22.3.31 9:19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고마워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 40. ...............
    '22.3.31 9:20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갚아야한다 생각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 41. ............
    '22.3.31 9:24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갚아야한다 생각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가장으로 좋은 사람이라면 거기에 맞게 존중해주세요.
    아쉽지 않은 사람은 굳이 맞춰주지 않으니 아쉬운 사람이 맞추는게 그리 어려운 셈이지..?

  • 42. ..........
    '22.3.31 9:28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갚아야한다 생각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가장으로 좋은 사람이라면 거기에 맞게 존중해주세요.
    아쉽지 않은 사람은 굳이 맞춰주지 않으니 아쉬운 사람이 맞추는게 그리 어려운 셈이지..?
    베트남 여자가 한국에 시집와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답나오죠. 맞춰주는게 이상합니다.

  • 43. .........
    '22.3.31 9:29 AM (118.222.xxx.70) - 삭제된댓글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갚아야한다 생각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가장으로 좋은 사람이라면 거기에 맞게 존중해주세요.
    아쉽지 않은 사람은 굳이 맞춰주지 않으니 아쉬운 사람이 맞추는게 그리 어려운 셈이지..?
    베트남 여자가 한국에 시집와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답나오죠. 맞춰주는게 오히려 더 이상합니다.

  • 44. 한마디로
    '22.3.31 9:33 AM (116.126.xxx.23)

    인간이 아니네요.

    저라면 암투병 하시고 5년만에 딸집에 오시는 부모님 위해
    이혼 불사하고 얘기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부모님께 푸대접 했다간 이혼도장 찍을거라고요.

    근데 어떻게 저런 사람하고 25년이나 살았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 45. 댓글이상
    '22.3.31 9:34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하나같이 제대로 글 안읽고 쓴 거 같아요.
    외국에서 사시는 거죠?
    친정부모님은 5년만에 오시는거고요?

    당연히 서재에 모셔야지요. 친정부모든 시부모든 ...부모님을 당연히 서재에 모시는게 맞지 어떻게 지하실방에 모십니까?
    남편이랑은 좀 더 진지하게 대화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당신의 이러이러한 성향때문에 내가 너무 힘들다.
    니가 바뀌기 힘들어도 부모님에 대한 예의는 갖춰라. 최소 니가 부모님집에서 대접받은 댓가만이라도 해라. 인간이라면...
    그리고 앞으로 계속 당신 좋을대로만 하고 살겠다면 나도 그러겠다 선언하세요. 그리고 맨날 친구만나서 놀고 시간 보내시는거죠. 남편 소외시키고요. 그럼 뭘 좀 깨달을지도..

    솔직히 남편이 계속 저런 성향인건 님이 맞춰주고 계속 잘해주니까 아쉬울게 없어서가 아닐까요?
    가족이 필요하지않은 인간이 왜 결혼하고 자식을 낳았겠어요? 게다가 님같이 외향적인 아내를 얻은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제생각엔 남편이 관계의 결핍을 느껴봐야 그 소중함을 깨달을 거라고 봅니다.

  • 46. 으이구
    '22.3.31 9:41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남편말 들어봐야함
    친정식구들의 문제는 아무 문제가 없는지 남편에게 들어봐야함


    기본성정은 유하고 선하고 바릅니다. 능력도 있고 저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도 무척 강하며 지금껏 직장생활도 무리가 없는 정도입니다.

  • 47. ..........
    '22.3.31 9:42 AM (118.222.xxx.70)

    결혼 20년차에 친정과 매일같이 연락한다니.... 여기서 말 다한거 같은데요.
    그리고 남편 입장에선 본인이 원치않는 상황인데 신세지고 용돈 받는다고 갚아야한다 생각하면 지능이 모자란거죠.
    지능 모자란 남자는 가장 역할 못해요. 가장으로 좋은 사람이라면 거기에 맞게 존중해주세요.
    아쉽지 않은 사람은 굳이 맞춰주지 않으니 아쉬운 사람이 맞추는게 그리 어려운 셈이지..?
    베트남 여자가 한국에 시집와서 저런다고 생각하면 답나오죠. 맞춰주는게 오히려 더 이상합니다.
    그리고 애착이 불안하게 형성되어서 의존적인 사람일수록 원글님처럼 자긴 애정을 듬뿍 받아서 긍정적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한다는 것도 아셨으면 합니다. 정서가 안정적인 사람이 부모로부터 독립도 잘해요.

  • 48. 으이구
    '22.3.31 9:44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남편의 성정으로 보아 비도덕적이고 본인의 관점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못보는 타입같음

  • 49. ..여기
    '22.3.31 9:57 AM (118.235.xxx.155)

    여기는 아들맘들이 많아서
    자기 며느리가 친정하고 친하게지낼까봐 ㅂㄷㅂㄷ 거리는 댓글이 많은거 감안해서 보세요.

    우선 님 남편은 당연히 인격적으로 결함이있죠.
    그러니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님도 만만하고 우스운거죠 그러니 장인장모께 저렇게 나오지요.
    뭐 이혼은 안할꺼같은데 그냥 참고 사셔야죠. 저라면 이혼해요.

  • 50. 에효~
    '22.3.31 9:59 AM (175.208.xxx.235)

    그냥 부모님들 호텔에 모시고 원글님만 부모님 만나세요.
    그렇게 부끄러운 남편을 뭐하러 부모님께 뵈어 드려요?
    남편 정상 아니고 언젠가는 원글님도 부모님들에게 했던대로 대할 할 사람인겁니다
    아직 콩깍지가 안벗어지셨네요

  • 51. 수분
    '22.3.31 10:08 AM (175.114.xxx.133)

    친정집에 한달 있을때
    남편이 그걸 원했나요?
    싫었고 같이 지내기 싫은데
    아내분 지휘아래 같이 보낸거라면
    난 이집에 있기 싫은데 같이
    지내니 보상심리로 용돈을 주면
    주는데로 인사도 없이 챙긴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며느니들 그러잖아요
    시댁에서 한달 지내라면
    얼마나 고역이겠어요

  • 52.
    '22.3.31 10:13 AM (112.151.xxx.7)

    남편이 유하고 선하고 바르단건가요?
    이 말이 제일 이해 안감
    저라면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고
    호텔에 모시겠어요
    아님 못 오시게 하고 혼자 한국 가서 효도하고 오던지
    이걸로 이혼할건 아니잖아요.
    고민할 가치도 없어요
    안바뀔거구요
    원글님도 원 가족 에게 잘하니
    바르고 유하고 선하다고 생각 하며 살거잖아요
    근데 어디가 바르고 유하고 선해요???

  • 53. 심심한
    '22.3.31 10:55 AM (110.70.xxx.56)

    위로 드립니다.
    우리집에도 비슷한 남자 있어요.
    게다가 경제력도 별로.
    보고 느끼는게 있으라고 20년간 시댁에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그게 당연한줄아는 오만한 인간이었어요.
    안변해요.
    저는 진즉 마음 떠났고 독립 준비중입니다.

  • 54. ㅇㅇ
    '22.3.31 11:52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남녀 바꿔 생각해도 저 남편은 미친*이에요;;
    친구 한 명도 없고 본인 원가족이랑도 일체 연락 안하는 것만 봐도 정상아닌거 알겠구만 이걸 편드네

  • 55. ㅇㅇ
    '22.3.31 11:53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남녀 바꿔 생각해도 저 남편은 미친*이에요;;
    친구 한 명도 없고 본인 본가에 일체 연락 안하는 것만 봐도 정상아닌거 알겠구만 이걸 편드네

  • 56. ㅇㅇ
    '22.3.31 11:54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남녀 바꿔 생각해도 저 남편은 미친*이에요;;
    친구 한 명도 없고 본인 본가에 일체 연락 안하는 것만 봐도 정상범주 아닌거 알겠구만 이걸 편드네

  • 57. ㅇㅇ
    '22.3.31 11:59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이거 남녀가 바뀌었으면 징글징글한 시집이다
    한달씩이나 시집에 있으니 얼마나 고역일까
    결혼해서 저렇게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집구석
    딱 질색이다 리는 댓글 수백개 달릴겁니다
    그리고 일전에는 지방에서 시부모 올라오셔서
    호텔 잡아뒀다는 글에 잘했다는 글 수두룩했어요
    원글 남편분은 어울리는거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데
    아주 반대의 너무나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처가 만났고
    질릴대로 질릴거 같네요 남편이 과하다고 생각하고 적대적으로
    대했다는거보니 원글님도 그전까지 너무 친정스타일 고수한거
    같네요 물론 남편분도 심하긴 하지만
    너무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시집이나 처가둔
    배우자는 엄청난 스트레스 받는거 사실이니
    이번엔 호텔로 모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 58. ㅇㅇㅇ
    '22.3.31 12:0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이거 남녀가 바뀌었으면 징글징글한 시집이다
    한달씩이나 시집에 있으니 얼마나 고역일까
    결혼해서 저렇게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집구석
    딱 질색이다 리는 댓글 수백개 달릴겁니다
    그리고 일전에 지방에서 시부모 올라오셔서
    호텔 잡아뒀다는 글 올라왔었는데
    잘했다는 글 수두룩했어요
    원글 남편분은 어울리는거 좋아하지 않는 극단의 성격인데
    아주 반대의 너무나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처가 만났고
    질릴대로 질릴거 같네요 남편이 과하다고 생각하고 적대적으로
    대했다는거보니 원글님도 그전까지 너무 친정스타일 고수한거
    같네요 물론 남편분도 심하긴 한데
    너무 어울리는거 좋아하는 시집이나 처가둔
    배우자는 엄청난 스트레스 받는거 사실이니
    이번엔 호텔로 모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 59. ...
    '22.3.31 12:23 PM (211.245.xxx.53)

    이런 사람이 기본 성정이 유하고 바다고요..? 그 누구보다 폭력적이고 안좋은 인성인데???? 처가에서 나쁘게 대해서 아예 안본다면 모를까 받아먹을 거 다 받아먹고?? 낯을 가린다면 식사는 당연히 같이 하고 말수가 적어지는 정도겠죠. 외국 살아서 자주 보는 것도 아닌데 친정이랑 가까이 지내서 싫어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것 같고, 남편보고 호텔 잡아서 나가있으라 그러세요. 설마 부모님 모셔놓고 말도 안되는 대접하실건 아니죠?

  • 60. ㅇㅇ
    '22.3.31 1:23 PM (110.8.xxx.17)

    제가 님 남편성격
    사적 영역 침범은 남편과 애들까지만 허용
    시댁이나 친정이나 집에 오는거 싫어요
    님 남편은 처가에서 지낼때도 불편했을겁니다
    용돈 안받고 호텔에서 지내고 싶었을수도 있어요
    이런 성격은 타고 난거라 어찌 못해요
    그러나 마음은 싫어도 머리로는 알아요
    남편에게 감정적으로 화내지 말고 논리적으로 설득을 하세요
    마음을 바꾸고 다정하게 대해라..절대 못해요
    머리로 이해하고 행동해라...가능해요

  • 61. 샤랄
    '22.3.31 1:43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친정집에 한달 있을때
    남편이 그걸 원했나요?
    싫었고 같이 지내기 싫은데
    아내분 지휘아래 같이 보낸거라면
    난 이집에 있기 싫은데 같이
    지내니 보상심리로 용돈을 주면
    주는데로 인사도 없이 챙긴거 아닐까 생각합니다2222

    남편은 그 한달이 힘들었을 수도 있겠네요

  • 62.
    '22.3.31 4:50 PM (223.38.xxx.226)

    시부모를 지하방에서 자라고 하면
    남편들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별 ㅁㅊㄴ을 다보겠네.
    니가가서 자라.지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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